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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혹시 키메라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키메라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상상의 동물로 사자의 머리와 염소의 몸 혹은 오른쪽 머리와 몸통이 염소이고 꼬리가 뱀인 동물 입니다. 최근에는 유전자 조작으로 서로 다른 생명체들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생물을 말하며 혼혈이나 잡종이라고도 부릅니다. 넓게 본다면 일부 견종이나 고양이 같은 동물들도 키메라로 대부분의 혼종들은 인간에 의해서 태어났습니다.
(*참고로 여기서는 나머지 동물들은 밑에다가 서술 하였습니다.)
1. 킬러비
유럽꿀벌과 아프리카꿀벌을 교배해서 태어난 교잡종으로 국내에서는 살인벌이라고도 불립니다. 1957년 브라질의 생물학자가 정글을 포함한 벌들이 살기 힘든 곳에 생존이 가능하고 양봉할 수 있는 벌들을 교배하면서 탄생 했습니다. 온순한 양봉꿀벌과 달리 성질은 아프리카꿀벌을 닯아서 매우 사나우며 유럽꿀벌과 계속 교잡시키면 성질이 좀 더 온순해집니다. 여왕벌은 일반적으로 3년 가량 살며, 하루에 1,500개의 알을 낳습니다. 벌집의 수용 가능 개체를 넘으면 새로운 벌집을 짓습니다.
2. 스티러드철갑상어
미국주걱철갑상어와 러시아철갑상어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으로 2019년 연구진의 실수로 만들어졌습니다. 서로 과가 다르기 때문에 이들 사이에서 잡종이 태어나는 건 보기 드문 일 입니다. 산모 형성을 유도하려던 시도 중에 우연히 탄생 했습니다. 각 부모로부터 대략 같은 양의 신체적 특성을 보입니다. 다른 그룹의 구성원은 염색체 배가로 인해 약 2배 더 많은 철갑상어 DNA를 갖고 있으며 이 때문에 철갑상어와 유사한 외모를 지니고 있습니다.
3. 초록볼우럭
파랑볼우럭과 렙포미스 시아넬루스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으로 잡종 블루길이라고도 불립니다. 생김새는 개체마다 다르며 최대길이 32cm에 무게는 965g에 달합니다. 성장속도는 부모 종들보다 훨씬 빠르며 체형은 두 부모 종 사이의 중간 정도 입니다. 보통 아가미 부분에 검은 반점이 있습니다. 식성은 부모 종들과 비슷하며 곤충과 거미, 가재, 작은 물고기 등을 잡아먹습니다.
4. 강담돌돔
강담돔과 돌돔이 교배해서 태어난 교잡종으로 돌강돔이나 강돌돔이라고도 불립니다. 체형은 강담돔과 똑같지만 돌돔의 줄무늬와 강담돔의 호피무늬를 동시에 지니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인공적으로 만들어내기도 했는 데, 강담돔의 성장속도와 돌돔의 번식력을 합쳐서 더 빠르고 크게 성장하는 품종을 만들기 위해서 였습니다. 종묘방류산업이 진행되어 야생에서도 볼 수 있으며 맛은 좋은 편 입니다.
5. 혈앵무
시클리드의 일종인 미다스시클리드와 비예나 멜라루스가 교배한 잡종으로 관상어로 1968년 대만에서 처음 사육 되었습니다. 크기는 20cm이며 수명은 10~15년으로 색은 빨간색에서 노란색까지 다양 합니다. 입이 완전히 닫히지 않는 등의 선천적 해부학적 기형을 가지고 있으며 염색체가 홀수이고 감수분열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번식이 불가능 합니다.
6. 플라워혼
시클리드과에 속하는 관상어들을 교잡하여 탄생한 관상어로 화려한 무늬와 머리의 혹이 특징 입니다. 크기는 25~30cm로 수명은 8~10년 정도 입니다. 성질은 사나운 편으로 사람을 보고도 두려워하지 않고 머리를 들이밀며 위협을 합니다. 바닥재를 파해치는 습성이 있으며 대부분의 사료를 가리지 않고 먹습니다. 번식은 가능 합니다.
7. 대왕붉바리
대왕바리와 붉바리를 교잡시켜 탄생한 교잡종으로 국립수산과학원에서 개발한 어류 입니다. 수컷 대왕바리와 암컷 붉바리가 교배한 잡종으로 고수온에서 잘 견디는 양식어류를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여름철 고수온에 강하고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성장하며 남해안의 일부 해역에서도 자연조건으로 월동이 가능 합니다.
8. 대왕범바리
농어목 바리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로 대왕바리와 범바리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 입니다. 충남도수산자원연구원에서 양식어류로 품종 개발한 교잡종으로 수질 등 환경 적응성이 뛰어나고 질병에 매우 강합니다. 25~30도의 높은 수온에서 성장이 빠른 편 입니다.
