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명 : Thysanotus tuberosus
영명 : Fringed Lily
원산지 : 오스트레일리아 서부
키 : 50cm
프린즈릴리는 보라빛이 도는 파란꽃으로 각 꽃잎마다 테두리를 따라 섬세한 술장식이 있다.
꽃은 피자마자 빨리 진다.
그러나 이른봄부터 여름까지 한 줄기에서 20송이 가량 꽃을 피워 오랫동안 감상할 수 있다.
내한성이 강하여 노지에 심기 적당하다.
씨앗 번식이 쒸우나 안타깝게도 채종하기 힘들다.
첫댓글 꽃색두 너무 이쁘구 모양은 더욱 독특하니 신기하네요 마치 보라색 천으로 만들어 놓은 듯합니다.
릴리종이 아니구 패랭이종 같아여.. 정말 특색있네여.. 꽃같지가 않구 조화같아여....즐감하고 갑니다
이거 언제쯤 입고 계획인지요, 들이고싶어 침넘어갑니다. 어떻게 노력좀 해보세요.
희한하게 생겼네요~~키워보고 싶네요~~담아가요^^
너무 이뻐요.
첫댓글 꽃색두 너무 이쁘구 모양은 더욱 독특하니 신기하네요 마치 보라색 천으로 만들어 놓은 듯합니다.
릴리종이 아니구 패랭이종 같아여.. 정말 특색있네여.. 꽃같지가 않구 조화같아여....즐감하고 갑니다
이거 언제쯤 입고 계획인지요, 들이고싶어 침넘어갑니다. 어떻게 노력좀 해보세요.
희한하게 생겼네요~~키워보고 싶네요~~담아가요^^
너무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