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식에 의한 완전한 앎]
Tattha ‘‘abhiññāpaññā ñātaṭṭhena
ñāṇa’’nti (paṭi. ma. mātikā 1.20)
106.그 가운데 “곧바른 앎의 지혜는 지식의 의미에서 앎이다.”라고
106.㉠여기서 “초월지라는
통찰지는
알았다는
뜻에서
지혜이다”라고
106.그 가운데 “곧바른 앎의 초월지빤냐慧는 [직접경험한] 지식의知 의미에 대한 앎智이다知遍智.”라고
evaṃ uddisitvā ‘‘ye ye dhammā
abhiññātā honti,
이와 같이 시사한 뒤에, “어떠한 사실法이든 곧바로 알려진 것은,
이와 같이
개괄한
뒤 “어떤 법들이든 완전히 안 것이,
te te dhammā ñātā hontī’’ti
(paṭi. ma. 1.75) evaṃ saṅkhepato,
어떠한 사실法이든 지식이다.”라고Paṭis.I.87. 이와 같이 간략하게 설하고,
어떤 법들이든 알아진
것이다.”Ps.i.87.라고
이와 같이
간략하게
설하셨다.
‘‘sabbaṃ, bhikkhave,
abhiññeyyaṃ.
“수행승들이여, 일체를 곧바로 알아야 한다.
그리고
“비구들이여,
모든
것을
완전히
알아야
한다.
Kiñca, bhikkhave, sabbaṃ
abhiññeyyaṃ?
수행승들이여, 일체를 곧바로 알 수 있는가?
비구들이여,
무엇이
완전히
알아야
할
모든
것인가?
Cakkhuṃ, bhikkhave, abhiññeyya’’ntiādinā (paṭi. ma. 1.2)
수행승들이여, 시각을 곧바로 알아야 한다.”라는Paṭis.I.5. SN.IV.29. 등의 표현방식으로
비구들이여,
눈을
완전히
알아야
한다.
…”Ps.i.5.라는 등의 방법으로
nayena vitthārato vuttā ñātapariññā nāma.
상세하게 설한 것을 지식에 의한 완전한 앎이라고 한다.
상세하게
안 것의
통달지를 설하셨다.
Tassā sappaccayanāmarūpābhijānanā āveṇikā bhūmi.
그것의 고유한 지평은 조건과 더불어 명색을 곧바로 아는 것이다.
조건과
더불어
정신∙물질을 완전히 아는 것이 이것의 특별한 영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