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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유학, 취업) 국내석사 후 박사유학 가려고 합니다. 가능할까요? 현재 위치는 어떤지... 앞으로 뭘 중점적으로 준비해야할지. 질문드립니다
moflie46 추천 0 조회 2,578 14.12.18 00:47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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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12.18 08:39

    첫댓글 유학하실 생각이면 석사부터 시작하시는 게 좋습니다. 국내석사 도움안됩니다. 미국 학교에서 공부하고 일한 걸 더 높게 쳐줍니다. 추천서 국내보다 미국 학교 교수것을 더 믿고 성적표도 마찬가집니다. 학부 학점 자체가 높은 것도 중요하지만 미적분, 선형대수, 해석학 등의 수학과목을 들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성적표에 저 세과목 없으면 대부분 학교에서 거절할겁니다. 석사 때 SCI 몇 편 내는 건 통계과 같은 경우 크게 안 쳐줄수도 있습니다. 차라리 GRE, Toefl 준비를 지금부터 하셔서 성적 아주좋게 만들어야 합니다. 아무리 기준만 넘으면 된다지만 성적 낮으면 재정지원받기 어렵습니다.

  • 14.12.18 08:47

    제가 실패한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리면 여기서 생각하는 것과 미국에서 학생들 보는 것과는 완전 다르다는 겁니다. 석사 때 SCI 1저자로 몇 편 내는 것이 공대의 경우는 어떨지 모르지만 통계과는 별로 신경 안쓸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몇몇은 의심할 수도 있지요. 어차피 새로 교육시키므로 기존 실적도 안 보는 건 아니지만 자신들 학교에 얼마나 적응 잘 할수 있을지로 판단합니다. 학부 성적과 영어시험 성적이 아주 좋으면 차라리 재정지원하는 미국 석사과정을 찾아보세요. 좀 낮은 랭킹의 학교라도 열심히 해서 성적 좋으면 국내석사보다 미국 좋은학교 박사가기 상대적으로 편할겁니다.

  • 작성자 14.12.18 11:32

    저도 유학갈거면 빨리갈수록 좋다고는 들었지만, 석사부터 펀딩을 받기가 매우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영어성적은 당장도 토익 790... 한 일년동안 올린다고 치더라도, 학부성적이 4.0기준 변환하면 3.60~3.65정도 나올것같네요... 이걸로 재정지원을 받을수있을까요 하하하?? 우선 이 부분이 상당히 의심스럽네요 ㅜㅜ

  • 작성자 14.12.18 11:31

    그리고 그 <미적분, 선형대수, 해석학>을 학부에서는 듣지 못했는데 석사에서 수업을 들어서 성적표에 찍힐수는 없는걸까요? 해외석사든 국내석사든... 수강이 불가능한거면.. 전... 어떻게 되는거죠?? ㅜ

  • 14.12.18 12:51

    @moflie46 물론 석사에서 재정지원 받는 게 당연히 어렵습니다. 그런데 국내석사 성적이 박사유학 때 재정지원을 보증하지도 못합니다. 미국인들도 하다가 힘들어 포기하는 게 박사과정인데 당연히 영어 잘해야지요. 가보시면 다들 잘하는 건 아니지만 TA/RA 하려면 영어 잘해야 기회가 생길겁니다. 여기서 TA/RA 받아가도 입학하면 학교에서 말하기 시험봐서 말하고 듣기 잘 못하면 재정지원 안줄수도 있습니다. 전 가서 재정지원 얘기했더니 학생지원 교수가 넌 영어도 잘 못하고 성적도 특별히 뛰어나지 않은데 뭘 바라니 이렇게 면박주었습니다.

  • 14.12.18 13:08

    @moflie46 저도 성적에 수학이 없어서 Stat이라고 붙은 곳은 다 떨어지고 Biostat 중에서 순위에 겨우 들어가는 최하위권 학교에 겨우 붙었습니다. 지원한 곳 중 Pittsburgh에서는 "You are not competent for our program."이라고 면박주었습니다. 정 안되면 GRE math subject 시험을 봐서 90% 가까이 맞추면 학교에서 참작해주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미적분, 해석학, 선형대수, 기하학, 위상, 대수학 내용을 알아야 합니다. 또는 고대 평생교육원 수학과에서 학점은행제로 들을 수 있다고 하는데 돈이 좀 많이 들겁니다.

  • 14.12.19 00:41

    @moflie46 제가 아는한 한국에서는 학부를 졸업해버리면 학부과목을 들을수 없습니다. 미국은 학부생이 대학원 과목 들을수도 있고 그 반대도 가능합니다. 즉 졸업을 늦춰서라도 학부때 들어야합니다. 수학과목을 안듣고 졸업해버리고 통계로 유학가는건 별로 가능하지않습니다.

