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세 치매 노인 노순자씨, 맨발 걷기로 완전 회복
아마도 많은 분들이 이런 글을 읽으면, 치매전문 병원에 있는 환자들을 떠 올릴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치매 전문병원에 입원해서 치료, 요양하고 있는 분들은 사실 치매가 아닙니다. 거의 대부분이라고 보는데요. 관심 있는 분들은 90년 대 이전 치매증상이 있던 분들이 어떤 상태였는지 알아 보세요. 지금의 치매환자와는 전혀 다릅니다.
지금의 치매환자들은 제가 보기엔 치매환자가 아니라 광우병 환자입니다. 만약 광우병 환자라면 아래 기사에서처럼 맨발걷기를 한다고 해도 회복 불가할 겁니다. 광우병 환자가 나을 수 있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우리 몸에서 치매를 유발하는 단백질인 프리온(Prion) 을 분리 추출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인류에게 아직 이런 기술은 없습니다.
혹시라도 환자 가족분이 이 글을 읽는다면 정말 미안합니다. 이 글은 그런 분들에게 미련을 떨구라는 의미에서 쓴 글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34774
“맨발 걷기 3년 만에 92세 어머니 치매 완전 회복…장기요양 3등급 반납”[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동아일보 : 양종구 기자 : 입력 2026.07.18. 오후 12:01
지난해 10월 18일 “91세 어머니께서 맨발 걷기 2년 만에 치매가 호전됐어요”라고 소개했던 사연의 주인공 이호성 씨(66·전남 무안군청 계약직 공무원)가 최근 새 소식을 전해왔다. 이 씨의 어머니 노순자 씨(92)는 치매 진단을 받았지만, 맨발로 맨땅을 매일 걸어 크게 호전됐었다. 이 씨는 “어머니께서 일상 생활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어서 국가에서 제공하는 장기요양 3등급을 반납했다”고 말했다.
이호성 씨(가운데)와 어머니 노순자 씨(오른쪽), 아버지 이양주 씨. 지난해 10월 전남 목포시 옥암동 초당산에서 맨발 걷기 하던 모습. 목포=양종구 기자 yjongk@donga.com
장기요양등급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으로 인해 일상생활을 혼자 수행하기 어려운 분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기준이 되는 등급으로, 국가가 요양비용의 대부분을 부담한다. 노 씨는 3등급으로 방문요양 서비스 주 5회, 방문 목욕 서비스 주 1회를 받고 매월 138만3000여 원을 냈는데, 이중 자부담 15%를 제외한 85%인 약 117만 원을 국가로부터 지원받고 있었다. 당초 계약상 2030년 1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었는데 포기한 것이다. 이 씨는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는데 굳이 돈을 쓸 필요가 없다”고 했다...기사 중략
https://www.youtube.com/watch?v=5ZqG9PwuVCI
매일 나무를 만져야 하는 이유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과학...파인만의 길
https://www.youtube.com/watch?v=2KW8e5MdLr8&t=2s
왜 당신은 매일 흙을 밟아야 할까 — 아무도 말하지 않는 과학 | 리처드 파인만
아래 영상을 보면 전혀 과학적이지 않은데 과학적이라고 말하면서 맨발 걷기가 별 소용이 없다고 호도하고 있습니다. 발은 뒤꿈치만 있는 것이 아니며, 활성산소는 꼭 발바닥을 통해서 나가지 않고 아무 곳을 통해서 나가든 상관 없는 것입니다. 혹은 몸 속에서 그냥 사라져도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의사가 말하는 것이 언제나 과학적인 것은 전혀 아닙니다. 과학자가 말한다고 해서 그 말이 모두 과학적인 것도 아닙니다. 과학적이란? 과학적으로 말해야만 과학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_DacG2AO4w
[사실확인] 맨발 걷기 '어싱(Earthing) 효과'…과학적 근거 있을까? [굿모닝 M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