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일이다. 미국이 서울보다 하루가 늦다. 이곳 Santa Clarita 지역에 많은 Community들이 있지만 Wakefield Community는 30여채 정도가 모여사는 작은 마을이다.
그러나 이들의 단결력은 대단하다. 매년 전가구가 참여하여 자기 집들을 크리스마스 츄리로 장식하여 주변 사람들을 즐겁게 해준다. 우선 전가구가 참석한다는것 모든 비용을 거주자 자비로 부담(비용 1~2만불 예상) 으로 장식하고 서로 평가하여 순위를 결정하여 표시하며 긍지를 가지고 산다. 좁은 골목산길의 이 축제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관람하기 위해서 LA등 여러곳에서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여 아름다움을 같이 즐기며 환호한다. 벌써 시작한지 수년이되어 ☆Wakefield Winter Wanderland☆ 이름의 겨울축제로 정착되어 간다. 바로 이런것이 다민족 국가인 미국 문화인것 같다.
첫댓글55기 공군 학사 장교회 회장 연암 김정수 회장의 노력으로 지난5월 다음카페가 개설 되었다. 나는 몇년전 이곳 LA로 와서 동기생들과 멀어져감을 느끼다가 회장의 연락을 받고 이곳에 글을 쓰기 시작했던 일이 어느새 61회 기고가 되었다. 이제 금년은 이글로 마감하려 한다. 그간 글같지도 않은 글들을 읽어준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내년을 기약하며 여러분 가정의 평온함과 건강하심을 기원드린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첫댓글 55기 공군 학사 장교회 회장 연암 김정수 회장의 노력으로 지난5월 다음카페가 개설 되었다.
나는 몇년전 이곳 LA로 와서 동기생들과 멀어져감을 느끼다가 회장의 연락을 받고 이곳에 글을 쓰기 시작했던 일이 어느새 61회 기고가 되었다.
이제 금년은 이글로 마감하려 한다.
그간 글같지도 않은 글들을 읽어준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내년을 기약하며 여러분 가정의 평온함과 건강하심을 기원드린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카페지기 연우(掾藕) 김정수입니다. 2025년도를 보내며 그간 이영효 동기님은 우리동기카페방에 185회의 방문과 63회의 글게시를 하여 동기들에게 새로운 정보와 활력을 주셨습니다. 2026년에도 더욱 유익하고 활력을 주는 많은 메시지를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掾藕(연우): 掾(도울 연), 藕(연뿌리 우) 연뿌리를 도와 연꽃을 피운다는 뜻으로 한 스님이 제 고희연에 주신 아호입니다.
좀 과분하지만 가정법원에서 자원봉사한다하여 주신 호라 어려운 한자이지만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