  • 14.12.19 00:46

    @moflie46 학점은 저정도면 충분히 좋습니다. 평량평균은 별로 안중요합니다. 수학, 통계학 학점이 중요합니다. 미국재정지원이라는게 TA/RA인데 영어 별로 못해도 상관없습니다. TA는 영어못하면 그냥 체점만 시키고 영어 잘하면 기본과목 강의를 시킵니다. 한국사람 TA중 과정내내 체점만 하는 사람 많습니다.

  • 작성자 14.12.22 02:47

    @강성찬 저, 제 상황이 좀 변해서 다시 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확인하고픈 부분이 있는데. <통계학 학위는> 국내석사 진학시에는 실적보단 GRE,토플로 승부보면 가능할수있다 인가요? 아니면 그래도 무조건 수학과목 이수가 필수인가요?
    그리고, 미국석사->박사도 한 방법이다 하셨는데 우선 지원시기도 놓쳤고, 영어가 매우빈약해... 이를 보충하기 위해 1년 유예는 필수가 되는 상황이 됩니다. 그렇다면 차라리 Ph.d로 바로 가는걸 노려보고 싶습니다... 그 과정에 만들수있는 스펙은 GPA (최소) 3.80/4.0 ~ (최대) 3.95/4.0, 수학은 all 4.0 입니다.

  • 작성자 14.12.22 02:57

    @강성찬 궁금한것은, GPA는 위와같은때 Stat/Biostat 괜찮은 학교 Ph.d 펀딩+합격 되려면, 그런 학교들에서 '외국인이 이정도면 괜찮네'라고 생각할 영어수준 즉 토플성적은 몇 정도로 보나요?? 90이 목표인데 그 정도론 안되려나요.... 음. GRE는 또 어떨까요? ㅜㅜ
    아니면 위 스펙으로는 바로 Ph.D는 도전하기 힘들까요?
    그리고, 석사 알아보니 1년짜리 프로그램도 있던데 그런 석사의 경우도 박사진입이 쉬운, 미국석사인건가요??...
    에고 ㅜㅜ 답변 주시면 정말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

  • 14.12.22 03:34

    @moflie46 관심있는 학교 통계과 홈페이지에서 입학 관련 내용을 찾아보시면 require 라고 된 부분은 반드시 충족시켜야 서류에서 screen되지 않습니다. 대부분 Calculus, Linear Algebra, Analysis 이렇게 나올겁니다. PhD로 바로가는 코스라도 석사학위 없는 경우 석사과목 듣고 시험보고 박사과정으로 올라가는 겁니다. 그래서 시험에 떨어지던가 해서 중간에 안되겠다 싶으면 석사로 졸업하는 거죠. 유예할 수 있으면 수학과목 듣는게 좋습니다.

  • 14.12.22 03:43

    @moflie46 GPA는 필요조건입니다. 높다고 합격을 보장하진 않으나 합격자들 대부분 저정도 할겁니다. 토플은 제 경험상으로 120만점에 100이상 되어야 합니다. 랭킹 2,30위권 학교들 보시면 95점이상을 얘기합니다. NCSU는 전체 80점을 기준으로 하지만 말하기점수 25점 이상 안되면 TA안준다고 했었습니다. GRE도 잘 받는 게 좋습니다. 전에 학생지원 교수가 제 GRE성적 얘기했거든요. 1년짜리 석사는 잘 모르겠습니다. 한 가지 유념할 것은 위 조건들을 다 만족시켜도 top school 가는 건 운도 따라야 할겁니다. 전세계에서 사람들이 오고 학교마다 기준이 조금씩 다를겁니다.

  • 작성자 14.12.23 00:15

    @강성찬 앗 답변 감사합니다 !!!
    으음, GPA가 경쟁력요소는 되지 못한다는 거군요. 그렇다면 차라리 일정수준 외에는 토플과 GRE에 집중하는 편이 좋은거군요.... 알겠습니다 상황파악을 좀 해봐야겠네요!

