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무익해 보이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는 어쩔수 없이 해야하는
때가 옵니다. 약력이나 경력이 그러하고 때로는 영적 신령한 체험이 그러합니다.
거짖교사들로부터 일방적인 매도를 당하는 바울사도로서는 고린도 교우들을 사랑하고 보존하기 위하여 어쩔수 없이 자신의 신령한 체험에 대하여 설명을 하면서 세상학문에서나 신령한 체험에서도 결코 뒤지지 않음을 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이 바울을 변론하고 대변하기 위해서가 결코 아니며 또한 이러한 것은 결코 무익함을 먼저 언급하고 있습니다.
무익하지만 부득불 말할수 밖에 없었던 바울의 안타까운 마음을 해아리면서 그가 체험한 환상과 계시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14년전에 세째하늘에 이끌려갔다고 말합니다. 그때 자신이 몸밖에 있었는지 몸안에 있었는지 자신도 몰랐지만 하나님께서는 알 것이라고 햇습니다. 그리고는 낙원으로 이끌려가 말할수 없는 말을 들었다고 햇습니다. 이것이 그가 체험한 환상과 계시의 내용이었습니다. 구체적인 언급은 없지만 분명 바울은 하늘나라에 환상을 보고 계시를 받았음에 틀림이 없어보입니다.
비록 무익하지만 못본것 보다는 낫고 못들은 것보다는 듣는 것이 훨씬 낫지 않겟습니까? 바울의 확신과 담대함은 그의 체험과 만남의 경험이 잇었기에 더욱 빛이 난것입니다. 학문과 체험, 이론과 실제가 어우러질때 진리는 더더욱 빛이 날 것입니다. 좀봤으면 좋겟습니다. 많이 들엇으면 좋겟습니다. 이것이 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좋다 싶습니다.
첫댓글 하나님나라와 복음을 위해서 사용되어질 수만 있다면 ,버릴것이 어디에 있고, 무익한 것이 어디에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