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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품교회 Jesus'Embrace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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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불붙은떨기님 35차 영분별반(김빛나 간사님) 1강
24-불붙은 떨기 추천 0 조회 214 25.11.22 21:24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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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22 23:14

    첫댓글 할렐루야! 불붙은 떨기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지금은 피조물의 피조물됨을 배우는 시기라고 하십니다. 로마서11:36 말씀을 주십니다.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창조주의 권능을 배우며 나의 작음을 깨우침 받으며
    크신 주님을 깨닫는 시기라고 하십니다. 욥기 42장 5절 말씀을 주십니다.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귀로만 듣던 하나님을 눈으로 뵙는 축복이 넘치리라 하십니다.
    티끌과 재 가운데 있음은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이라 하십니다.
    나 자신조차도 알지 못하던 지극히 작은 허물까지도 볼 수 있는
    매우 투명한 거울을 주십니다. 나 자신의 가장 약함 위에 그리스도의 강함이 드러나는
    시기라 하십니다. "이는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고후 12:10)"
    바울의 육체의 가시로 인해 그리스도께서 강함으로 나타나셨듯이
    나의 낮아짐과 약함으로 인해 주님이 더욱 드러나게 되리라
    "그러나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계 2:9)"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네가 이 가난하고 낮아진 기간을 지날 때에
    눈물 골짜기로 통행하여 시온의 대로가 더욱 활짝 열리리라(시편

  • 25.11.22 23:07

    (시편 84:5-6) 네가 눈물 골짜기로 통행하는 날에 내가 너의 옆에서 함께 걸으며
    너와 친구하며 너와 함께 웃으며 너와 대화할 것이라
    네가 힘을 얻고 더 얻어 마침내 저 거룩한 성 시온, 하늘의 예루살렘에 도달할 때까지
    내가 결코 너의 곁을 떠나지 않으리라
    너는 흔들리지 않는 나라 진동하지 않는 나라를 받은 자라(히 12:28)
    그러므로 오늘의 힘듦을 기뻐하라 하나님 앞에서 울 수 있음을 기뻐하며 춤추라
    불붙은 떨기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작성자 25.11.22 23:43

    우와~~👍👍
    아멘 아멘 블레싱님

    블레싱님의 말할 수 없이 귀한 댓글을 읽은 제 심정은 마치 오랫동안 앓던 이가 빠진 사람이 느꼈음직한 기쁨과 해방감입니다

    오랜기간 점진적으로 더욱 깊은 자신에 대한 절망을 경험하고 있던 저였기에, 바닥인가 싶으면 더, 또 더 바닥을 치는 저를 발견할 때마다 모든 소망이 사그라듬을 무력하게 그저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던 저였기에

    바로 이 아픔에 대한 주님의 음성은 베인 풀 위에 내리는 이슬처럼(시 72:6) 제 마음을 어루만지며 해갈하게 합니다

    제가 자주 자주 되뇌이게 될 귀하고 귀한 댓글입니다

    결코 하루 아침에 쌓아지지 않았을 고도 높은 말씀의 단단한 디딤대 위에서, 더 깊이 성령님의 충만한 임재로 채워가시는 블레싱님을 기대하고 기대하게 됩니다

    블레싱님 귀한 섬김에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 25.11.23 02:25

    불붙은 떨기님
    돌파의 기름부음과 생명 대 폭발! 강력한 기름으로 태우고 녹여지고 회복이 됩니다.
    머리와 가슴에 새로운 불로 부어 주시고,
    소멸하는 불로 지속적인 기름 부어주십니다.
    [시편 92:10]
    그러나 주께서 내 뿔을 들소의 뿔 같이 높이셨으며 내게 신선한 기름으로 부으셨나이다

    매일 매일 새롭게 변모 업그레이드 되리라.
    체질 기질도 변하시고, 주님이 원하시는 삶.
    성령님의 인도, 카보드 영광안에 거하며,
    영광의 빛의 통로로 확장하시며, 공급자 아빠 아버지 사랑을 누리는 자가 되리라.
    [시편 100:4]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다

    감사 찬송 노래올려드리는 불붙은 떨기님 축복합니다.

