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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는 러시아 남쪽 코카서스 산맥에 위치한
옛 소비에트 연방의 일원으로,
그루지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이었다가
1991년 독립한 코카서스 3국 중의 한 나라입니다..
스탈린의 출신지로도 유명한 그루지아 이지만
나라 이름을 친 서방식의 조지아로 바꾸고
친유럽을 표방하며
유로연합 가입과 나토 가입을 국가적 최대 과제로 삼는 만큼
러시아와의 관계가 긴장의 연속이기도 합니다.
조지아는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의 코카서스 산맥에 올라앉은 지리적 특성으로
전 국토의 70% 이상이 산악지역입니다.
해발 4,000m 이상의 고산준봉들이 둘려쳐진 코카서스 지역에는
아직 훼손되지 않은 원시자연의 경이로운 모습의 트레일이 즐비하죠.
기후 또한 아열대기후 부터 빙하지형까지 다양하여
탐방하는 지역에 따라 다양한 모습들을 접하게 됩니다.
와인으로 유명한 조지아의 9월말, 10월초는
수확의 풍성함으로 활기가 넘치고,
코카서스 산맥 일대는 부드러운 단풍이 차분히 내려앉는 시간이라
산악 트레킹을 즐기기에 최적의 시기입니다.
코카서스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수 있는 장소를 선별하여
트레킹과 문화 탐방의 조화를 감안한 멋진 여행을 떠나봅니다.
조지아 남쪽으로 국경을 접하고 있는 아르메니아 또한 옛 소비에트연합에서 독립한 나라이며
한때 찬란한 문화를 꽃피운 나라지만 계속된 전쟁의 역사 속에 서서히 쇠약해져서
현재는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이웃인 아제르바이잔과의 끊임없는 전쟁, 트뤼키에와의 불화로 불안정한 정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아르메니아의 수도 예레반의 화려한 아름다움을 느껴봄과 동시에
알려지지 않은 매력적인 자연과 문화 속으로도 들어가 봅니다.
기독교를 국교로 선포한 최초의 국가답게 종교와 문화 역사가 풍성한 아르메니아,
짧지만 2박3일 꼭꼭 눌러진 여행을 기획합니다.
여러차례 두 나라를 여행하고, 2018년 가을 한달살기도 하였으나
언제라도 또 달려가고픈 곳 조지아와 아르메니아!
코카서스 산맥의 압도적 풍광과 독특한 문화
그리고 맛의 천국 다운 미식기행 까지...
이번 여행에서도 조지아는 물론 아르메니아 여행도 동일한 대절버스를 이용하며
조지아와 아르메니아의 역사, 종교, 문화에 해박한 지식을 두루 갖춘
현지인 전문가이드가 동행합니다.
귀국길에는
텐산산맥 산기슭에 위치한 카자흐스탄의 옛수도 알마티에서 1박(특급호텔 2인1실)
일일 도심투어 합니다.
| 항목 | 기본 정보 | 참고 |
| 항공 | 인천~트빌리시 1회 경유편 / 에어아스타나 이용 귀국 일정에 알마티 1박과 일일투어 포함 | 에어아스타나 이용 |
| 교통편 | 조지아&아르메니아 전일정 전용대절버스 이용 일부 트레킹은 산악택시나 4륜구동 승합차 별도 대절 | |
| 숙박 | 호텔, 호스텔, 게스트하우스, 산장 이용 2인1실, 트리플룸, 패밀리룸 등 다양한 형태 혼합 엘리베이터 없는 2층이나 3층 객실도 다수 있음 | 전일정 2인1실 원하시면 사전 요청(추가 숙박비 필요) |
| 식사 | 전일정 조식과 석식은 참가비에 포함. 점심은 도시락 준비이며 참가비에 불포함 입니다. 매식할 시간을 아껴야 합니다. 각자 주먹밥이나 샌드위치 등 현지에서 준비 음식과 와인의 천국이라는 조지아에서 식도락 여행을 즐김 | 조식은 호텔 조식 석식은 조지아 전통 가정식과 지역 유명 레스토랑 |
| 참가비 | 사백이십팔만원 (4,280,000원) 포함: 왕복항공,숙박, 조식과 석식 산악 택시등 모든 교통비 현지 법률상 필수인 가이드 비용, 운전자 팁등 일체 일정에 제시된 문화 시설의 관람료, 입장료 불포함:개별 여행자보험, 전일정 점심 도시락, 기타 개인비용 개인 사정으로 중도 귀국 시 환불 불가 | 원화 현금 기준 조지아 라리 환율 530원 기준 환율이 2% 이상 변동하면 비율에 맞춰서 경비 가감 |
| 참가신청 | 계약금 180만원 입금 국민은행 : 831 24 0138 315 / 예금주 : 김현자 여권 사본 송부 | 출발일로 부터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 |
질문은 댓글이나 아래의 휴대폰 또는 이메일 이용 010 3731 6655 email:baoo0405@hanmail.net | ||
[참가 신청 후 취소 시 환불 규정]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14-4호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한 표준약관 위약금보다
아래의 특별 약관 위약금 규정이 우선합니다.
