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정원은 남양주 운길산역에서 가까워 대중교통으로도 접근이 쉽고 주차장도 무료이고 입장료도 없어 꽃과 물을 사랑하는 서민들에게 딱 알맞은 공원이자 쉼터이다.
두물머리에서 남한강과 만나 합쳐지기 전 북한강 수계로 수자원공사가 관리하여 둑안에 드넓은 양귀비꽃밭을 조성하여 물과 어울어져 주변 풍경이 매우 아름다워 근래 사진가들이 일출 전부터 대기하여 촬영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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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지, 여행지 소개
양귀비꽃이 흐드러지게 핀 물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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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4 05:4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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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늘은
양귀비꽃으로
화려한 아침을
시작합니다.
양귀비가 지천에 가득하고 물의 정원이름 처럼 그야말로 아름다운 정원입니다
서울 근교에 이런 큰 양귀비 꽃밭이 조성되어 있어 일반인들은 물돈 사진가들도 많이 찾습니다. 개인 땅이 아니어서 다행히 오래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