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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에서의 학점은 어떻게? 장학금은 어떻게? 장학금 받으며 학교 다니는 방법!
안녕하세요 ! 멘토 정선생입니다.
2018년 1월 1일, 의미있는 새해 첫 날에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요즘 우리 멘티님들, 교대 입학을 기다리며 설레임에 부푼 마음으로 행복하게 지내고 계신가요? 근황이 무척 궁금하네요.
결과가 어떻든 간에, 2018학번 교대 신입학하는 멘티님과 더불어 추합기간 마음을 졸이고 있을 멘티님들, 그 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꼭 추가 합격 기간에 우리 수교사 카페에 좋은 소식이 많이 들려오길 기도하며, 모든 멘티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요즘 수교사 칼럼이 많이 Hot~하네요^^ 많은 멘토님들께서 교대별로 특징, 과 선택 방법, 교대생활 등 여러 가지 설레이는 정보들을 하나씩 풀어주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준비했습니다. 바로 교대에서 '장학금 받으며 학교 다니는 방법'으로 준비했는데요 ~!
궁금하지 않으신가요!?ㅎㅎ 두구두구ㅎㅎㅎ
사실 어떤 주제로 칼럼을 남기면 좋을까 정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기왕 남기는거 멘티님들께 도움이 되는 정보를 남기면 좋으니까요^^~ 그래서 부산교대, 강의 선택비법, 임용, 기숙사, 과 선택 방법, 임용 등 여러가지 주제를 고민했지만, 풋풋한 우리 17학번 멘토님께서 많이들 준비해주시는 것 같아서, 제 교대생활을 돌이켜보니 제가 자신있게 소개해드릴 수 있는 내용이'학점'과 관련된 주제인 것 같아(잘난척 아닙니다잉ㅋㅋ) 위와 같은 주제로 칼럼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각 교대에는 저보다 잘하는 학우분들도 많~습니다!^^ 그래도 매년 장학금을 타며 학교를 다녔던지라, 이제 교대에 갓 입학할 여러분들에게, 제 교대 학업생활 비법이 좋은 자극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결정하게 됐습니다^^ 절대 부담 갖지 말고 들어주세요!
일단 제 학점을 공개하겠습니다~(^^/)
저는 1학년 1학기 4.0에서 시작하여, 2학년 떄는 4점대 중반, 3학년 1학기 4.4까지 제 최고 학점을 찍어보기도 했는데요! ㅎㅎ 과제나 시험칠 과목이 많은 교대 특성상 쉴 틈이 없었답니다..ㅠㅠ
제가 재학중인 부산교대는 학점 4.5만점 기준입니다~ 각 교대별로 다소 상이한 부분이 있는데요.
부산교대는 A+부터 A0, B+, B0, C+, C0, D+, D0, F까지 총 9등급으로 구분되어 학점이 나가게 됩니다.
모두 '상대평가'이고, 등급별로 %(퍼센테이지)가 정해져있어 학점 경쟁이 의외로 치열할 때도 있답니다ㅠㅠ~(저희 과는 되게 치열해요ㅠㅠ)
그리고 교대는 학년석차가 나와요ㅠㅠ 무슨 고등학생도 아니고.. (부산교대만 그런가요?ㅎㅎ)
근데 여러분! "교대는 학점 열심히 챙겨도 크게 좋을 것 없다는데요?, 선배들도 많이 놀라는데요~?" 이런 소리 많이들 들어보셨죠~ㅎㅎ 요즘 타 카페 가봐도 그런 얘기가 많이 보여요.
결론은,
네, 맞아요. 교대 특성상 학점이 현재까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 구조입니다.
그래도 잘 챙겨두면 좋은 이유들이 있겠죠~?^^ 제가 3년 간 학교 생활을 하면서 학점이 좋아서 느껴보았던 장점들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1. (여러분들에게는 먼 미래의 이야기겠지만) 임용에 아~주 아주 미세~하게나마 도움이 된다!(챙겨두면 마음이 든든~)
- 대학 4학년 1학기까지의 학점은 임용시험 1차에 반영됩니다. (최고 1등급 20점, 최저 10등급 15.5점 - 경기지역 기준, 지역별로 반영비율 상이+각 교육청별 시험계획 공고에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 서울은 급간이 0.3점, 그 외는 0.5점으로 알고 있습니다^^ )
- 고등학교 때 내신시험을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운데요. 4%까지, 11%까지 기준을 두고 등급을 끊듯 교대도 총 4년 간 평균 학점을 등급으로 나누어 임용 1차에 학점을 반영하게 된답니다~^^ 졸업예정자(현역, 초수)인경우 1학년 1학기부터 4학년 1학기의 성적이 반영되고, 졸업생은 4학년 2학기까지 모두 반영됩니다. 대입 때와 비슷하지요.
