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보는 중국집
어제 날씨가넘 더워 에어컨 팡팡한데 찾다가 중국집이 그래도 시원할까해서
북경루로 고고 성인 남자 5명과함께
2층 룸에 들어가 음식과 함께 쇄주주문
물론 음식은 탕수육과 이상한 음식인데 이름이 뭐더라???? 매니저님의 추천으로...
그리고 음식ㅇ올때 짬뽕국물을 서비스로달라고 했는데 매니저 왈 저희집은
국물이 서비스가 안된다고 했지만 특별히 손님들을 위해 드리겠다고 하여
정말 땡규 베리 머치 한다고 매니저님께 인사
첫 요리 탕수육 맛 굿! 좋아요
두번째 요리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삼겹살을 쪄서 짜장소스를 버무리는 요리인데 아! 기억이 안나 이것도 굿
세번째 짬뽕국물 매니저님께서 직접 갖다주신 국물인데 일반 그릇에 주진않고 걸친는 남비같은곳에 나오는데
정말 국물한번 제대로 먹고 왔네요.얼큰하니 속 풀고
그리고 이집은 정말 빠른 서비스가 좋네요 어떻게 알고 저희가 소주 6병을 먹었는데 3병이후로 벨을 눌룰때마다
어떻게 딱하니 소주를 들고 오는것인가 정말 어제 기분좋고 맛있게 먹고 왔네요
첫댓글 짬뽕 국물이 그렇게나 마음에 드셨나요...함 가봐야지...ㅎㅎ
북경루 ㅋㅋ 죽엽청주와.. 오십청주를 먹었던 기억이.. ㅎㅋ 그 삼겹살 요리는 동파육인가요? 멀까.. ㅎㅎ
맞는것 같아요
북경루는 깔끔한 맛이 있는거같아요~ 전 신흥반점이 더 좋아욤 > ,<
북경루 주인이 바뀌었는데 짬뽕 국물은 더 맛있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