9. 하이브리드 그루퍼
수컷 대왕바리와 암컷 범바리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으로 일명 사바 그루퍼나 진주 그루퍼라고도 불립니다. 최초의 하이브리드 그루퍼는 말레이시아 사바 대학의 연구원이 UMS 보르네오 해양연구소, 말레이시아 수산 개발청 및 일본 킨다이 대학 연구원과 공동으로 개발 했습니다. 중국과 동남아시아에서는 가장 많이 사육하고 있는 어종으로 질병에 강하고 성장속도가 빨라 기존 양식어종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10. 대왕자바리
대왕바리와 자바리를 교배하여 만들어진 교잡종으로 왕다금바리라고도 불립니다. 자바리를 모계로 해서 개발 되었으며 기존의 다금바리보다 훨씬 더 성장이 빠르고 콜라겐 함량도 1.7배 높아 훨씬 더 쫄깃 합니다. 높은 수온에도 강합니다.
11. 잡종이구아나
수컷 바다이구아나와 암컷 육지이구아나가 교배해서 태어난 교잡종으로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날카로운 발톱을 가지고 있어 선인장에 오를 수 있고 물속에서 해초도 먹을 수 있으며 수륙양용 입니다. 머리 근처에 반점이 있고 몸에 줄무늬가 있습니다. 최초의 잡종이구아나는 1981년에 처음 발견 되었습니다.
12. 베키사르
녹색야계와 적색야계를 교배해서 태어난 교잡종으로 아얌 베키사르라고도 불립니다. 수컷은 광택이 나는 거무스름한 녹색 깃털을 가지고 있으며 크고 맑은 울음소리와 인상적인 색상을 지니고 있으며 암컷은 둔하고 불임 입니다. 암컷은 번식이 불가능하지만 수컷은 가능하기 때문에 일부 닭들은 조상 중에 베키사르가 있습니다.
13. 뮬라드
기러기목 오리과에 속하는 가금류로 머스코비오리와 집오리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 입니다. 집오리는 품종 특유의 높은 고기 생산량으로 인해 뮬라드를 번식시키는 데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 됩니다. 자연수정은 가능하지만 인공수정이 더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암컷은 고기를 얻기 위해 길러지고 수컷은 푸아그라를 얻기 위해 사육 됩니다.
14. 모티
아시아코끼리와 아프리카코끼리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으로 1978년 7월 11일에 태어나 7월 21일에 폐사 했습니다. 아시아코끼리와 아프리카코끼리의 외모가 섞여있었고 이마가 두 종을 섞은 것처럼 모호 했으며 귀는 아프리카코끼리의 것이고 다리는 가늘었습니다.
15. 버새
암탕나귀와 숫말을 교배해서 태어난 교잡종으로 노새와는 달리 널리 쓰이고 있지 않습니다. 말은 물론 당나귀보다 덩치가 작습니다. 머리와 앞부분은 부계의 것과 유사하지만 뒷부분과 꼬리는 모계와 유사 합니다. 노새보다 크기가 작고 귀가 짧으며 머리가 가볍고 꼬리는 당나귀처럼 숱이 달려있습니다. 노새와는 달리 단점이 많아서 쓰이고 있지 않으며 노새와 마찬가지로 불임 입니다.
16. 노새
말목 말과에 속하는 포유류로 수컷 당나귀와 암말을 교배해서 나온 잡종 입니다. 체격에 비해서 지구력이 강하고 참을성이 강한 편으로 힘이 세서 무거운 짐과 먼 길에 능히 견딥니다. 때문에 한때 전 세계에서 역축으로 인기가 있었으며 쟁기를 끄는 것도 말보다 낫다고 하는 농부들도 있습니다. 노새의 체구는 주로 암말의 품종에 따르는 데, 작은 것은 당나귀보다 조금 큰 정도지만 중만용마에 접붙인 것은 1,000파운드 급까지도 있습니다. 성격이 독립적이고 지능도 높고 기억력이 좋습니다. 가죽도 말보다 질기고 말보다 덜 민감하며 발굽도 말보다 튼튼하고 질병과 해충에 견디는 힘도 강합니다. 버새와 마찬가지로 불임 입니다.
17. 지브로이드
기제목 말과에 속하는 포유류로 말 혹은 당나귀, 조랑말 등 다른 말속의 포유류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 입니다. 대부분의 지브로이드는 부계가 얼룩말로 부모 양쪽의 염색체 수 차이로 번식이 불가능 합니다. 대부분 왜소증을 보이며 얼룩말보다 크기가 작고 외모는 부모의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성격은 사나운 편이지만 말이 섞였기 때문에 길들이기는 쉽습니다.