- 여러분들에게는 먼 미래이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의 공고문을 보면서 임의로 임용에 반영되는 대학성적을 구해볼게요^^
- 예를 들어, **교대의 올해 졸업자수가 400명이고, 나의 4년 석차가 222등이면 위의 공식에 대입하면 222/400X100=55.5 이므로 아래의 점수표를 보면 55.5는 6등급에 해당하므로 20점 만점 중 17.5점이 반영됩니다.
- 요즘같이 점점 임용 경쟁률이 치열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서울, 부산이나 경기와 같이 점점 임용 경쟁률이 높은 지역들은 순수 임용시험 점수(교육과정+교직논술)뿐 아니라 지역가산점, 내신점수가 1차 합격의 관건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경기지역은 내신 1등급과 10등급의 차이가 4.5점 차이입니다. 약 3문제 차이이지요. 꽤 큰 점수라고 생각합니다.물론 좋은 학점 덕에 1차를 합격한 경우라면, 최종 합격까지 가기엔 다소 힘이 듭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2차 면접에서도 점수가 크게 뒤집히는 경향이 크답니다.
- 그만큼 면접기회가 굉장히 간절해져요!~ 바로 그 때! 내가 4년 간 모아온 결실들이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 실제로 굉장히 마음이 든든해진답니다! 그렇다고 학점이 임용성적과 정비례하지는 않지만, 제가 선배들을 보았을 때 학부때도 열심히 한 선배들은 다 원하는 지역을 고득점으로 합격하더라구요~^^ ㅎㅎ
- 교대에 진학하면 "임용한방!이지 뭐~" 이런 이야기 많이 들을거에요. ㅎㅎ 저는 이 말에 공감도 하지만, 아예 동의는 하지 않아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임용에 아주 '미세'하게 반영되는 학점이지만, 시험 하나 잘봐서 선생님이 되는거라면 우리는 우리의 전문성과 노력을 당당하게 말하지 못할거에요.~ 사회에서 우리 교대생을 바라보는 비판적인 모습도 그렇구요. 꾸준히 공부하면서 전문성을 키우고, 또 열심히 놀 수있는 모습까지 갖추는 좋은 선생님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놀땐 놀고! 공부할 땐 열심히 하고!ㅎㅎ)
2. 장학금 기회가 굉장히 풍부해진다!~
- 교대의 장점중 하나! 학비가 굉장히 저렴하다는 것!(부산교대 기준 한 학기 수업료 150만원 대, 입학금 제외)인데요.
이 때 교대별로 정원인원 20%이내로 학점 순대로 등록금의 일부를 장학금을 제공한다던가, 수석/차석 장학금 등 여러 장학금 기회가 주어진답니다~ 그럼 학교를 무료로 다닐 수 있어요.
- 물론 타 대학에 비해 굉장히 저렴한 수업료이지만, 이 마저도 부담스러운 학생도 분명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때 학점을 잘 챙기면 학교에서 장학금을 정말 퍼준답니다. 기회가 정말 많아요. 저는 국장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더더욱 장학금이 간절한 상황인데, 등록금 '0'이 찍힐 때마다 그 묘한 성취감과 전율이 정말 기분이 좋답니다.~ 한 번 열심히 해 보셔서 무료로 학교다니는 재미를 꼭 한 번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3. 학교/대외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대부분 '학점'을 본다.
- 저희 대학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어학연수, 장학혜택, 교환학생)은 면접+학점 순으로 그 대상자를 결정합니다. 저는 그래서 실제로 두 달 간 미국으로 어학연수도 다녀왔답니다!
- 실제로 저희 대학에서 시급이 굉장히 높은, 누구나 다 하고 싶어하는 교내 재학생 대상으로 초등학생에게 멘토링 하는 프로그램도 학점순 대로 선발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학교다니며 아이들도 가르칠 수 있고, 필요한 용돈(생활비)도 벌 수 있어서 굉장히 좋은 경험이었어요!
