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을 적에게 빼앗기고
헌법이 파괴 유린된
불법 공화국시대
가짜 개통령을 중심으로
통곡할 살처분의 킬링필드로
똥장군지고 강제노역할
대한망국의 앞날을 훤히 비춰오누나....
6.25때도 그랬다.
장기간 군사훈련해서
전쟁 앞에 휴가 외출 내보내고ㅡ
지휘관들 지휘 미숙하게 인사이동 시키고ㅡ
용산클럽에서는 전쟁 전야에 전쟁발생 보고도 받지 못할 만큼의 만취에 빠뜨리고ㅡ
한강이북에 많은 피난민과 후퇴해야할 국군과 장비를 건너지 못하게 다리를 끊은 ㅡ
그러고도 전쟁이 터지고서
용감한 국군은 적을 물리쳐 북진하고 있다고 허위방송까지 하는 망국의 함정이 수두룩했다.
어쩔거나?
구국의 간성이었다는
육군 장성 출신들이
기껏 도모한다는게
겨우 도적 개통령실에 가서
망국의 수작질이니
대통령과 헌법
그리고 대한민국의 앞날에
대한민국 헌법수호단은
암울하고 참담하도다 ㅡ
받는 군인연금 손상 받을라
차라리 머리 쳐박고 복지부동
집콕이나 하면 나으련만
애닯고 애닯도다.
기껏 한다는게
애국민들 한숨만 일으키누나 ㅡ
■ 대통령실 방문 결과
어제 25일 오후 2시에 시민사회수석의 초청으로
전군연에서 30명이 대통령실을 방문했습니다.
우리 육총에서는 10명이, 나머지 단체에서는 단체별로 2~3명이 참석했습니다.
우리 육총에서는 18기 김@규, 22기 이@진, 24기 신@호, 26기 김@복, 28기 안@윤 회장님과 집행부에서는 김@덕 사무총장과 정@호 사무, 문@헌 재무와 정@욱 조직 국장, 그리고 제가 참석했습니다.
좌담회 주관은 강@규 시민사회 수석의 다른 일정으로 김@남 국장이 대신 진행하였습니다.
저와 이@희 전군연회장의 인사말씀에 이어 각 단체에서 1명씩 발표했고, 우리 육총에서는 기 대표님 5명이 각각 제안하였습니다.
(기대표님들의 제안은 아래 자료를 참조 요망)
김@남 국장은 보수단체에서의 제안의 대부분이 5.18 문제와 부정선거, 이@명 구속 요구를 하는 공통점이 있다고 하며
대통령실의 입장은 5.18문제에 있어서 내년 총선을 의식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이해해달라고 했으며, 부정선거는 사전선거와 보관문제, QR코드 사용 문제로 인식하고 그동안 부정선거 고발 재판의 변호사로 싸워온 박주현 변호사의 보고를 받고 팀을 구성 전반적인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습니다.
그외에 윤석열 ■통령은 이승만대통령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기념관과 동상 건립에 나서고 있고, 이후 박정희대통령에 대해서도
선양사업에 나설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외에 18기 김@규 회장님의 9.19 군사합의 파기 문제와 22기 이@진 회장님이 제안한 국가과제별 TF팀 구성에 의한 해결책 강구에 대해 감사와 깊은 관심을 표시했고, 24기 신@호 회장님의 병사봉급 200만 원 재검토 요청과 26기 김@복 회장님의 이태원 참사 재수사 요구와 자료제공에도 별도의 감사를 표시하며 재검토를 약속했습니다.
28기 안@윤 회장님의 신속한 종북척결에 대한 국민적 실망과 26기 임@택 선배님께서 별도로 저에게 요구한 문재인의 USB 전달과 불법대북지원 등에 대한 신속한 처벌요구에 대해서는 이@명 처벌 우선이라는 전략적 해법에 대한 이해를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종북좌파들이 사단법인을 교묘히 이용해 전략적 접근으로 국가예산을 이용하는데 비해 보수우파 단체는 순수함으로 인한 여러가지로 미흡함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는 것과 광화문 전@훈 목사님의 집회와 삼각지 김@진 대표의 집회에 대해서 매우 긍정적인 관점으로 보고있고, 감사하다는 의사표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윤석열■통령의 선 외치와 후 내치의 정책 우선순위는 내년 총선 승리의 전략적 접근이며 우리 보수우파의 모든 주장을 잘 알고있고 시간을 두고 반드시 해결해 나갈 것임을 알아달라는 부탁을 하며 조급해하시지 말고 믿고 기다려달라는 당부도 첨가했습니다.
오늘 약속한 시간보다 1시간 더 진지한 토의가 있었고, 참가한 모든 안보단체의 대표들이 대만족하며 더욱 열심히 종북주사파와의 싸움에 나설 것과 내년 총선에서의 승리를 굳게 다짐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헤어졌습니다.
참석해주시고 고견을 제안해주신 기대표님들과 집행부 동지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2023. 5. 26
육총회장 장@승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