18. 카마
수컷 단봉낙타와 암컷 라마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으로 최초의 카마는 1998년 1월 14일에 태어났습니다. 낙타의 크기와 힘, 협동성을 가지고 있고 라마보다 훨씬 많은 털을 얻기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낙타와 마찬가지로 한번에 많은 양의 물을 마실 수 있기 때문에 물이 없거나 거의 없어도 생존이 가능 합니다.
19. 잡종낙타
단봉낙타와 쌍봉낙타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으로 지역에 따라서 다른 이름으로 불립니다. 어깨높이는 230cm, 몸무게는 최대 1,000kg으로 부모 종들보다 덩치가 훨씬 더 큽니다. 큰 덩치만큼 힘이 매우 세서 쟁기질과 짐을 나르는 데 유용 합니다. 오스만 제국 당시에는 전쟁터에 투입되기도 했습니다. 온순하여 길들이기 쉬우며 러시아와 이란, 아프가니스탄, 터키 등지에 볼 수 있습니다. 2차 교배가 가능 합니다.
20. 좁교
경우제목 소과에 속하는 포유류로 소와 야크의 교잡종 입니다. 소나 야크와 마찬가지로 쟁기질에 사용되며 산이 많고 접근이 어려운 산악 지대나 설원에서 무거운 짐을 나르기도 합니다. 야크보다 훨씬 큰 덩치와 뛰어난 지구력, 훨씬 더 온순한 기질을 지니고 있습니다. 몽골과 티베트에서는 좁교가 우유와 육류 생산면에서는 소나 야크보다 뛰어나다고 합니다.
21. 비팔로
소와 아메리카들소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으로 고기를 생산할 목적으로 태어났습니다. 품종협회에서는 아메리카들소 유전자가 37.5% 들어간 품종을 비팔로로 인정하고 들소 유전자의 비중이 높은 건 바이슨 하이브리드라고 불립니다. 19세기 중반부터 의도적으로 교배되었으며 육우보다 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습니다.
22. 지브론
경우제목 소과에 속하는 포유류로 유럽들소와 소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 입니다. 1847년에 처음 만들어졌지만 2차 대전 이후 활발하게 교잡 연구가 진행 되었습니다. 수컷은 최대 몸무게 1,200kg, 암컷 최대 몸무게 800kg으로 질병과 혹독한 기후에 강합니다. 다만 정상적인 분만이 불가능해 제왕절개로 태어납니다. 1세대 수컷은 불임 입니다.
23. 나루가
경우제목 일각고래과에 속하는 해양 포유류로 일각고래와 흰돌고래의 교잡종 입니다. 발견되기 전까지만 해도 가설로만 존재 했었으나 1990년에 두개골이 발견되면서 사실로 입증 되었습니다. 일각고래의 뿔은 가지고 있지 않지만 이빨은 일각고래처럼 나선형이었습니다. 엄니의 형태로 보아 조개와 같은 해저 바닥에 사는 무척추동물을 먹었을 것으로 추정 됩니다.
24. 코이울프
식육목 개과에 속하는 포유류로 코요테와 늑대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 입니다. 기본적으로 늑대보다는 덩치가 작고 코요테보다는 덩치가 큽니다. 유전적으로 가깝고 분리된 시기도 비교적 최근인지라 염색체수가 짝수이며 번식이 가능 합니다. 야생에서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25. 딩고도그
식육목 개과에 속하는 포유류로 딩고와 개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 입니다. 딩고도그는 딩고와 개의 교잡종이기 때문에 모색이 일반적인 딩고와는 사뭇 다릅니다. 또 개처럼 전형적으로 짖는 형태는 딩고도그 사이에서 나타납니다. 피즐리베어와 마찬가지로 순혈 딩고의 개체수는 감소하고 있고 딩고도그의 수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2021년 호주 전역에서 5,000마리 이상의 야생 개를 대상으로 한 DNA 검사에서 31마리는 개, 27마리는 1세대 잡종으로 밝혀졌습니다.
26. 쇼시
식육목 고양이과에 속하는 포유류로 정글살쾡이와 고양이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 입니다. 수컷의 몸무게는 5~7.3kg, 암컷은 3.6~5.9kg 입니다. 달리기와 점프를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몸이 길고 중간 정도의 뼈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몸통은 가슴이 깊고 옆구리가 평평하며 귀는 넓고 높으며 머리 위로 두 손가락 간격으로 높게 나 있습니다. 광대뼈는 두드러지고 길고, 각이 져 있으며 눈은 위쪽이 평평하고 아래쪽은 반 타원형 입니다.
