-원문번역-
실달다는 아노마강변에서 삭발. 나는 성불하여 중생을 제도코저 함이니, 성불후 귀궁할 것을 부왕께 품하라 차익의게 당부하다.
-번역해석-
1-아마노강변은 실달다가 가장 먼저 도착한 장소이고, 나중에 히말라야 산을 향해 도를 닦으러 간다.
2-삭발은 머리칼과 수염을 깎는 것이다.
3-성불은 불도를 닦아 부처님이 되는 것이다. 부처님이란 모르는 것이 없는 분이시니, 과거와 미래와 현재를 모두 완벽하게 아시는 분이시다. 법화경에서 부처님이 “모든 부처님은 모든 것을 알고 보았다.”라고 하셨으니, 이를 제불지견(諸佛知見)이라 한다.
4-품은 알리라는 말이다.
5-당부는 부탁의 뜻이다.
-타로풀이-
1-소원하는 일에 결심이 중간에 그만두지 않으면 반드시 결과가 있을 것이다.
2-결심이 섰는지에 따라 카드의 결과가 정해진다.
3-마음에 소원을 꼭 이루고자 하면 결심을 해야 한다.
4-이 카드는 마음만 먹으면 거의 성공할 것이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
5-과거에 성공한 일을 반복하는 경우 현재에도 가능성이 높고 미래에도 가능성이 높다.
6-외로움을 나타내는 의미도 있다. 왜냐 가족을 떠나 혼자이기 때문이다.
7-희망이라는 의미도 있다. 결심한 상태라 결과가 이루어질 때까지 노력할 것이기 때문이다.
8-머리카락을 자르는 것은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거나 변화를 하라는 것이다.
9-이 카드가 가족과 떨어지는 질문이 있을 경우,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말을 해주어야 한다.
10-또는 유학을 가거나 이민을 가거나 지방으로 이사를 등을 갈 때에 이 카드가 나오면 좋은 결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