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북지사 김관영을 탈당시키고, 택도 아닌 이원택을 전북지사 후보로 내세울 때에 이미 잘못된 길이라고 느낌 잡았다. 경기와 인천은 현재 재정 파탄 지경이라고 아우성인데, 이원택 절마새키는 나이롱 뽕치는 한가한 산보를 즐기고 있는 듯이 도민들의 세금을 애써 축내고 있으니 이런 미친 새키를 뽑아 준 전북도민들의 자업자득이라고 몰아부치기도 쉽지는 않다. 무소속 김관영보다는 민주당 이원택이가 먼저 와 닿으니까 찍어 준 거겠지. 유족 723명에게 연 120만원(월 10만원)유족수당이라 ? 한 번 정해지면 앞으로 평생을 지원해줘야 하는데 그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 지,
얄팍한 지역표심 다지기라고 밖에 달리 표현할 길이 없다.
전북 지역민심에 되려 역풍 맞아 이원택 깨구락지 신세되길 바랄 뿐이다.
132년 전, 동학농민혁명 후손 유족에게 월 10만원
유승민 의원, “대한민국을 사수한 참전용사에게는 월 4만원을 지급하는 전북도가 132년 전의 동학농민혁명 손자녀, 증손자녀에게는 월 10만원을 지급한다니, 국민세금을 이런 식으로 쓰는 게 과연 온당한 일인가”라고 질타했다.
전북도가 도비와 시군비 8억 6800만원을 들여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상 등록된 후손들에게 수당 지급을 추진하는 반면, 국가유공자 예우와의 형평성 및 지자체 재정 상황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면서 관련 논란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전북도는 이번 수당 지급이 지자체 차원의 예우 공백을 메우기 위한 정당한 조치라는 입장이다. 이원택 전북도지사는 “유족수당 지급은 참여자들의 명예를 높이고 그 뜻을 후손에게 잇기 위한 뜻깊은 출발”이라며 “동학농민혁명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적 자산으로 온전히 평가받고, 참여자들이 합당한 국가적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첫댓글 후손이 누군줄 알고 줘 ? 벌써 5~7대는 됬을건데 ?
깊이 생각 안 하고 즉흥적으로 찌끄린 말같은디 ?
민주당 몰욕 먹을말 같어 아무말이나 막 던지면 안댜
폐버스 청년 주택 같어
다시 줏어담음 쪽 팔린디
한국사 구한말은 공부혀냥 ?
도와주는놈은 하나 없고
지지율 떨어트리려 애들 많이 쓴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에 이원택 이 양반도 한 몫 보태고 있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