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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피치수 | 총거리 | 소요시간 | 자일 | 퀵드로우 | 프랜드 |
| 4개 | 95m | 60분 | 2동 | 10개 |
▲ 1피치 (23m, 난이도 5.8) 슬랩
10여m의 슬랩과 좌향 크랙을 지나 ㄱ자 모양의 크랙 끝으로 오른다. 슬랩을 지나면서 볼트에 통과하고 크랙이 끝나면
쌍볼트에 확보한다.
▲ 2피치 (30m, 난이도 5.11a/A0) 크랙, 밴드, 페이스
ㄱ자형의 크랙위로 직상하여 언더크랙과 오버행을 넘어 크랙으로 진입한 후 다시 고구마 바위로 진입
▲ 3피치 (36m, 난이도 5.7) 크랙, 슬랩
3m의 직상 슬랩을 오르다가 돌출된 밴드를 밟고 오른쪽으로 이동한 후 다시 왼쪽의 밴드 선을 따라 가서 쌍볼트에 확보한다.
▲ 4피치 (30m, 난이도 5.7) 슬랩
울퉁불퉁한 슬랩의 쌍볼트를 통과한 후 직상으로 이어지는 슬랩을 올라 우정B코스 침니 종료 지점에 합류한다.
쓰러진 나무에 슬링을 걸고 후등자를 확보한다.
▲ 5피치 (8m)
쌍크랙 오른쪽의 레이백 자세가 가능한 좌향 크랙을 오른 다음 오른쪽의 볼트에 선다.
▲ 6피치 (25m)
2m 위의 기존 크랙을 잡고 다시 왼쪽으로 이동하면 직상 슬랩이 이어진다. 닥터링 홀드를 이용하면 스탠스와 홀드가 연결되고
그 후에도 밸런스를 요하는 슬랩이 이어진다. 크랙을 밟고 소나무까지 오르면 등반이 끝난다.
여명길은 최고난이도 5.11a의 결코 만만치 않은 바윗길이다.
둘째마디 고구마바위를 오른쪽으로 우회하여 등반하고 있다.
둘째마디 크럭스를 통과한 등반자가 등반의 고통을 보상받듯 환하게 웃음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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