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자 파수꾼의 나팔소리2605-이상구 박사에 반론(2), 박사님! '마음에 양약'이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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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늘 저는 중앙대학병원 병실에서 매주 월요일 해온 팟빵 방송 오늘 내용을 나눕니다.
■ 먼저 오늘 내용의 주제대로 '이상구 박사님'께 반론합니다.
박사님은 '건강 전도사'로 널리 알려질 만큼 '건강에 관하여는 전문가'이십니다. 기독교인이신 박사님은 분명 다음 말씀에는 '아멘'할 것입니다.
『[잠3:1] 내 아들아 ☛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 [8] ☛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로 윤택하게 하리라』
8절의 ☛ '이것'은 1절의 '하나님의 법'이고, 3절의 💕 '마음 판'에 새길 '긍휼과 진리의 법'이고, 5절의 ☛ '여호와를 의뢰하게 하는 법'이고, 6절의 ☛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게 하는 법'이고, 7절의 ☛ '여호와를 경외하게 하는, 악에서 떠나게 하는 법'입니다.
그래서 💕 '하나님의 법을 마음 판에 새기어 지키면(법을 업신여기지 않고 망각하지 않으면)' "네 몸에 양약이 된다" 하신 것입니다.
박사님도 저의 이 말에 '아니라'고는 안 할 것입니다. 아니 못 할 것입니다.
그런데 박사님은 왜 '건강'을 말하면서 '율법'을 버렸습니까?
얼마 전 박사님이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를 이단 정죄하는 ☛ 현대종교에(고 탁명환 설립) '모세의 율법은 모두 불완전하다'는 논지의 글을 기고한 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5:37] 또한 💕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 친히 나를 위하여 증언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용을 보지 못하였으며 ... [46] 모세를 믿었더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47]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요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이르시되 ☛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프뉴마)이 돌아가시니라』
만약 박사님의 말대로 '모세의 율법이 모두 불완전하다'면 '예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공생애와 희생'이 불완전하다'는 것이고, 곧 '예수님이 불완전하다=진리가 아니다'가 됩니다. 그렇습니까?
이런 의미에서 박사님은 '건강'을 말하면서 💕 '하나님의 법을 마음 판에 새기어 지키면(그 법을 업신여기지 않고 망각하지 않으면) 네 몸에 양약이 된다' 하신 '몸의 양약'을 폄하하는 것을 넘어 멸시한 것입니다.
『[딤전1:19]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이 이 양심을 버렸고 ☛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박사님! ☛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한 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이런 의미로 공개적으로 오늘 글을 SNS에 올리니 혹 보시면 제가 틀리고 박사님이 옳다는 것을 답신해주시길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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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해 거리에서 육성으로 '기독교 개혁'을 52번(매주 화요일) 외쳤는데 추운 겨울 몸이 약해져서인지 지난 화요일 저녁무렵 119구급차에 실려 중앙대학병원 응급실에서 4시간 검사 후 급성폐렴 진단을 받았습니다.
체온이 40도 가까이 오르내리고, 추울 때는 벌거벗고 밖에 있는 것처럼 추워 몸이 지치는 것을 반복하는 중에 목요일(3일째) 차도가 있어서 의사에게 물으니 "응급처지가 빨라서 회복이 좋다"고 하였습니다.
교회에서 예배를 드려야 하고, 매주 화요일 거리에서 교회들을 향해 신앙개혁을 외치는 선교를 하는데 내일(금요일) 나가면 안 되냐고 물으니 의사가 혀를 차며 웃으면서 안 된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병상에서 건강을 생각하며 생각나는 말씀을 정리한 내용을 나눕니다.
세면실에서 이빨을 닦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났습니다.