  • 작성자 14.12.23 00:27

    @강성찬 한가지만 더 여쭙고 싶습니다,, "석사 낮은 랭킹 학교" 말씀하셨는데, 미국학교아니라 다른, 유럽이나 아시아 국가들의 경우에도 박사갈때 유리함...이 유효한건가요? 예를 들면 http://www.koreatalentrace.com/ 이런 기회가 있는데, 음, 여기는 웁살라 룬드 등 평판이 굉장히 좋은 학교들이네요...
    여쭙는 핵심은 ---> 해외석사->미국박사 루트를 따른다고 할때,
    우리나라 아닌 외국이면 기본적으로 유리한건지(아시아,유럽) / 유럽의 비명문 학교도 되는지 / 그도아니고 꼭 미국이어야 하는지 ?
    즉, 석사학위받는 국가에 관한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 14.12.23 01:58

    @moflie46 글쎄요, 저도 경험이 없어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스웨덴어 배우고 생활하기보다 영어로 된 생활에 익숙해지는게 더 나을텐데요. 미국이란 곳이 상당히 자기중심적인 나라라서 미국에서 한 걸 더 좋아할겁니다. 학교들을 지금부터 이곳저곳 찾아보세요. 석사임에도 이런저런 혜택이 있는 학교들도 있습니다.

  • 작성자 14.12.23 02:55

    @강성찬 아 스웨덴은 영어가 아닌가요... 여튼 미국이 더 나을것이라는 말씀이군요.
    알겠습니다. 이제는 직접 찾아보면서 가늠해봐야겠어요..!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려요. 강성찬님 답변이 제게는 정말 큰 도움이었어요 !! ㅠㅠ

  • 14.12.18 13:06

    저는 결국 실패했는데 유학가기 위해 3년동안 다른 곳에 돈 안쓰고 모아서 1년 체류할 돈 만들어서 갔습니다. 한 중국인 친구는 Texas tech나 Bowling Green State 같은 곳은 영어만 잘하면 석사도 재정지원 해주는데 왜 그런데서 시작하지 않았냐고 물었지요. 유학에 정말 결심이 있다면 지금부터 가고싶은 학교들 홈페이지 가서 입학요강 찾아보고 뭘 준비해야 하는지 좀더 적극적으로는 다니는 한국 유학생들에게 편지로 질문하세요. 나중에 가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뛰어난 경우가 아니면 혼자 모든 걸 짊어진 느낌이고 막막할겁니다. 잘해도 이런저런 이유로 중간에 그만두기도 하고 박사 받아도 그때부터 취업걱정하고 그렇습니다.

  • 14.12.18 23:38

    저같으면 통계 또는 수학을 복수/부전공 하던지 온갓 수단을 써서 졸업을 늦추겠습니다. 그리고 수학과목을 듣고, 수리통계, 선형통계(회귀분석)을 들은후 박사과정으로 유학을 가세요. 그러면 RA/TA 준다는데 가면 됩니다. 석박사 통합과정이니 준비가 덜됐다고 생각하면 석사과목부터 들어면 됩니다. 국내에서 석사를 하는건 시간낭비입니다. 그리고 석사과정 들어가면 수학과목 들을 수도 없습니다. 대학원 과목 듣는건 자폭이고요. 수학과목 안들었으면 준비가 안되었다고 생각되어 admission조차 받기 힘듭니다.

  • 작성자 14.12.22 02:31

    저, 요 며칠새 제 상황이 급변을 겪고있네요...
    사실 집안에 말할부담이 너무컸던게 문제였는데 부모님께서 먼저 어디선가 듣고 제의하셨네요...아...?

    여쭙고싶은것이 있습니다. 통계학박사는 제 적성도 고민인데 그건 둘째치고
    통계는 논문실적 중요치않다면, 어드미션에 성적표가 제일 중요하게 될까요-??
    원래 2014-2학기로 졸업인것을 유예하고 2016년 가을학기 입학->2015-2학기 성적표로 지원 한다했을때
    계산해보니 미국학점으로 3.80/4.0 아주 충분히 만들수있습니다. GRE,토플? 시간 빼고 여유가 많다면(과연?...)학점 꽉꽉채울땐 3.95/4.0도 만들수 있고요. 수학 대여섯 과목 4.0/4.0 목표고, 해야된다면 해야죠. 자신있습니다.

  • 작성자 14.12.22 02:38

    목표는 아무래도...<생활비까지 펀딩 확실한 Ph.d 과정>을 기준으로 잡고싶습니다.
    영어는 토익 790이라 아주 잘할자신까진 없는데 ㅜ 인생이 걸렸고 영어 원래 좋아하긴해서.. 끌어올려보고자합니다.
    이런식으로 준비하면 NCSU stat 같은곳. 괜찮을까요? ........?
    이건 참 입학사정관께 물어보는것도 아니고... 뭔가, 음 제가 스스로 알아보긴 해야하는 거긴한데 ㅜ
    의견주시면 정말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 14.12.23 07:30

    @moflie46 딴거 신경쓰지말고, 수학과목, 통계학과목 몇개 듣고 그 학점이나 잘 받으면 별 문제 없을겁니다. 영어는 문과 지원하는거 아니니 크게 신경 안써도 되요.

