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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물도
2008. 5. 18.
쿠크다스의 섬...
아름다운 섬 소매물도로 떠납니다.
거제도 저구항에서 출발하여
30여분이면 도착하는 소매물도는 섬 정상인 망태산과
그 뒤에 아름다운 등대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2시간30분~3시간이면 섬 구경을 모두 할수있는 정말 아름답고
기억에 오래남을 파라다이스를 찾아 즐거운 여행을 하였습니다.
거제도 저구항에서 소매물도를 오가는 여객선입니다.
푸른 바다를 가르며 소매물도로 출발합니다.
30여분을 달려 드디어 눈 앞에 소매물도가.....
선착장 옆의 바위 절벽.
섬을 오르면서 뒤 돌아보는 아름다운 남해 바다입니다.
섬 능선위에는 옛초등학교 분교가 지금은 폐교가 되어 아름답게 남아 있고....
망태산 정상을 오르며 내려 본 남해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드디어 그림같이 아름다운 등대섬이 눈아래 보입니다.
소매물도 본섬과 등대섬 사이에는 하루에 두번씩 모세의 기적 같이 바다가 갈라집니다.
등대섬을 오르며 뒤 돌아 본 갈라진 바다의 모습입니다.
한 폭의 그림 같은 등대섬을 오릅니다.
등대의 모습입니다.
등대의 아래쪽은 수직 절벽으로 아찔하구요.
그 반대편은 완만하게 푸른 초원으로 이색적인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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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경이 자꾸만 마음을 당깁니다.
다시 거제도로 나가기 위해 선착장에 도착하면 싱싱한 해산물들이.....
아름다운 등대섬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다시 여객선을 오릅니다 .
다시 귀환한 거제도 저구항의 모습입니다.
돌아 오는 길에 거제도 바람의 언덕도 둘러 보고.....
신선대도 둘러서.....
신선대의 몽돌로 가득한 바닷가....
신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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