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경원(承慶院)
산넘고 물건너 여행 ・ 2023. 4. 11. 12:38
승경원은 전주이씨 2세 조고비(祖考妣)부터 17세 조고비(祖考妣)까지의 위판을 모신 사당이다.
승경원은 전주이씨 2세 조고비부터 17세 조고비까지의 위판을 봉안하고 제사를 모시는 승경묘를 중심으로 정문인 삼문과 신로가 있고 서쪽에 작은 협문이 있으며, 승경묘의 동쪽에는 화수각과 관리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나라 전통의 한옥으로 아름답게 지어진 승경원은 덕진호수공원의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전주에 또 하나의 명소가 되었다.
▲ 승경묘 전주이씨 2세 조고비(祖考妣)부터 17세 조고비(祖考妣)의 위판을 봉안하고 제사를 모시는 곳이다.
▲ 승경묘의 현판 영조대왕의 어필이다. 조선의 제 21대 국왕 영조대왕의 어필중에서 承자, 慶자, 廟자,를 따다가 현판에 새긴 승경묘의 현판이다.
▲ 승경묘의 정문 삼문이다.
▲ 승경묘 위판을 봉안하고 2023년 4월 10일 첫번째 제향를 모시기위해 1실부터 5실까지 모두 진설을 하고 제향 봉행 직전의 촬영이다.
▲ 승경묘 정문 삼문의 청사초롱이다.
▲ 위판의 감실이다.
▲ 승경묘 제 1실에 봉안된 전주이씨 2세 조고비(祖考妣)의 위판이다.
▲ 승경묘 2023년 4월 10일 첫번째 제사의 진설상이다.
▲ 승경묘 1실부터 5실까지의 진설상이다.
▲ 관세기 좌측이 헌관의 관세기 우측은 집사의 관세기이다.
▲ 승경묘 서쪽 협문 청사초롱
▲ 분축기 축문을 불사를는 분축기이다.
▲ 승경묘 동쪽의 전경이다.
▲ 승경원 헌성자 명단의 표지석이다.
▲ 승경원의 표지석이다.
▲ 승경원의 화수각이다.
[출처] 승경원(承慶院)|작성자 산넘고 물건너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