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시리즈 발견
엽서같다나 뭐라나
헬싱키 첫 포토존
슈퍼마켓 도착 십분전
요기서 사진 많이 찍을라 했는데
납작복숭아 먹으며 수다
스톡홀름 시청사 박물관
내부옵션 50 유로 안하고 슈퍼마켓
화장실도 못가고 불안함을 함께 하느라
바사박물관 유일한 사진인듯
칼스버그식당
할인 받은게 뭔가 나중에 집가서 잘 찾아보자
대형마트는 훨씬 저렴
아까 행사하던게 한개 14.66
박물관 굿즈샵도 못 보고 이 앞에 앉아서 불안을 함께 하다니 ㅠ
바사호
두개사면 할인한다는 문구보고 구입
그러나 한 디자인만 해당이라 ㅠ
노벨상 관련 뮤지엄
물이 나올것 같은 이건 뭔가?
사이좋은 뉴질랜드서 오신 부부
강아지 산책중인듯
두번 만났으나 개들이 우리를 피하는듯
요건 뭔가?
양노원에 키우건 개들도 함께
귀여운 간판있는ㅇ거리
평소엔 사람 많지만 현재시간 오전8시
동물시리즈
훈장이 하나가득
근위병 도촬
현재왕은 6세
정문에 새겨진 왕관은 4세
시차가 참 신비롭다.
6시반 하선인줄 알았으나 내시계는 7시반이고
내리고 버스 탑승하니 다시 시간이 뒤로가서 6시50분
요렇게 춤추는 영상 조회수 1600회
부끄러워
시벨리우스 작품에서 요렇게 찍는거란다.
합성한듯 보임
헬싱키 중앙역을 지나치면서 차안에서 찰칵
이때부터 십분간 거리영상 촬영
러시아 정교회 건물가는중 발견
요광장에 과일 파는 한국어 쓰는 상인들
블루베리가 곰팡이 피고 비쌈
납작복숭아 만원(슈퍼마켓 6500)
오른쪽 쇠로된 겸손한 십자가
갑판을 찾느라 애씀.
면세점서 립스틱 구입.11유로
크루즈내 말
헬싱키 레스토랑 입구
투르크 선착장 까지 두시간반 이동후 스톡홀름행 바이킹라인 크루즈 탑승까지 긴 여정
크루즈에서 통신 안됨.
기억이 흐려지고 엉킴
하선후 핀란드 헬싱키 가이드와 점심 먹고 암석교회 등 투어(자일리톨 한통 3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