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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어둠 속에 갇힌 불꽃 원문보기 글쓴이: 청춘
히브리 사고 베이직 Check it out
저자: 김형종
유대인 교육법, 히브리 사고 전문가
저자는 미국의 코헨대학교에서 게리 코헨 박사, 강신권 박사 등과 함께
‘테필린의 사람만들기’ 사역을 펼치며 목회자나 선교사들에게 히브리
문장 구조의 원리를 가지고 신구약 성경을 가르치는 교수로 사역하였고 현재는 주엔바이블칼리지를 설립하여
수천년간 전수된 유대인의 교육방법을 적용해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테필린', '읽기만 해도 열리는 요한계시록', '바울의 13가지 설교원리' 등이 있다.
주장: 히브리 문장구조의 원리를 파악한 히브리 사고로 성경을 해석하면
가장 완전한 하나님의 설교를 할 수 있다.
의도: 이 책은 히브리 문장구조에서 찾은 히브리 사고의 원리를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밝혀 설교에 적용할 수 있게 하였다.
목적: 히브리 사고로 성경에 새롭게 접근하여 설교의 전환점이 되고
설교의 기쁨과 함께 교회부흥의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
주제: 하나님께서 히브리적 사고의 문장으로 기록하신 성경은
키아즘(히브리 문장구조)을 알아야 하나님의 의도를 정확히 알 수 있다.
밑줄긋기
'세상은 히브리 사고와 헬라 사고가 서로 대립되어 수천년을 지나왔다'는 말에
학문적 호기심을 갖고 오늘에 이름
헬라 사고 VS. 히브리 사고
히브리 사고--> 하나님 중심사고
헬라사상에 물든 우리는 신을 판단하려하고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해야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음.
즉 믿음이 없는 사람들, 헬라 사고의 틀에서 히브리 사고를 논할 수 없다.
신으로부터 모든 것이 유래했다는 히브리 사상을 모른채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다.
사물인식방법
헬라 사고 : 분석적, 과학적, 이성적 - 과학, 인문학의 철학발전
(인간미가 사라지고 기계적인 인간과 기계와 친해지는 인간만이 성공하는 시대를 만듬)
히브리 사고: 종합적, 통전적, 전체적
성경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경영하고 구원하는 내용을 직접 설교하신 책이다.
히브리 사고를 알려면 히브리 문장구조를 아는 것이 필수적임.
목회자는 설교원고에 대한 긴장을 버리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의 설교를 전달하는 사명을 다해야 한다.
주님은 문장구조의 틀 속에 말씀하고자 하는 의도를 다 포함하여 성경을 기록하셨다.
목회자가 자신의 해석을 더할 필요없음.
히브리 문장의 구조의 원리와 내용을 따라 설교해야 함.
헬라 사고는 부분을 집요하게 분석,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성경해석도 난도질 함.
하나님 개념도 다일신 중 하나라는 상대적 개념으로 생각.
믿는 사람이라도 헬라사고의 바탕에서 알레고리(풍유)의 방법으로 해석하는
심각한 잘못을 범함.
히브리인은 하나님의 선택된 민족으로 성경과 함께 살아왔고
성경만이 자신들의 전부로 알고 살아온 이 땅의 유일한 민족이다.
살아가는 이유가 바로 성경을 보존하고 지키고 후대에 전하기 위함.
예수님을 믿지 않아 구원받지 못함에도 성경을 생명으로 알고 자녀에게 말씀 전수하는 것만이
구원의 길로 알고 살아가는 독특한 민족
어떻게 자녀세대에 말씀을 전수할까? 말씀암송을 통한 세뇌화
이단들이 신자를 광신도로 만드는 방법--> 가짜는 진짜처럼 교육하고
진짜는 어이없이 가짜처럼 가르치는 오늘날의 모습
오늘날 기독교 문제 - 복음이 지나간 흔적은 있으나 그 자리에 더이상 교화도 믿는자도 없다.
자녀교육과 선교라는 두 날개를 가지고 비상해야 함
http://blog.daum.net/siloam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