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
명지서법 강습회
해서는
중심을 잘 맞추어야 한다.
法에서 厶(마늘모)의
중심을
수직으로 그었을 때
그 지점이 土의 세로획이
있는 곳이다.
撓는 맨 위 土 아래에 있는
두 土의 세로획은
위 土의 세로획의 정가운데
오도록 써야 중심이 맞는다.
위에 놓이는 ㅅ은
정자나, 흘림이나
뒤쪽의 획은
첫 획이 시작한 뒤쪽의
뾰족한 부분에 닿아야하고
두 획이 끝나는 곳을
수평으로 그었을 때는 같거나
뒤가 약간 올라가게 쓴다.
떳자의 ㄷ은 더의 ㄷ과 같고
위의 가로획과
아래 가로획이 끝나는 부분을
수직으로 그었을 때
똑같아야한다.
로의 ㅗ자 가로의 끝맺음은
누르는 부분이 있기에
앞 가로의 길이보다
약간 짧게 써야 시각적으로
뒤로 처져 보이지 않는다.
점, 럼, 없, 진 자와 같이
받침으로 이어지는 세로획은
끝부분을 정확히
마무리한 다음
붓의 탄력을 사용하여
경쾌하게 진행시킨다.
날, 람, 광자 역시
세로획의 끝을 마친 다음
다시 오른쪽 끝에서
붓을 대어 실획과 허획을
구분하여 진행시킨다.
을, 죽, 는 자의
자음에서 모음 ㅡ로
이어질 때 가로의 첫 획에서
붓을 다시 놓지 않고
흐름으로 붓을 접어 들어간다.
2026년 10월 하전서예
수강생 명단과 시간표
https://m.cafe.daum.net/bbhy0003/LOy7/2267?svc=cafeapp
강의 시간에 맞추어
오면 나는 항상 있다.
자형이 작아
전체적으로 윗부분은
수평으로 똑같게
더 섬세하게 맞추어야한다.
자형이 납작하지 않게 쓴다.
큰 자형은 1cm 정도 띄우는데
소자(小字)라
자간을 0.5cm 띄우는 것이
적당하게 보였다.
자형의 크기를 보아
굵기를 조절한다.
행서는 중심이 잘 맞고
줄과 줄의 간격은
넉넉하게 하고
자형은 똑 같을 필요 없이
크고 작게 변화있게
쓰는 것이 멋이 있다.
오늘은 신*선의 생일이다.
케익은 있는데 아무말이 없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후배들끼리 복도에 나가
생일 축하 행사 하고
신참 후배들은 강습회에
참여하고
체본이 하나 끝나고 바로
복도에 나가
안에서 하자고 하였다.
박수치고
촛불 끄고 케익 먹고 ...
생일 축하한다.
많이많이~~~
다음에는 먼저 알려주라.
생일 축하 먼저 하자고.
중문과 후배가
나보고 T란다.
언젠가 우리 친구가
나보고
일 밖에 모른다고 했는데
......,
나도 놀 줄 안다.
그래 나 T 맞다.
~~ㅎㅎ~~
강의 마치고
회장과 함께
이번 전시할 장소를
둘러보았다.
본관 앞에 새로 지어진
학교에 딸린 1층 건물에
있는데 얼마나 넓었던지
전시장 보다는
광장 라운지 같아 보였다.
모든 작품을 다 걸 수 있어
기대된다.
담 주에는 중간고사로
휴강한다.
건강 살피면서
시험 잘 보자.
오바!
~^^~
강습회 전 문자
오늘은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이다.
저녁 7시 30분
명지서법 강습회 있다.
오바!
~^^~
한국미술관
제65회
갈물한글서회전
https://m.cafe.daum.net/bbhy0003/LOy7/2270?svc=cafeapp
첫댓글 선생님도 건강하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
나도 고맙다.
오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