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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토리네
 
 
 
카페 게시글
신문보는 밀리 경험담 자기 전공 말하고 만족하는지 아닌지 이야기해보자
중딩 추천 0 조회 475 25.01.27 17:32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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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27 17:35

    첫댓글 영문과... 영어 못해서 개노잼

  • 25.01.27 17:37

    무역학과.. 걍 복수전공할걸...생각중

  • 25.01.27 17:42

    법학 뻑큐먹어라진심ㅈ까

  • 25.01.27 17:43

    물리치료학과... 걍 그럼.. 도움되긴할거 같애

  • 25.01.27 17:43

    신문방송.. 재밌어서 전공 살림

  • 25.01.27 17:43

    식영
    뻐큐

  • 25.01.27 17:44

    미디어 전체적으로 만족은 하는데 좀 애매해서 전과하고 싶긴 함....

  • 25.01.27 17:45

    호텔경영학과 졸업했고 다른 일하고 있는데.. 진짜 평생 호텔리어로써 살고 싶은 게 확실한 게 아니라면..걍 복수전공 부전공 필수임.... 난 재밌을 것 같아서 왔고 실제로 수업이 재밌긴했는데 직무 서비스과 아니면 할 게 너무 없더라.
    취업할때도(호텔X) 아 호텔과예요? 그럼 뭐 배워? 여기서 뭘 할 수 있지? 뭐가 연관되어있어? 이런 질문으로 시작함.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다 공부하고 다른 일하고있어.

  • 25.01.27 17:45

    생명.. 학문 자체는 재밌는데 그 이후는 한숨나옴

  • 25.01.27 17:46

    물치
    적성엔 맞는것같은데 돈벌이도 ㅂㄹ고 토요일출근이 너무 거지같음 그리고 정년까지 못할것같음

  • 간호
    음....으음.....그냥....그냥임...뭔가 애매함...평생 굶진않을거같음 걍 근근이 풀칠정도는 할듯

  • 25.01.27 17:47

    무역,, 배울 땐 재밌었지만 전공이랑 완전 다른 길 가는 중

  • 25.01.27 17:47

    중국어 이게 그냥... 내 취미였으면 재밌었을것같은데 전공이 되니 불만족 ㅠ... 부담감 쩔어

  • 25.01.27 17:47

    항공경영.... 배울 땐 재밌었는데 잘 모르겠잔아....

  • 25.01.27 17:47

    간호 임상은 안 맞고 외래에 있는데 만족

  • 25.01.27 17:48

    유교과 만족 벗 현실이 ㅈ같

  • 25.01.27 17:48

    전자공학 만족하는디 흥미가 없어ㅋㅋ 딩고로 돌아가면 다른 과 갈래..

  • 25.01.27 17:54

    역사
    취직 안됨 렫

  • 25.01.27 17:57

    간호 만족

  • 25.01.27 17:59

    수학
    걍 좋고 안좋고를 떠나서 오랜우울증이라 저게 아니엇으면 졸업을 못햇음 수학 분야에 따라서 1시간만 공부해도 a+나올수 잇엇기 때문에

  • 25.01.27 18:02

    간호 정병얻음

  • 25.01.27 18:03

    국어국문
    난 적성에 맞아서 재밌고 좋았어
    근데 취직 ㄹㅇ ㅈㄴ 안됨 전공 살린 동기 하나도 없어 난 어케든 전공 살리고 싶어서 발버둥 치는 중인데 취직 ㄹㅇ… 걍 개노답

  • 25.01.27 18:03

    관광학과 전공 자체는 재밌었음 특히 외국어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잔아 근데 코로나 이후로 관광 업계에서 일하고싶지않아서 다른직종으로 왔음 관광은 영향을 너무 많이받아서 ••

  • 25.01.27 18:19

    문창
    ㅈㄴ 잘맞고 과수석 졸업했는데 지금은........

  • 25.01.27 18:16

    한의학
    학문 자체가 개재미있고 흥미진진.. 식구들 아플 때 침 놔주거나 약 지어줄 수 있어서 좋음
    단점은 페이 시장이 그렇게 크지 않다는 것 정도?

  • 25.01.27 18:31

    유아교육 1년 일하고 진작 도망감

  • 25.01.27 18:31

    조경
    좋은데 싫음

  • 25.01.27 18:50

    컴공
    만족도 최상 적성에 잘맞고 타이밍 잘타서 커리어도 잘 쌓는중

  • 25.01.27 19:00

    의상 디자인 노잼에 불만족인데 이걸로 먹고사는 중

  • 25.01.27 19:05

    문정관데 최저시급에 공무원 할 거 아님 사서는 평생 계약직이라 ㅈㄴ불안정해 공무원이 돈 잘 버는 것도 아니고 연초라 납본도서는 왤케 많은지 토할 것 같음 그치만 좋아하는 일이라 좋긴해...책 구경 재밌어.. 도서관이란 공간 자체가 힐링되는 것도 있고ㅠ 좋아하는 일이 돈이 안되고 노후가 불안정해서 울고싶음

  • 25.01.27 19:09

    관광 노만족이라 업계에서 발 뺌 ㅠ

  • 25.01.27 19:40

    경영 만족.... 다닐땐 전공깊이가 너무 낮아서 장래가 너무 막막한 느낌이었는데 귀에 걸면 귀걸이 목에 걸면 목걸이라서 자기 하기 나름인듯 난 만족!

  • 25.01.27 21:11

    중문과
    회화 배울 거면 학원 다니는 게 나음 근데 언어, 문화에 대해서 좀 더 파보고 싶은 오타쿠라면 재밋음(당사자성 발언)

  • 25.01.27 21:18

    간호 내가 꼭 때려치고 만다 ㅋㅋ

  • 25.01.27 22:31

    어문계열 미래가없어서 x

  • 25.01.27 23:34

    문창 잼써요 배우는 내내 즐거웟음 돈만 더 있었다면 대학원 갔을 거임 비전은 뭐~ 돈벌이는 다른 걸로

  • 25.01.28 08:49

    간호 비전없음 일 노답 그냥 부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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