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인지 운명학] 병약론 시리즈 "춘절의 목다금결과 금다목절"
유투브 강의 딕테이션 해보았습니다. 사주예문,대화등은 생략되었습니다. 춘절에 금다목절은 굉장히 극소심한 심상으로 나타난다. 상대적 관계속에서 나의 부족함, 모자람을 느끼고 반대로 대게 과해지면 왜소증 걸려서 자살하고 싶은 마음까지 드는게 금다목절이다. 반대로 목다금결은 목다해서 금이 결된다. 지독하게 열심히 하는 근성을 말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것 경금이 아니라 신금이 한다. 경금은 금결을 만들지는 않고 신금이 한다. 목다금결은 자신감, 떳떳함, 자기 자신 에게 당당하려고 하는 것, 부끄럽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다. 금왕의 금다목절은 자기 자신에 대한 비굴함, 자기 자신에대한 모자람이 보인다. 상대방에게 도움을 주지 못하는 자기 자신이 한심해 보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속물근성이 있는 것처럼 느낀다. 내가 조금 욕심을 내려고 하면 주변에서 이구동성으로 욕심을 낸다한다.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는 목이라는 용기, 기백을 철저히 금이 부쉈다. 금이 냅두지 않고 문제점은 지적받게 되고 이미 어떤 평가를 받을지 뻔히 알게 되고 그래서 소심해 질 수 밖에 없다. 어떤 평가를 받을지 너무 자명하고 뻔해서 소심해 질 수 밖에 없다. 자살충동에 까지 이르게 된다. 그 과정속에서 내가 무엇을 하려고 하면 주변에서 뭔가 틀렸음을 말하는 상황이 많다. 내가 목이고 상대방이 금이다. 금다목결된 사람들 아버지가 스님인 경우가 많다. 종교집안 사람인 경우가 많다. 니가 니죄를 알으렸다가 계속 들려오는 상황이다.
반대로 목다해서 금결된 팔자는 스스로 떳떳함이고 당당함이다. 어떤 질타가 왔을 때 나는 이게 최선이라는 당당함이 있다. 금이 질타가 들어온게 아닌게 아니라 들어왔는데 목은 그 질타가 들어오질 않은 것이다. 금다목절은 그 속셈을 다알고 있는것이고 목다금결은 모른다 그래서 질타가 들어오질 않은 것이다. 금다목절보다 목다금결이 무지하다 아는 사람은 죽고 모르는 사람은 당당하다. 목은 목답게 사는 것이 솔직한 것이다. 니나 잘 하세요 니 갈길이나 가세요 하는 것이다. 내가 내 알아서 해요. 목은 목다운 것이 당당한 것이다. 금다목절은 이러지 마라 저러지 마라를 듣고 자라서 나는 제대로 하는게 없구나를 자처하게 되는 것이다. 내가 평상시에도 놓친 부분이 많구나를 느낀다. 목다금결의 약은 내가 기고만장하다는 것을 아는것이고 금다목절의 약은 자신감이고 목왕해지거나 화왕해저셔 목을 살리는 것이다. 금다목절은 이미 왜소증이 걸려있고 참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목소리에 힘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을 아는 것이 약이다. 신금은 문제점 지적 경금은 아는 것. 신금이 투간되 있으면 깨갱하게끔 만드는 뭔가가 있는 것 경금은 타협점을 뒀다. 봐줬다. 멘토, 치료사등을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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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