특별약관 위약금 규정을 반드시 확인하신 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신청자는 여행 출발 전에 진행자(김현자)에게 통보 하고, 여행계약 해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단, 아래의 기간별 해당 금액을 위약금으로 배상합니다.
1. 항공권을 구입한 후 전자항공권을 수령한 경우 취소시 : 30만원 + 항공사 위약금 + 대리점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2. 여행출발 60일전~46일전까지 통보 시 : 참가비의 20% + 항공사 위약금 + 대리점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3. 여행출발 45일전~31일전까지 통보 시 : 참가비의 40% + 항공사 위약금 + 대리점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4. 여행출발 30일전~15일전까지 통보 시 : 참가비의 80% + 항공사 위약금 + 대리점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5. 여행출발 14일전~여행 전일 통보 시 : 항공사의 환불금 제외한 전액
6. 여행 당일 통보시 : 참가비 전액
7. 단, 취소 일자와 무관하게 대체자 참가의 경우,
항공사 위약금과 발권,취소 수수료 4만원 + 카페 수수료 30만원만 배상합니다
*아래 상세 일정은 일부 수정할 예정입니다.
| DATE | PROGRAMME | 숙박 / 참고 |
| Day1 9월26일 | 11시10분 인천 줄발 알마티 공항 4시간 환승 대기 21시30분 트빌리시 공항 도착 | 트빌리시 호텔 |
| Day2 9월27일 | 초기 조지아왕국 수도 므츠헤타 탐방 산 정상에 자리 잡은 츠바리 수도원과 유적지, 스베티츠코벨리 대성당과 삼타브로 수도원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적으로 뛰어난 아름다움을 간직한 많은 유적과 아담하고 평화로운 마을을 도보로 탐방합니다 오후에 카즈베기 산(해발5,054m) 아래 산악마을 스테판쯔민다로 이동. 도중에 구다우리의 특이한 전망대에서 카즈베기 국립공원의 웅장한 아름다움을 감상. | 카즈베기 숙소 3박 동일숙소 석식:카즈베기 전통 가정식과 와인&차차 제공 . |
| Day3 9월28일 | 카즈베기 최고 명소인 게르게티 성삼위일체 교회(사메바 교회)까지 트레킹, 아르샤`사베르체 트레킹 : 카즈베기 빙하 방향으로 이어지는 트레일. 해발 2,160m지점을 지나 토티 마을로 하산 | 석식:스테판츠민다 맛집 |
| Day4 9월29일 | 주타트레킹. 주타계곡의 작은 산악마을까지 4륜구동 SUV로 이동, 주타에서 시작하여 종일 차우키산군을 마주하며 완만한 오르막을 오르고 내리는 트레킹 : 18km/6h/난이도 중 | 조지아 가정식 |
| Day5 9월30일 | 트루소 벨리 트레킹 4륜구동 SUV 이용하여 계곡 안쪽 트레일 시점까지 이동하여 트레킹 시작, 자카고리 요새까지 다녀오는 트레일 13km/5h/난이도 중하 아나누리 성채 탐방 트레킹 마치고 트빌리시로 귀환 | 트빌리시 호텔 석식:자유매식 |
| Day6 10월1일 | 트빌리시 출발, 아르메니아 국경 통과 (국경 통과 직후 환전과 쇼핑 가능) 세반 호숫가의 생선 요리 전문 레스토랑에서 점심 식사 세반 반크 수도원 탐방 아르메니아 수도 예래반으로 이동 예레반 야경 감상과 도심 야간 투어 저녁 식사는 개별 도시락 준비 또는 간단 매식 | 예레반 2박 |
