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빛단 출판기념회 및 시상식 후기
백화 문상희
안녕하십니까 문예빛단 회원님 여러분!
오랜만에 공지를 올리게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오늘 7/12일 (토) 11~ 1시
영등포문화원에서 문예빛단 제 68 여름호
출판기념회 및 문학상 신인상 시상식이
회원님과 초청인사 그리고 김명선 명창의
꽃타령 노래와 신명나는 춤으로 시작했습니다.
또한 가평군 운악청계로에 문예빛단 문학관과
숲속에 작은 도서관 개관 소식도 알렸습니다.
아울러 우리 문예빛단 문학관과 도서관은
주체이신 이은집 회장님의 관심과 후원으로
또 조력자인 이영자 시인과 협업하여
가평군의 명소를 넘어서 전국적인 명소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할테니
회원님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25년 7월 12일 관장 백화 문상희 올림.
(피드백)
영등포문화원 담당자의 휴무로 인해 시설
준비 부족과 마이크 고장 등 다소의 미흡한
점이 있었지만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무사히 행사를 마치고 이에 행사후기 공지를
올리며 아울러 제 69 가을호 참가자분들의
작품 원고 모집 공고 공지를 올립니다.
-문예빛단 제 69호 원고 수시모집-
*발간: 2025년 9월 발간예정
*시 2편 또는 산문, 수필, 콩트 각 1편 프로필
*참여비용 5만원 문예지 7권 제공
*참여하실 회원님은 연락 바랍니다.
*작품은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발행인 이은집 메일: leeuj9@naver.com
*휴대폰: 010-9557-5718 (문자 요망 必)
계좌번호: 우리은행 1002-644-259835 (이은집)
편집인: 백화 문상희
이메일: moonsanghee0826@naver.com
*휴대폰: 010) 3811- 5458 (문자 요망 必)
-숲속에 작은 도서관 (문예빛단 문학관)-
*교통: 청량리역 1번버스 환승장 이용
*좌석버스:1330-4번 현리 종점 하차
*좌석버스 1330-44번 신상2리마을회관 하차
*주말에 도착 전 전화주시면 마중 가겠습니다.
*손전화: 010) 3811-5458 감사합니다.
*매주 토,일요일 문학 강좌를 개설합니다.
*강사: 이은집, 문상희, 김영미, 김인희, 등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운악청계로 368번길
13-24
*기부인 명단*
하늘 이영자 시인님: 냉온풍기 (160만원)
김인희 작가님: 간판 (60만원)
*기부에 감사드립니다*
*확보하지 못한 사진은 추후에 올립니다*
*끝까지 남은분들의 문예빛단 단체사진*
*문학상 신인상 수상자 및 임원진 단체사진*
*이은집 회장님의 축사 및 심사소견 발표*
*신인상 수상자 시낭송*
*백화 문상희 편집인의 개회사*
*연회 회식 모습을 담은 사진*
*문예빛단 문학관 (숲속에 작은 도서관) 사진*
*문학관 도서관 입간판 사진*
*도서관 내부 사진*
*주소가 적힌 입구와 시화 전시 사진*
*문학관 도서관에서 바라본 운악산 전경*
*교통편*
1) 청량리역 1번버스 환승장 좌석버스 이용♡
2) 청량리역 경춘선 이용 (복잡) 대성리역
or 청평역 하차, 현리(조종면) 시내버스 이용
첫댓글 문예빛단 주인이신 이은집 회장님의 적극적인 참여와 가평의원님과 가평군의 적극 지원에 가평 문예빛단 문학관이 가평명소로 자리잡아으면서 차차 대한민국의 역사관이 될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든분들의 아낌없는 협력으로 발전해 나갈 걸 그려보니 아주 행복한 마음입니다
백화 문상희 관장님의 머슴된 자세의 마음에도 감명입니다
저도 힘닿는한 적극 참여하겠습니다
현리 까지 오는 좌석버스는
청량리에서 1330~4번 입니다
자주 있는편입니다
현리까지 오셔서 전화주시면 픽업 나가겠습니다
문예빛단 일원으로 많은 관심 바랍니다~^^
@젬마김영미
천군만마와 같이 든든한
이영자 시인님이 계셨기에 믿고
문예빛단 문학관 판을 벌린것입니다.
최선을 다해 발전을 거듭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전이 보입니다!
그렇게 보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젬마와 미카엘 !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두 손 모아~~~~~빕니다!
@박현환 작가
무궁한
발전 있기를 빕니다................!!!
가평 문학관은 회원님들이 너무 먼곳이라 호응도가 전혀 없는관계로
백화님의 그동안 더운여름날 땀으로 만들어놓은 공간이 안타깝지만 개관하지 못한채 접었습니다
관장만 있는 문학관은 백성없는 나라와 같으니 아무 의미가 없었던거지요
훗날
서울에 문예빛단 문학관을 다시 개관한다면
기꺼이 찬조 하겠습니다
백화님 그동안 진짜 수고 많았습니다
???.......................................
갈 준비를 단단히 하고 ~~~
올 이 가을에 갈 예정이였는디.....................ㅜㅜ
분명히~~~
다음 기회가 있겠지요...............!!!
그저
안타깝습니다...................
유구무언...................................................................!!!
날씨도 더웠지만
어쩜
한분도 얼굴볼수가 없었다는점이 슬픈거죠~~
젬마님 가평에 놀러오세요
맛집이 많아요
제 펜션에서 쉬어가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