『'나쁜 것' 보지 말자
'나쁜 것' 듣지 말지
'나쁜 것' 먹지 말자
'나쁜 말' 하지 말자
'나쁜 곳'에 가지 말자
'나쁜 일'을 하지 말자
'나쁜 것'은 아예 '생각'도 말고 '마음'에 두지도 말자
사람이 '나쁜 것'을 탐하는 것은 사람의 '육신의 요구' 때문이다. 그러니 '육신'에 지지 말고, '건전한 마음(영)'과 '영의 생각'으로 육신의 생각(욕구)을 이기자』
이런 생각을 한 것은 제가 💕 '하나님께서 율법으로 무엇을 말씀하셨는지'를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롬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 '육신을 좇지 않고' 💕 '그 영을 좇아 행하는' ♥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흠-율법의 의가 성취되게) 하려 하심이니라('우리에게'입니다) [5] ☛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 이 말씀은 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율법'이 왜 '복음'인지를 깨닫고 증언한 편지입니다.
💕 율법이 '죄'를 깨닫게 할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고(롬3:20~22), 💕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율법의 저주'로 인한 것이고(갈3:13), 💕 '율법의 더 중한바(율법의 더 중요한 것들인) 의(義)와 인(仁 아가페)과 신(信)'이(마23:23) -> 곧 '그리스도께서 율법에 나타난 하나님의 의를 끝까지 지키시고, 율법의 저주로 희생하시므로 하나님의 사랑(인)을 확증하시고(롬5:8), 희생되는 영(프뉴마)을 아버지께 의탁하신(신) 것입니다.
■ ☛ '율법을 계명으로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렇게 이해하고 롬8:3 이하를 상고하면 4절의 ♥ '율법의 요구'(흠-율법의 의의 성취)가 성도들에게 이루어지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저의 믿음의 고백입니다.
■ 그리고 사도 바울은 '거룩한 산 제사' '영적 예배'를 권합니다.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 저는 또 롬8:4의 ☛ '육신을 좇지 않고' 💕 '그 영을 좇아 행하는'의 '영'이 무엇인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당연히 예수님이 니고데모와의 '거듭남에 대한 대화'에서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요3:6)'라고 하신 '영'이지만 거듭난 성도에게 '영의 생각을 좇게 하는 영'은 '말씀'이기 때문에 💕 '하늘로서 내려 오신 산 떡이신 예수님'이 이르신 '의의 말씀(히5:13)'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요6:51]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 [63] 💕 살리는 것은 영이니 ☛ 육은 무익하니라 💕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히5:13]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14]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
이로써 저는
『[롬8:5] 육신을 좇는 자는 ☛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는 '영의 일' '영의 생각'을 이해하게 되었고, 이리하여 '보고, 듣고, 말하고, 생각하고, 마음에 품'는 '나쁜 것(사욕 邪慾)'이 무엇인지 정리(整理)되었습니다.
『[롬6:12] 그러므로 너희는 ☛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 노릇 하지 못하게 하여 ☛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13] 또한 ☛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 '너의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아멘! 본래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사람'은 '살아 있는 혼(영혼)'으로 창조되었지만 '살아 있는 혼'이란 '생명의 숨을 쉬는(살아 있는) 몸으로 사는 혼'이라는 의미입니다.
『[흠-창2:7]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 생명의 숨을 그의 콧구멍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네페쉬, 영혼)이 되니라』
■ 따라서 ☛ '죽어 멸망하는 육신으로 사는 영혼'은 결국 '건강하지 못하여' 죽어 멸망하고, 💕 '하늘로서 내려오신 산 떡이신 그리스도께서 이르신 영이요 생명인 말씀(요6:63, 히5:13, 14)으로 사는 영혼'은 '다시 사는 신령한 몸으로 화하여 영생하는 것입니다.
결국 '건강'이란 '죽지만 다시 사는 건강한 몸=신령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시고 이방 족속들과 구별되어 살라고 율법을 주신 하신 것은 ☛ 이방 족속들처럼 '죽어서 멸망되고 마는 육신'으로 살지 말고 💕 '율법의 요구'를 따라 살아서 '죽어 잠들지만 다시 사는 몸'을 위해 살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이것을 깨닫지 못한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성도들을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구별'하신 것이 그것을 말해줍니다.
