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경험자(?)분들의 애기로 리카코 트루 엔딩을 맨 마지막에 했었는대
음... 역시 감동적이였어요 하지만 하는 도중에 타카무라 히토시를 만나면
떄려주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하지만 그것도 다 감동을 주기 위한 생각이었죠
한번의 클리어로 부족해 아주 여러번 클리어를 또 하고 또 했죠
그래도 감동은 여전한것 같았어요
실수로 노말 하고 해서 배드 엔딩은 못 봐서 아쉬웠지만
아주 좋은 게임을 해서 기분이 날아갈것만 같습니다
그리고 파르페 쇼콜라 증후증(?)에 걸려 타카무라 히토시를 따라 하기도 했었죠
암튼 해보면 아주 좋다는 것을 알리고 싶내요.
첫댓글 리카코 최고
트루 엔딩....작살......ㅠㅠ
배드 가면 리카코하고 히토시 헤어지고.....히토시는 파미유 관두고 어디 취직.......거리에서 재회 했으나 히토시는 못봄.....이러구 그냥 끝나죠.....
ㅋ 재미있는~ 장면!! 리카코가 가장 감명깊은 것 같은데.
제 눈으로는 tits도 리카코가 가장 이뻤움.. 아 민망 ㅜ
리카코 엔딩....ㄱ- 정말 스토리만큼은 최고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