- 삼성 드림클래스, 네이버 커넥트 스쿨, 각종 대외활동 등에도 성실함을 드러낼 수 있는 지표로서 어필할 수 있겠지요~! 드림클래스를 참여하면 중학생들에게 수학, 영어를 가르치는데 정말 재미있고 뿌듯한 경험이 될거에요~ 교대에서도 정말 많은 학우들이 지원한답니다. 선발 시에도 수능성적+학점을 중요시 보는 것 같았어요!^^
- 그리고 가장 중요한 기숙사! 대부분 학점+거리기준으로 선발한답니다~^^
+) 그럼 어떻게 학점을 관리할 수 있는가!? 제 3년 간 경험을 토대로 간단한 팁을 말씀 드릴게요! (정답은 아니옵니다^^)
1. 각 과 선배들의 도움을 요청하자! (선밴님~~^^)
- 수강신청을 할 때 자신의 스타일과 맞는 교수님을 선택하려면 선배님들의 팁이 큰 도움이 될 때가 많답니다. ㅎㅎ 이 때 도움을 요청해도 좋아요. 정말 현실적인 팁을 주는 선배들도 많답니다~ㅎㅎ 대신 필요할 때만 찾는건 지양할 것!!!! 선배도 사람이다보니, 후배들의 관심을 받고 싶어한답니다. 틈틈이 연락주고 받으며 감사함도 표현해야, 그 모습이 예뻐보여 학교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팁을 많이 줄 수 있겠지요~!
2. 수강신청 전 강의계획서를 검토해보자!
- 수강신청 전 자신이 어떤 강좌를 들을 것인지 생각해 두는 것이 중요해요. 교양강좌인 경우 자신이 평소 좋아했던 주제를 다루는 강좌를 들으면 고득점을 받는데도 훨씬 유리하겠지요 ㅎㅎ
- 제 경험상 '내가 즐거워야' 수업도 즐겁더라구요. 강의 플랜을 전체적으로 훑어보시고 성적 반영비율 등 여러가지 따져보세요. 본인이 발표에 강한지, 시험에 강한지 등등 여러가지를 한 번 살펴보시고 강좌를 선택해 보세요~
3. 족보를 구해보자~(굉장히 중요해요!!)
- 중고등학교 수업과 다르게 대학 수업은 교수님마다 문제 출제 스타일이 굉장히 비슷하거나, 아예 시험문제를 똑같이 내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ㅎㅎ ~ 출제경향을 파악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광범위한 내용을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요! 족보는 동아리나 각과 선배들, 기숙사 홈메, 룸메들한테 도움을 요쳥하면 하나씩 겹치는 강좌가 있을거에요^^! 꼭 도움을 요쳥해서 한 번 보고 시험장에 들어가세요~
4. 수업시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자~
- 수업시간에 눈 초롱초롱, 대답도 잘 한다면 그 학생에게 더 눈길이 가겠지요 ㅎㅎ! 여러분들이 교편을 잡고 현장에 나가도 분명 똑같을 거에요~ 그렇다고 너무 나서고, 적극적일 필요는 없답니다~~^^! 적당히 교수님께 질문도 드리고, 열성적인 모습을 세련되게 표출해 주세요 ~ 제가 겪은 교수님들 대부분 앞자리에 앉는 학생들에게 보통 눈이 더 간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교수님들 중 태도점수를 꽤 중요하게 평가하는 분이 계시기도 하구요! 토론에 참여횟수대로 플러스 점수를 주시는 교수님도 계시니 수업 때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세요!
5. 시험/과제에 열성적으로 임하자!
- 중고등학생 때는 대부분 객관식, 서답, 서술식으로 시험을 치루었겠지만 대학은 대부분 논술형인 것 같아요. 교수님들마다 차이는 분명 있겠지만, 짧은 시간에 굉장히 많은 걸 쓰고 나와야 했던 기억들이 있어요ㅎㅎ! 시험 하나 끝날 때마다 손목이 아팠던 기억들이..ㅎㅎ
- 간혹 모르는 문제가 출제되더라도 열심히 적어보고 성의있게 제출한다면 그래도 학점을 조금 더 반영해주시는 것 같았어요! 과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제출양식에 맞게, 기한에 맞게, 성실히 제출해서 낸다면 크게 무리가 없는 것 같아요! 대신 절대 피해야 할 것은 '인터넷 웹서핑~ 복사 붙여넣기!'는 지양하셔야 합니다!
