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그대로 섞을 수 있는 낫토 팩
낫토 트레이 포장
낫토는 히말라야, 중국 운남성(雲南省)으로부터 일본까지의 조엽수림(照葉樹林, 아열대 삼림의 일종으로, 높은 습도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온화한 기온을 가진 곳에서 발달한다. 상록 활엽수가 주된 수종. 이들 수종의 나뭇잎은 주로 기름진 윤기와 광택이 있다.) 지대에서 볼 수 있는 식품인데, 일본에 있어서 전래 경로는 불명하다. 원래 낫토균은 볏짚 중에 자연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일본에서는 야요이(弥生, 일본에서 식량 생산이 시작된 시점부터 전방후원형 고분이 등장하기 전까지 시대로 정의. BC 8세기경부터 AD 3세기 중반까지 해당. 채집 경제가 활발했던 시대 이후, 물벼 농격을 주된 생산 경제로 삼은 시대) 시대에 일본 국내에서 생산되었다는 견해가 가장 많다.
낫토라고 불리는 콩의 발효 식품에는, 증자 대두에 국균(麴菌)을 번식시켜 두국(豆麴)으로 하고, 이것에 식염을 섞어 장기간 숙성 시키는 시오카라(鹽辛) 낫토와, 증자 대두에 낫토균을 단기간 번식시켜 만드는 이토히키(絲引) 낫토가 있다. 현재는 시오카라 낫토는 일부의 지방에서 특산품으로서 일부 생산되고 있는 것에 불과하고, 낫토라고 하면 이토히키 낫토를 가르키게 되었다. 이토히키 낫토는 고래 관동 지방 이북과 남 큐슈에서 선호되고 있고, 기타 지방에서는 특유의 냄새 때문일까 별로 소비되지 않았다. 그후 제법이나 균의 개량 등으로 냄새를 적게하고, 함유 성분 중 “Nattokinase”의 건강 증진 효과가 TV 등의 미디어에서 전달되어진 결과, 1990년대 후반에는 거의 일본 전체에서 소비되게 되었다.
낫토의 전통적인 포장은 제조에 이용한 볏집 그대로 였는데, 그후 대나무 껍질, 얇은 무늬 목, 종이 컵 등을 지나, 1960년대에 PSP 용기가 보급되었다. 현재는 여기에 설명하듯이, PSP 트레이에, 겨자나 간장을 첨부한 것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 상품의 특징
낫토는 특유의 점질물을 갖기 때문에, 발효 후에 용기에 담는 것이 불가하다. 따라서 미리 낫토균을 증식한 찐 콩을 포장용기에 일정량 충전하고부터 발효시킨다. 그 후 간장이나 겨자를 첨부파여 상품의 형태로 완성한다. 포장용기에는 위생성을 구비하는 것과 동시에, 발효 적성이 필수조건으로 요구된다.
■ 상미기한
츨하 후 냉장 1주간 정도가 보통이다.
■ 품질을 지키기 위한 보호기능
| <지켜야만 하는 내용물의 품질> | <포장의 기능> |
| 용기에 넣어 발효시키기 위해 | 보온성, 보습성, 통기성 |
| 냉장, 유통 보존을 위해 | 보냉성, 보습성, 강성 |
| 간장의 누액, 산화를 막기 위해 | 밀봉성, 산소 barrier |
| 겨자의 누액을 막고, 매운 맛을 유지 | 밀봉성, 보향성 |
■ 포장의 편리성
∙ 용기는 그대로 식기로서 사용 가능하고, 계속 섞어 점성을 낸다.
∙ 겨자나 간장도 같이 있어 편리
∙ 낫토, 겨자, 간장 모두 맨손으로 용이하게 개봉 가능
■ 포장 재료의 구성 예
■ 낫토의 제조 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