  • 작성자 25.11.23 10:25

    존경하는 귀하신 간사님👸👸
    지난 수업 반장님으로서 반채팅 사역으로 섬겨주신 내용들이 제게 큰 유익과 위로와 방향을 잡게 했습니다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수업에서도, 또 이렇게 카페에서도 수고와 관심을 부어주셔서 감개무량한 심정임을 고백드립니다

    주신 말씀에 아멘, 아멘, 또 아멘입니다
    제 마음의 새장에 소망과 놀라움과 기쁨이 찾아옵니다🦜🦜

    주님을 소망하며 감사와 찬송과 노래를 주님께 올려드리는 자 되기 힘쓰겠습니다

    존경하는 석류문 간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 25.11.23 05:38

    할렐루야 불붙은 떨기님
    사랑하는 자여
    나의 시선이 머문자여
    나의 심장을 훔쳐버린 자여
    너의 길을 알수 없게 숨켰으나
    어디로 너를 데려갈지 알려주지 않았으나
    모든것에 다 말하지 않고 침묵할때 있었으나
    너의 아픔이나 경험에 대해 예상 못한 답을 보일때 있었으나
    수수께끼 같은 여러가지 일들은 나의 계획아래 있는 것들이라
    두려워말라
    너가 어딜가든 너의 지팡이가 되어줄것이며 너의 입이 되어줄것이며
    너의 보증이 되어줄것이라
    때론 나의 침묵이 너의 대한 나의 무겁고 깊은 사랑이며 보살핌이라는걸 알게 될것이라
    너의 입이 아바 아버지라 부를때 그 소리는 하늘을 진동하며 나의 깊은 심연을 울리는 기적과 같은 소리임이라
    내가 언제까지 지체하겠더냐
    내가 언제까지 참고만 있겠더냐
    기적을 부르는 자여
    기적을 앞당기는 자여
    날 사랑에 빠져버리게 만든 자여
    이제 지체지 않으리라
    너의 가는 길에 등불이 되어 이제 두려움없이 당당하고 힘있게 걸어가는 용사의 모습이 너의 모습이라
    기쁜소식을 들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달려가는 모습이 너의 모습이 될것이라
    용맹함과 지혜로움 더불어 겸손한 마음까지 나의 기쁨과 자랑이 된 나의 사랑스런 신부여 이제 영광스런 잔치에 나와 함께 참여할것이라

  • 25.11.23 02:50

    내가 축복의 창을 열어
    너에 대한 사랑을
    너에 대한 긍휼을
    지체했던 응답을 마음껏 쏟아부어주리라
    감당못할 은혜를 축복을 쏟아부어주리라
    불붙은 떨기님을 축복하고 축복합니다

  • 작성자 25.11.23 10:43

    우와~~으앗! 눈부셔!
    기다린자님의 달란트들 중 하나가 광채에 광채를 발한다!!🌟✨️🌟✨️

    기다린자님의 대언사역은 제 마음을 동하게 하는 특별한 힘이 있습니다

    주님의 마음이 기다린자님을 통해 전해질 때, 대상의 영혼을 만지는 섬세한 깊이가 남다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분명 남다르십니다

    주님께서 오랜 세월동안 빚으신 기다린자님의 아픔이 영광스런 진주가 되어 프리즘을 통과하는 빛처럼 형용할 수 없이 아름다운 광채를 비추이는 것이라고 감히 주제 넘지만 생각해봅니다

    읽고 또 읽겠습니다
    어떻게 감히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한 말씀 한말씀 제 마음 속 책장에 꽂아 간직하며 열어보겠습니다

    귀하신 기다린자님 부족한 자를 이렇게 섬겨주셔서 너무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

  • 25.11.24 21:17

    할렐루야🌊🌊🌊

    구름위에 사뿐히 앉습니다.
    몸도 마음도 온전히 내안으로
    들어오라.
    구름위를 산책하듯 가벼히 해주리라.
    너의 많은것들이 엉켜있는듯 해도
    누구보다도 맑고 영롱한 빛으로
    빛나도록 풀리리라.

    가벼히 하리라
    솟아오르리라.
    네가 내안에 내가 네안에
    우린 하나가 되리라.
    힘차게 툭툭 털어버리고 일어나
    가벼히 걸으라.
    뛰게하리라. 날게하리라.🚀

    불붙은떨기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작성자 25.11.24 21:17

    아멘 아멘 존경하는 간사님😍😍

    정말 맞습니다. "엉켜있다"라는 어구를 통해 막연히 인식되던 제 상태가 선명히 정의되어 드러납니다.
    저는 제 많은 것들이 엉켜 있다고 느끼고 있었던 것입니다.

