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절에 드리는 기도 (시 146: 6-7) 찬잉과 감사 이 민족을 사랑하시고 인도해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 지. 일제에 빼앗긴 이 나라와 백성을 위하여 총칼을 두려워 하지 않고 독립을 위해 투쟁한 저희 조상들을 자랑스럽게 생 각하며 기도드리게 하시니 감사드리나이다. 또한 저희 조상들 에게 기미년 3일 1일에 독립만세를 부를 수 있는 각성과 용 기를 허락하시고 불의의 폭력에 항거할 수 지는 투지를 허락 하시니 다시한번 감사드리나이다. 회개와 고백 하나님 아버지. 일제의 포악한 침략과 잔인한 착취에 대한 아픔도 저희들이 기억하지만, 거짓되고 타락한 정부와 국민이 었기에 약탈당하고 망했음을 더욱 회개하는 민족이 되게하시 고 불의한 폭력과 타락한 양심으로 진리를 외면하긴 공의를 묵살하는 죄를 범하는 나라가 되지 않게 하옵소서. 조상들의 용기와 믿음을 본받기 위한 간구 망국의 설음과 절망과 좌절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 고 하나님께 의지하며 기도하는 조상들의 믿음을 기억하게 하 시고 그 용기를 본받게 하옵소서. 간절히 바라고 원하옵는것
은 비굴한 맹종과 노예되기를 거부하고 빼앗긴 나라와이 린촉 의 주권을 위하여 죽음을 무릅쓰고 투쟁하다 쓰러진 그 분들 의 피가 저희들 가슴에서 사라지지 않게 하옵소서. 특별히 기 도하오니, 주님께서 세우신 몸된 교회를 위하여 순교한 믿을 의 조상들을 주님께서 기억하시고 자손들에게 크신 축복 허락 하옵소서. 그때의 조상들과 교회들이 피흘려 지킨 주의 제단 과 믿음을 본받게 하옵소서. 이나라와 민족을 위한 간구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드리 나이다. 저회들에게 이 나라를 지켜나가․는 힘을 주시고 더욱 이 땅을 주님의 말씀과 성령이 살아 움직이는 땅이 되게 하옵 소서. 그리하여 다시는 치욕과 슬픔의 역사가 없게 하시고 전 진과 영광만이 가득찬 조국으로 키워 주시며 모든 백성들이 주 님의 복음을 믿고 섬기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나라를 이끌 어 가는 대통령을 비릇한 모든 공직자들이 겸손함을 알게하시 고 백성을 존중히 여기며 사리사욕에 어두운 사람들이 되지않 게 하옵소서 . 그들이 진정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주님을 경외 하게 하옵소서. 주여. 다시는 이 나라가 종의 멍에를 메지 않 게 하시고 영영토록 주님을 섬기는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역사를 주관하시며 이 민족을 사랑하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