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엔산 멤버들과 산행을 했다
져스틴과 둘이 Newcomb Pass 까지 13마일을 할 생각이었는데
몸이 안좋다고 갑자기 불참을 해서 남은 3명이 Spruce Grove 까지
왕복 9마일의 아름다운 코스를 즐겁게 산행하고 크리스틴 박이 준비한
고기(차돌 & 삼겹살), 김치, 파, 쌈장, 밥으로 맛있는 점심을 먹고
김치볶은밥까지 잘 먹고 헤어졌다
방장은 상추, 깻잎, 불판, 버너, 가위, 집게를 준비했다
다음엔 윌슨 정상을 오르기로 했다
실력이 많이 늘은 크리스틴의 추천 코스입니다 ㅎㅎ
오늘의 목적지에서
계곡의 물들이 참 많았다
산행이 끝나도록 안녹은 차돌
김치볶은밥으로 마무리 했음
첫댓글 두분 덕분에 좋은 산행했습니다
다시 또 봐요
- 준 박 -
오늘 코스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다음엔 김진형 & Justine 님도 함께하는 산행이 되길 바랍니다
- 크리스틴 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