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지금도 일하십니다.>
믿음의 씨앗을 심으십시오!
1.
쉴라 월쉬는 음악 선교 활동과 The 700 Club이라는 텔레비전 프로그램 공동 사회자로 유명합니다. 과거 칼리지 대학생이었던 쉴라는 YWAM이 1976년 몬트리올 하계 올림픽을 겨냥해 전도를 계획 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온 사람들과 함께 믿음을 나누기 위해 그 곳으로 가고 싶었습니다. 문제는 돈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2.
"캐나다 행 비행기표는커녕 청바지 한 벌 살 돈도 없네!”
그러나 쉴라는 기도했고 몬트리올에 가야 한다는 강한 확신을 얻었습니다. 기도를 하면서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고 기도만 해야 한다는 마음이 들었다.
3.
몬트리올로 떠나기 몇 주 전까지 돈이 조금씩 들어왔습니다. 사람들이 조금 씩 준 돈을 모으니 필요한 비용이 거의 채워져서요.
런던에서 뉴욕까지 가는 항공비가 채워졌고 몬트리을 행 버스비도 해결되었습니다. 그러나 뉴욕으로 돌아오려면 70달러가 더 있어야 했습니다.
4.
쉴라는 크게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이미 갈 수 있도록 수백 달러 를 준비해 주시지 않았는가.’
행사가 끝나갈 무렵, 나는 훈련 본부로 쓰려고 산 낡고 큰 건물 앞 잔디 밭으로 1천6백 명을 모두 불러 야외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 때까지 쉴라를 알지 못했지만 믿음으로 편도 티켓만 가지고 온 젊은이들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 었습니다.
5.
나는 돈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든지 일어서서 사람들 앞으로 나오라고 했습니다. 수백 명의 사람들이 앞으로 밀려나왔습니다. 나는 모두 고개를 숙이고 누구에게 얼마만큼의 돈을 주어야 할지 하나님께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자신에게 돈이 필요하다고 해서 주는 것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 “
나는 앞에 나와 있는 사람들에게 다짐을 두었습니다. '정말 놀라워! 나머지 63달러를 여기서 얻게 되는구나!’
쉴라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쉴라에게는 이미 7달러가 있었습다.
6.
그러나 쉴라는 놀랍게도 가지고 있는 7달러를 주라는 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 그럴 수 없어요! 내가 갖고 있는 돈을 주다니, 그건 너무 대책없는 행동 아닌가요?” 쉴라가 속으로
말했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은 그분의 인도하심을 부인할 수 없을 때까지 성령이 계속해서 그녀의 마음을 찌르셨습니다. 쉴라는 아무 생각 없이 사람들 사이를 걸어 갔습니다.
7.
금발 머리를 한 젊은 아가씨가 보였고 그녀에게 7달러를 주어야 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쉴라가 7달러를 손에 쥐어 주자 금발의 아가씨는 쉴라를 꼭 껴안고 밝게 웃음지었습니다.
"나에게 꼭 필요한 만큼의 돈이에요!”
흐뭇해진 쉴라가 자기 자리로 돌아가려 할 즈음에는 모임이 막 끝나 사람들이 흩어지고 있었습니다. '주님, 내게 필요한 70달러는 어떡하고요? 알 수가 없군요! 나는 정말 주님을 믿었는데… 어쨌든 순종했으니 이제 남은 삶은 캐나다에서 보내야겠네요!’
8.
쉴라는 YWAM 본부 건물 뒤편에 있는 작은 강둑 곁 조용한 곳에 앉아 하나님께 불평을 쏟아냈다. 조금 뒤에 '쉴라야, 너는 나를 믿느냐 아니 면 네가 이해할 수 있는 것만을 믿느냐? 하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다음 날 아침, 사람들은 모두 짐을 싸고 있었습니다. 공항으로 갈 사람들과 함께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누군가 자기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9.
"쉴라 월쉬 씨 아닙니까? 쉴라 씨 맞지요?”
돌아보니 행정부에서 일하 던 여자였다.
"여기 계시는 동안 수업료를 잘못 내셨어요. 더 많이 내셨네요.”
쉴라는 건네받은 봉투를 열어 보았습니다. 10달러짜리 지폐 일곱 장이었습니다. 그 때 쉴라를 공항으로 싣고 갈 버스가 도착했습니다.
로렌 커님햄의 <벼랑 끝에 설 용기> 중에서…
첫댓글
감사합니다. 사모님
교회 이전을 준비하며 하나님 채우심의 간증에 감사고백하게 됨을 믿습니다.
평안한 저녁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귀한 은혜를 나눠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
하나님의 때에
언제나 신실하게
정확히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깊이 되새깁니다 ♡♡♡
오늘도 애쓰셨습니다 ^^
평안한 밤되셔요 전도사님 ♡♡♡
감사감사합니다. 전도사님
내 생각, 내 방법을 내려놓고요.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으며 주시는 감동에 순종해야 함을 배으게 됩니다.
오늘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평안한 저녁 되세요!!!
샬롬♧^^ 전도사님
복된 나눔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때에 신실하게 공급하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더욱
신뢰해야 함을 되새깁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아멘아멘입니다. 정수 형제님
하나님을 신뢰하며 세상이 아닌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시는 형제님을 통해 함께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바쁜 일상 가운데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평안한 저녁 되셔요!!!!
샬롬 전도사님^^♧
복된 말씀 감사드립니다.
설교 가운데 들었던 내용이지만 늘 은혜와 감동을 받는 간증입니다.
평안한 밤 보내시고요.
주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따듯한 격려에 늘 힘과 용기를 얻게 됩니다.
차근차근 배워나간 것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