27. 사바나캣
식육목 고양이과에 속하는 포유류로 수컷 서벌과 암컷 샴고양이의 교배종 입니다. 몸무게는 4~11kg 입니다. 주인에게는 친밀감이 높아 충성스러운 편으로 개처럼 산책을 시키는 것이 가능 합니다. 고양이들과는 다르게 물을 좋아하며 귀가 서벌보다 작고 반점도 훨씬 연합니다. 세대를 내려갈 수록 크기가 작고 서벌의 특징이 옅어집니다.
28. 퓨마파드
식육목 고양이과에 속하는 포유류로 퓨마와 표범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 입니다. 일반적으로 왜소증을 띄고 있어 부모의 절반 크기 밖에 되지 않습니다. 다리는 짧고 퓨마와 같은 몸을 지니고 있습니다. 모색은 모래색, 황갈색 또는 갈색, 밤색, 혹은 로제트가 있는 회색빛으로 다양하게 묘사 됩니다.
29. 레오폰
식육목 고양이과에 속하는 포유류로 수컷 표범과 암사자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 입니다. 최초의 레오폰은 1910년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에서 태어났습니다. 1950년대에 일본 고시엔 한신파크에서는 레오폰을 탄생시켜 전시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교잡종인 만큼 표범과 사자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었습니다. 수컷 레오폰은 불임 입니다.
30. 타이곤
수컷 호랑이와 암사자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으로 타이언 혹은 타이글런이라고도 불립니다. 일반적으로 몸무게가 180kg 정도로 크기가 부모개체보다 작습니다. 성격은 일반적으로 사자나 호랑이보다 훨씬 더 사납습니다. 염색체수가 홀수라서 수컷과 대부분의 암컷이 새끼를 가질 순 없지만 극소수의 개체들은 번식이 가능 합니다. 이때 수컷 호랑이와 교배하면 타이라이곤, 숫사자와 교배하면 타이라이곤이 나옵니다. 다만 2차 교배는 불가능 합니다.
31. 라이거
식육목 고양이과에 속하는 포유류로 암컷 호랑이와 숫사자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 입니다. 호랑이와 사자의 중간적인 외모를 하고 있으며 타이온에 비해 성질이 온순 합니다. 부모 개체보다 훨씬 덩치가 큰 편으로 수컷의 평균 몸무게는 300kg 이상 입니다. 다만 비만율이 매우 높은 편이며 성장 억제 호르몬이 없습니다. 수컷과 대부분의 암컷은 불임이지만 극소수의 암컷들은 교미가 가능 합니다. 숫사자와 교배하면 라일라이거가 태어나고 수컷 호랑이와 교배하면 타일라이거가 태어나며 2차 교배는 불가능 합니다.
32. 피즐리베어
북극곰과 회색곰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으로 그롤라 베어라고도 불립니다. 모색은 개체마다 다른 편으로 전체적으로 흰털, 회색털, 갈색털이 섞였거나 혹은 갈색이 감도는 흰털이 나있거나 얼굴과 주둥이, 턱과 목, 다리와 발, 가슴과 배에 갈색 얼룩털이 나있기도 합니다. 성질은 사납고 포악한 편 입니다. 2010년 이전에는 희귀했지만 2020년 이후로는 그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서식지를 잃고 먹이가 부족해지자 서식지, 먹이, 짝을 찾으러 남하한 북극곰과 북상한 회색곰이 서로의 영역에 들어오면서 교잡종이 탄생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북극곰이 멸종하고 피즐리들이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 밖에도 기프는 염소와 양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 입니다. 제퍼슨매머드는 털매머드와 컬럼비아매머드의 교잡종으로 추정 됩니다. 코이도그의 경우 개와 코요테의 교잡종 입니다. 야칼로는 아메리카들소와 야크의 교잡종 입니다. 후아리조는 수컷 라마와 암컷 알파카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 입니다. 자칼도그는 황금자칼과 개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 입니다. 또한 재그라이온은 수컷 재규어와 암사자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 입니다. 재규퍼드는 수컷 재규어와 암표범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 입니다. 티구아르는 재규어와 호랑이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 입니다. 하이브리드 오랑우탄은 보르네오오랑우탄과 수마트라오랑우탄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 입니다. 슈누후는 수컷 흰올빼미와 암컷 수리부엉이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 입니다. 양조오리는 개드월과 청둥오리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 입니다. 호롱크는 유럽밍크와 북방족제비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 입니다. 메즈냐크는 검은뇌조와 큰뇌조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 입니다. 마두라소는 인도혹소와 반텡 사이에서 태어난 교잡종 입니다.)

첫댓글 노래하는 키메라도 알고있지요 ㅎ
노래하는??
사진 좀 올려봐요.김홍희를 말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