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코로나 전염병이 전 세계를 강타 하기 전에 유방암으로 화학 치료를 받고 겨우 좋아 졌는데,
그뒤 코로나 전염병이 와서 전염병 예방주사를 3차례를 맞으니 그게.... 전신암으로 번졌다???
(그녀의 말이 그렇다라고 했다) 그녀도 그렇고 담당 의사도 인정하지도 않는 비밀 스런 이야기 이다.
그 뒤로 매주 매달 몇년을 암이라는 것으로 시달리니... 살아도 사는게 아니다.
나와 몇년전 부터 몇회 치료을 받았기에.. 이번에도 전신 암으로 퍼지니 내 생각이 나서 배가 불룩해서 방문했다.
아픈데는 없는데... 기운이 하나도 없다 한다. 복수가 차서... 아랫배를 기준으로 배가 띵땅하다..
병원에서 2주정도 시간이 있으니.. 집안 식구들을 불러서 인사를 하라고 퇴원을 시켰는데. 그녀는 나를 찿은 것이다.
나는 그 환자의 몸을 통해서... 촉진으로서 아픈 혈을 찿으려 하는데... 그 통증들이 잘 나타 나지를 않는다.
아주 미약하나마.. 좌측 삼음교와 좌측 복애 혈에서 통증이 나타 났는데. 나는 좌측에 음교맥에 대한 침을 놔 주었다.
약 20분뒤 그녀의 이야기가 기운이 생겼다는 것이다.
그녀 왈: 언제 또 올까?
나: 일주일에 2번 오세요.
이틀뒤 첯번째 시술과 비슷하게 놓고 비정격을 첨가 해서 치료하고 보냈는데... 다음주에서 다시 왔다.
그녀의 차트를 잘 정리해서... 보관 해 놓았는데....
2주일이 지났다.
그 환자는 자신이 죽는것에 민감해서... 시술비를 10회 시술비를 안낸다.
꼭 2번시술비를 내고 간다.
집사람이 2주 시한부 인생 받았다라는 소리를 들으니..
왈: 그런 이야기는 잘 맞드라... 관과 해서는 안돼라고 하였는데...
2주 동안 침맞아서 달라졌는지...
혈액 검사를 해 보니 혈액의 어떤 수치가 좋아졌다.
다시 화학 치료를 받으라는 연락을 받고 다시 화학 치료를 받고 왔는데...
나에게 다시 오니 말하기를 2틀동안 몸이 너무 힘들었다 한다.... 변비가 되서
내가 촉진을 해 보니
이번에는 오른쪽 복애 부분을 상당히 아파 했다...
우측에 음유맥을 놓아 주니 기운이 다시 생겼다고 한다. 좋아 한다.
내가 말해 주기를 그 화학치료... 덜받으면 ... 어때요? 라고 질문해 보니
그녀 왈: 그럼 내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라고 되 질문을 하였다.
내가 해 줄수 있는 말도 별로 없고, 행동을 해 줄수 있는 것이라고는 침술해주는 것 밖에 없다.
사람이 살아가는 동기 중에..
첯번째 리듬은 생존 본능: 음식과 주거
두번째 리듬은 욕망 본능: 사랑, 아름다움, 쾌락
세번째 리듬은 동기 부여 열정, 영혼
이 3가지 리듬이 조화를 맺어야 한다. 어느 한가지 리듬 이라도 부족하면
이세상에서 제일 초라한 사람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
내가 환자들이 자주 방문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불만을 가질 필요가 없다.
몸이 아프니 안아파 지면 돈이 생각이 나고...... 돈이 없으면 영혼이 가난해 지니.
그런것들이 조화 맞추기가 쉬운 것이 아니다.
내가 환자들의 마음을 이해 해야 한다.
암이 걸리는것이 면역력이 저하가 되면 암이 오는 것이다. (비장)
암이 걸리는 것은 동의학적으로 생각해 보면 경락의 기운이 차가워 지면.... 그기운이 얼음이 되어
기 경락의 길들을 막아 버리면 암이 되는 것이다.
담배 많이 펴서도, 술을 많이 먹어서도 그 확률은 50%가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첫댓글 내가 나를 결정하지 못하는 것도 상당히 많다
침술기법도 내가 결정하지 못할때가 상당히 많다.
그런 시행착오를 줄이려 챠트를 꼬박 꼬박 쓰는데.... 이것도 쉬운것은 아니다.
건강 =몸과 마음= 음과 양 2이다.
인생= 건강=돈= 사랑 3이다.
동서남북 = 4이다.
하늘의 기운= 5이다.
땅의 기운= 6이다.
무한대의 숫자는 1속안에 전부 있다.
사람은 이들 숫자 중간에 살고 있다.
대단하십니다 화이팅 입니다
화이팅은 강가에 젖은 모래알 한줌 잡아 보는 것이고요. 그녀 발목 발가락 많이 부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