| Day7 10월2일 | 아라랏 산이 손 닿을 듯 가까운 코르비랍 수도원 탐방과 트레킹 가르니 신전 탐방 아자트 계곡 트레킹 : 돌들의 합창이라 불리우는 거대한 검은 주상절리가 머리 위에서 쏟아져 내리는 신비한 계곡 하이킹과 마을 탐방 6km. 게하르드 수도원 탐방 | |
| Day8 10월3일 | 아르메니아를 나와 국경 통과 바르지아 동굴 도시 트레킹 보로조미 국립공원 도착 | 보르조미 2박 |
| Day9 10월4일 | 보로조미 센트랄 파크~광천수 워터풀~유황온천 트레킹 : 6km/3h 보로조미 맛집에서 점심 식사 누아 요새~로마노프 궁전 트레킹 : 8km/3h | |
| Day10 10월5일 | 보르조미 출발, 메스티아로 이동 이동거리는 360km이지만 산구비를 넘나드는 길이 이어지고 곳곳에 지나칠 수 없는 뷰포인트들이 있어서 이동시간은 7시간. | 메스티아 4박 |
| Day11 10월6일 | 하츠발리 트레킹 : 곤도라와 스키리프트 이용하여 주룰디까지 올라감 주룰디~멘타시 전망대~주룰디~하츠발리 : 약 10km/4h/난이도 하 | 곤도라와 리프트 운영하지 않으면 마제리 트레킹 진행 |
| Day12 10월7일 | 크룰디호수(해발 2,718m) 트레킹 4륜 SUV로 해발 2400m 조지아 호수까지 이동하여 트레킹 시작. 크롤디 산정호수로 가는 트레일은 탄성이 터지는 환상적인 길. 물론 경사도가 만만치 않지만 만년설과 빙하로 빛나는 우쉬바(해발4,710m)와 360도 파노라마 뷰를 선사하는 코카서스 산맥을 마주하며 종일 천상의 길을 걷게 됩니다. 체력 따라10km~18km/5h~10h/난이도 중~상 | |
| Day13 10월8일 | 유럽에서 가장 높은 마을 우쉬굴리(해발2,100m) 비포장 계곡길이라 사륜구동SUV로 마을 진입. 조지아에서 제일 높은 산 쉬카라(해발5,193m) 아래 옹기종기 모여 있는 5개 귀여운 마을 중 하나.. 쉬카라빙하로 가는 엔구리 계곡 트레킹. 평지이거나 완만한 오르막 길. 쉬카라 빙하까지 왕복 트레킹과 우쉬굴리 마을 탐방 약18km/7h/난이도 중상 | |
| Day14 10월9일 | 스바네티 지역 트레킹 4박5일을 마치고 트빌리시로 돌아오는 날. 중간에 쿠타이시 또는 고리 방문 | 트빌리시 1박 |
| Day15 10월10일 | 사랑의 마을 시그나기 탐방. 백만송이 꽃을 바치고도 사랑을 얻지 못한 화가의 슬픈 사연이 있는 중세 성곽도시. 보드베 수도원과 마을을 둘러보고 트빌리시로 돌아온다. 오후 시간에 트빌리시 시내 투어. 투어를 마치고 트빌리시 공항에서 알마티로 비행. | 알마티호텔 |
| Day16 10월11일 | 새벽 3시에 알마티 공항 도착. (호텔 체크인 7시라 로비에서 쪽잠 자다가 입실합니다) 호텔로 이동하여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조식 뷔페를 즐긴다. 우크라이나 텐산산맥 산기슭에 위치한 아름다운 도시 알마티에서 각자 컨디션에 맞게 하루를 보냅니다. (알마티 전통 시장인 그린바자르는 견과류가 아주 좋습니다.) 일일투어 후 알마티 국제공항에서 새벽1시 출발. 호텔과 조식을 제외한 식사나 투어는 개인 지출입니다. | 기내 |
| Day17 6월12일 | 오전 10시 인천공항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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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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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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