■ 오늘날 기독교의 문제가 이에 있습니다. 교회들이 💕 하나님 아버지께서 모세와 선지자들로 말씀하신 말씀을 '하나님의 복음'으로 말하지 않고 ☛ 교단이 세운 '종교의 계율(엔탈마, 사람의 계명)'로 말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막7:6] 이르시되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7] '사람의 계명(엔탈마)'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8]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엔톨레)'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9]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 [13] 너희의 전한 유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고』
● 교회들이 세운 '종교의 계율(사람의 계명)'은 ☛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육의 생각(롬8:5~7)'의 말입니다.
■ 그리스도의 사도는 '다른 영'이 '다른 복음'으로 말하는 '다른 예수' 있다고 증언하였습니다.
『[고후11:4] 만일 누가 가서 ☛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 그러니 💕 (1) '하나님 아버지께서 모세와 선지자들로 친히 증언하신 말씀을 따라'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2) '율법의 요구'를 따라 영의 일을 생각하고, (3) '율법이 더 중하게 여기는' 의와 인과 신이 이루어지는 생활을 하는 것'이 건강의 척도인 것입니다.
■ 오늘 저는 이런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나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
'건강'을 구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육신의 생각이 주는
● 안목의 정욕을 이겨서 '나쁜 것' 안 보기를 원합니다.(요일2:16)
● 가려운 귀를 이겨서 '육신의 소욕을 따르게 하는 나쁜 소리'를 안 듣기를 원합니다.(딤후4:3)
● 안목의 정욕에 먹음직 하게 보이는 '나쁜 것'을 안 먹기를 원합니다.
● 결국 죽고마는 육신이 좇는 '나쁜 곳'을 기웃거리지 않기를 원합니다.(롬3:15)
이를 위하여 ☛ '몸의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주지말고' 💕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릴 수 있게' 하옵서!
그런데 저는 여전히 약한 가운데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의 고백을 아멘으로 고백합니다.
『[롬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사람의 말=교단이 세운 종교의 계율'로 말하는 '다른 예수=거짓 그리스도'가 아닌 💕 '하나님 아버지께서 모세로 친히 증언' 하시고, '시대 마다 선지자들로 말씀하신 진리의 그리스도'가 구주심을 믿습니다.
『[롬8: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인하여 죽은 것이나 영은 의를 인하여 산 것이니라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오늘 말씀들이 이제 이후로 저의 평생에 응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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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이상구 박사님과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저의 신앙의 내력을 밝힙니다.
저는 어려서 감리교로 신앙을 해서 장로교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랫동안 신앙의 정체성에 혼란이 있었습니다. 감리교의 웨슬레주의와 장로교의 칼뱅주의의 다름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감리교 교인'과 '장로교 목사'로서 정통우월의식을 하였고, 감리교의 '만인구원론'과 장로교의 '예정론과 율법 폐기론'을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를 '율법주의 교회'라며 이단이라 하였습니다.
그런 제가 '안식일'과 '영혼불멸'에 대하여 감리교 장로교 등 교회들이 크게 오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어려서부터 듣고 배워서 쌓인(프리즘 된) 것을 다 버리고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신 '율법'과 시대마다 세우신 선지자들로 말씀하신 '계시와 예언'을 깊이 상고하면서 신앙을 개혁하고,
'십계명회복선교'를 슬로건으로 선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의 '하나님의 율법'과 '의문(義文)=율법 조문=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이 다름을 알고, 나아가 이 세상에 예수님이 전파하신 '천국 복음'이 하나님께서 모세와 선지자들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신 하나님의 복음'인 것을 깨달으면서 왜 유대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배척하다가 이방인을 이용하여 죽였는지, 그리고 오늘날 교회들이 수 많이 갈려 서로 정통을 주장하며 충돌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중에 '이상구 박사님이 안식일교회에서 나간 이유'를 현대종교에 기고한 글에서 알게 되면서 지난 번 말씀과 오늘 메시지로 정리(整理)하게 되었고, 이후로도 반론을 하려고 합니다.
혜량하시고 공감하시면 더 없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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