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임전 교육의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사법고시의 연수체계의 모델을 보면 연수원 성적으로 판사, 검사, 변호사로 길이 갈립니다.
연수원 개념의 "학군교 동원학처"의 부임전 교육을 강화하여
부임전 교육성적을 반영하여 수임군부대내에서 "우선권"을 주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과거에 많은 논의가 있었지만 추진하지 못했습니다.
또다른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학군교 동원학처의 "평가시스템"도 많은 노력을 통하여 공정하고 객관적인 툴을 만들었습니다.
당장 업무에 필요한 "국방동원정보체계"의 이해와 실습을 통해 부임과 동시에 업무수행이 가능하도록
실습위주, 현장학습으로하고 있으며, "필기평가"도 오픈북 이지만 본고사체계로 발전시켜 왔습니다...
이제도 시행시
1) 지역예비군지휘관과 동지단은 큰 문제가 없습니다.
2) 직장의 경우는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우선 연봉차이, 주거문제 등...
따라서 단계적으로 1차 지역예비군지휘관, 동지단 -> 2차 직장 중대장 ->3차 대대장, 여단장/연대장 시행으로
충격을 완화하고 문제점을 보완하여 완벽한 제도로 정착되길 기원합니다. 파이팅!!!

첫댓글 예비군지휘관 시험만큼 공정한 룰이 없습니다. "성적순 희망순"기준이 있기 때문입니다...
손상되지 않도록 제도발전을 기원해 봅니다. 파이팅!!!
합격자 파티에서 "부임전 교육 성공"비법을 전수하겠습니다. 파이팅!!!
정책부서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진행되고 있습니다.
15년 전반기에는 시행하지 않는 것으로...(본시험 50%+부임전 교육50%) 파이팅!!!
선발규칙 개정, 인사관리 훈령 보완, 공고시에 명확하게 공지후에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파이팅!!!
부임전 교육성적은 3년동안 인사자료로 사용됩니다. 열심히 하세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