    간사님을 통해 제 형편이 주님께 감추어지지 않았음을, 주님께서는 저보다 저를 더 잘 알고계심을, 저 같은 자에게도 관심을 두시고 파악하고 생각해 주셨음을 깨닫게 하심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이르기를
    내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송사는 내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 하느냐
    (사 40:27)

    내가
    주의 인자하심을 기뻐하며 즐거워할 것은
    주께서 나의 고난을 보시고
    환난 중에 있는 내 영혼을 아셨으며(시 31:7)

    몸도 마음도 다 주님께 온전히 드림으로 무겁고 지나치게 심각하고 부담을 떠안는 구습들을 다 벗어버리고,
    주님과 온전한 연합 안에서 기쁘고 즐겁게 동행하게 하실 것을 믿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제 발을 사슴의 발처럼 변화시키사 주님과 함께 저를 저의 높은 곳으로 즐겁고 가벼이 날듯이 다니게 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간사님 귀한 사역에 감사드립니다💐💐

  • 25.11.24 19:13

    불붙은 떨기님
    말씀으로 기름부음 받은자
    기름부음이 흘러 내리는자
    기름병 두병이 보여집니다
    시내같이 강같이 흘러갑니다
    만민에게 젹셔지며 치료가 흘러갑니다
    만민의 복이 되리라 말씀하십니다
    진두 지휘하며 앞장 서십니다
    이끌라 이끌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내가 사랑함의 보상이라
    생수의 강같이 부으리라 말씀하십니다
    아멘아멘 불붙은 떨기님 축복합니다
    늘 반장으로 섬겨주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5.11.24 21:39

    우와~~초특급님😍😍🥰🥰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결점투성이인 자를 이렇게 품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보듬어주시니 이 감사를 어떻게 다 표현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대언의 내용이 너무나, 또 너무나 사모가 됩니다

    아! 주님 정녕 제게 기름 부어 주십니까
    주님 정녕 제게 감히 말씀의 기름부음과 흘러내리는 기름부으심을 부으시렵니까
    주님 정녕 저 같은 자가 말씀의 기름부음, 흘러내리는 기름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 정녕 제가 시내 강같이 흐르며 주님의 뜻하신 바를 이루시는데 쓰임받을 수 있겠습니까

    아멘, 또 아멘
    믿음으로, 오직 믿음으로, 귀하신 초특급님의 대언을 모조리 취합니다

    아멘 주님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는 믿음으로 나아가길 원하오니 제게 믿음을 부으사 초특급님을 통해 주신 놀라운 말씀이 다 이루어지게 하소서

    초특급님의 사역으로 제 영혼이 소망의 빛을 머금금은채 하늘을 우러러 볼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주님께서 이 귀한 댓글 사역에 백배로 갚아주시기를 축복드립니다
    초특급님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 25.12.08 18:56

    할렐루야 ❤️

    생각도 마음도 진실한 자여!
    본인은 늘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주님께서는
    나에게 기쁨인 아들아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말씀하십니다 👍
    빛을 발하는 빛의 아들이 될거라고
    그것도 아주 아름답고 귀한 빛을 발산하는
    자로 변화되고 성장할 거라고
    기뻐하십니다

    보배로운 기름부음을 부어주십니다🌟⭐️🌟
    복되고 복된 자로 걸어가게 되리라
    말씀하십니다

    불붙은떨기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작성자 25.12.09 12:35

    우와~~아멘 아멘 간사님~~❤️❤️

    물에 빠진 자에게 던져진 구명튜브처럼, 귀하신 간사님의 댓글 사역을 통해 주님께서 저를 돌보셨음을 고백드립니다

    어떻게 딱 이 시점에 댓글이 달릴 수 있었는지...
    너무 놀라운 타이밍이었습니다✨️✨️👍👍

    주님은 대체 어떤 힘으로 저를 용서하시고 다시 용납해 주시는지..
    어떻게 저를 보며 이렇게 소망을 말씀하실 수 있으신지..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는 믿음으로 주님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저에게는 아무 소망도 없기에 주님께서 모든 소망이 되어주소서

    간사님께서 이렇게 댓글로 섬겨주신 덕분에, 주님께서 저를 포기하지 않으셨음이라고 깨달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받아 곤고한 형편인 자에게 소망의 구명튜브를 던져주신 간사님,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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