  • 작성자 14.12.19 01:30

    강성찬
    안재형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학원 진학 코앞에서 갑자기 향방을 바꾸기엔 문제가 많아 보류를 하고싶은 마음과 무너지는 정신을 부여잡고 있네요 ㅜㅜ
    그런데, 한가지 중요하게(!) 여쭈어보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stat 나 biostat가 아닌 컴퓨터사이언스/컴퓨터엔지니어링 에서 data analysis, data mining 랩실로 진학한다면 어떨까요? 이 경우에도 선형대수/해석학 등의 과목이 성적표에 찍혀있어야만 admission이 가능한걸까요?

  • 14.12.19 02:55

    그쪽은 아마 수학이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는 않을겁니다.

  • 작성자 14.12.19 01:32

    둘째로는, SAS에는 stat 전공자만을 받나요? 제 생각에 컴공에서 mining으로 박사학위 받은 사람도 경쟁력이 충분히 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프로그래밍 잘하는거 확인가능하고, 마이닝쪽에서도 학위받으려면 통계는 기본이고 clustering classification등 biostat 에 필요한 각종기법, 수학적 능력 확인가능하지 않나요?

  • 14.12.19 02:57

    SAS에는 computer science이거나 stat/biostat, OR(산업공학)을 받습니다. 통계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근데 computer science로 SAS 들어오기는 상대적으로 쉽지않죠. 아마 computer science보다는 산업공학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 작성자 14.12.19 01:45

    이런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첫째, 수학과목이 성적표에 찍혀야만 한다는 것과 통계는 논문실적 영향이 작다는 사실은 무조건 졸업유예만이 답이라는 것인데... 해외박사를 CS 쪽으로 해도 미국에 수요가 많다는 biostat/stat 취직이 가능하다면, 졸업유예아니라 석사 열심히하기. 로 기존 향방을 유지할수 있다면 좋겠다는 것
    둘째로는 통계학보다는 사실 이쪽이 원래 제게 맞다는 것 때문입니다. 박사학위, 쉽게 받을수 없기 때문에 제게 힘든 분야 선택하지 않는게 좋단 얘기 들었고, 미국은 통계학이란게 어떤지 모르겠는데 한국에서인지 제가느끼는건지 통계학이라고 하면 되게 이론적이고 프로그래밍 X, 순수수학 느낌이라서요...

  • 14.12.19 14:52

    개인적으로 생각했을때 ncsu 통계 졸업 잘 시켜주고 비교적 한국인 잘 받아주고 어드미션 받는데 수학과목이 크리티컬한 편이 아니고 타과에서 오기 괜찮은 편이에요. 박사 졸업해도 논문하나 없이 졸업할 수도 있고 짧게 걸리고. 저도 산공석사지만 산업공학은 비추에요 한국으로 컴백은 괜찮지만 미국 취직 쉽지않죠 잘하는 분들은 예외지만요. 컴싸가 미국 취업은 제일 좋지 않을까요.

  • 작성자 14.12.21 08:45

    선배님! 산업공학 석사라시니 좀 더 여쭤보고 싶은것이 있어요.
    방금 메일 드렸는데 꼭 확인해주셨으면 합니다 ㅠㅠ
    답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 작성자 14.12.20 17:00

    답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선적으로 석사는 국내에서 진학해서 열심히해보면서, 이것으로 박사 어드미션 잘 찾아보고 또 해외취업 좋은 방향에 대해서도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일년전에만 알았어도 후에 쓰든안쓰든 수학과목을 들어뒀을것 같지만,, 지금 유예하기에는 등록금 등 문제가 많고 통계박사 아닌 진로도 좀 가능하다든지.. 타과에서 stat 진로도 가능할수 있다든지... 아무튼 현실적인 문제와 미래의 가능성 생각해보면, 굉장히 좀 Greedy algorithm...?? 이란 생각이 자꾸 들지만 이게 일단 최선인것같아서요.. 이 방향이 제가 잘할수있다고도 여겨지고...

  • 작성자 14.12.20 16:55

    하하 좀 씁쓸하긴 한데 ㅜㅜ 아무튼 답변들 감사드려요 !! 아주 무지한 저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말씀해주신 부분들 토대로 계속 고민해보고 계획을 가늠해볼게요. 감사드려요.

  • 21.02.24 02:56

    늦은 댓글인데요. calculus, linear algebra는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어요. 아래 노스다코다 대학에서요. 여기서 학점이 인정되는 지 물어보세요 한번

    https://und.edu/academics/online/enroll-anytime/math16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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