끝으로,
+) 어떻게 보면 하나뿐인 대학생활, 즐기고 싶다~~하는 멘티님들도 분명 많을거에요~! ㅎㅎ 굳이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부담갖지 말고 '적당히' 챙기면 된답니다!~ 그래도 학창시절 다들 열심히 하던 친구들이라 논다고 해도...ㅎㅎ 아예 놓지는 않더라구요.. 돌이켜 보니, 어느 과목이든 동기들이 다들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제가 위에서 말씀 드린 부분이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셨을 수도 있지만, 놀땐 놀고! 공부할 땐 열심히 하는~ 그런 세련된 멘티님들 되셨으면 좋겠다는 깊은 마음에서 우러나온 조언이니 편하게 받아들이셨으면 합니다ㅎㅎ! 대신 졸업조건에 미달되는 경우는 없도록 ㅎㅎ 적당히 놀으셔야 해요~~ 하나에 너무 몰두하는 것보다 여행도 많이 다니고 대학생 때 할 수 있는 것들을 꼭 즐겨보셨으면 좋겠어요!~ㅋㅋ 알찬 대학생활! 파이팅 하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와..정선생님 학점.. 사람 맞습니까..??ㅜㅜㅜㅜ진짜 대박이에요ㅠㅠ👍👍
부끄럽네요ㅎㅎ 쑥티처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정선생 정선생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와....존경합니다 정선생님^^😊 후배멘티님들이 이 글을 꼭 읽으셨으면 좋겠네요👍👍
ㅎㅎ감사합니다 정말 열심히 썼는데 후배님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어요ㅠㅠ 따봉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좋은 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등학교랑 대학교랑 차이가 많이나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궁금했었는데 다 해결된 것 같아요~~~~^0^ 놀땐 놀고! 공부할때는 공부하는 !! 그런 대학생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잘해낼 수 있을거에요~^^ 👍👍 파이팅입니다!
아휴~ 교대학점 4.20대를 나오면 정말 공부의 신입니다.~~
너무 좋은내용 구절구절 읽었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멘토님들 "임용대박"나세요~
아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와~~ 교대 입학생들에게 정~말 도움 많이 될 글입니다.
저희 아이에게도 해당이 되어야할텐데요. 흑.
평소 정선생님 글과 댓글 보면 어떤 분일지 짐작이 갔는데 넘 비인간적이시네요..ㅎㅎ
대단하시고 멋지십니다.^^
우와 정선생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이 글 읽고나니 이번 학기부터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심화전공이 어느 과인지 궁금합니다 과 선택시 좋아하는 걸 해야하는지 잘하는 걸 해야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심화 전공은 윤리,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영어, 실과, 음악, 미술, 체육, 컴퓨터, 유아, 교육과까지 13개 과입니다. 과 선택 시에는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교과와 더불어 좋아하는 교과를 선택하면 더없이 좋겠지요. 하지만 둘 중 하나를 고른다면 저는 좋아하는 교과를 택하겠습니다. 아무리 그 교과를 잘한다 해도 대학 때 학습하는 내용은 고교에서 배우던 내용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뿐더러 난이도가 높고, 제 경험상 기본적으로 그 교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이 전제돼야 학점도 잘 나와 주더군요.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 교육과정 편제표를 참고해 보세요~ 거기에 부전공별로 어떤 내용을 학습하는 지 명시되어 있답니다. 그걸 보면서 본인이 재밌겠다 싶은 강좌가 많은 학과에 1순위로 지원하세요~ 지망 순위대로 지원해도 끝지망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1학년 말쯤 전과기회도 있으니 걱정하지 마시구요^^
고민끝에 부교 등록했는데 정선생님은 임용은 어느 지역으로 응시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정말 힘이 되는 글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저는 서울, 부산, 경기 생각 중입니다!~^^ 부산교대 학생들은 부산이나 경기, 경남을 주로 많이 응시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성스럽게 답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부산교대 대학생활은 정말 재밌고 알찰 것입니다. :) 학과가 다르더라도 배우는 내용은 대동소이하니, 대학생활 중 학업적으로나 여러 부분에서 어려운 부분이나 고민이 있거나 도움을 요청할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 부탁해도 좋습니다. 기다리고 있을게요^^
선생님 ! 교대생들도 녹음하나요 ? 며칠 정도 전에 공부해야 저런 멋진 성적 나오나용 ..? 글에 있는 멘토링은 부산교육대 학교 홈피에 올라오나요?
녹음을 하는 학우도 있습니다. 저는 2주 전 부터는 독서실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사실 2주도 많은 거에요^^ 여유롭게 공부하실 수 있을거에요. 멘토링은 홈페이지에 안내됩니다.
@정선생 이번에 부산교대 신입생이에요 ㅎㅎ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아리마다 족보 가지고 있다고 홍보하던ㄷㅔ 그 족보 교수님이 19학번에도 계속 강의하실까요..? 부교1학년은 뭐하면서 보내는 게 좋을까요
@19학번교대가쟈 족보는 사실 동번 선배에게 구할 수 있는거고 맘만 먹으면 다 구해요! 1학년 땐 저는 과외나 멘토링을 하면서 돈을 많이 벌었어요! 재미나게 보내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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