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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 2026 WBC까지 韓 대표팀 감독 맡는다 "2월부터 활동 시작"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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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24일 "류지현 감독을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하 WBC)를 이끌 대표팀 수장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KBO 전력강화위원회는 대표팀이 나아가야할 정책적 방향성과 대표팀 감독으로서 필요한 자격 조건 등에 대해 논의하여 대표팀 감독 후보를 허구연 총재에게 추천했다.허구연 총재와 조계현 전력강화위원장은 대표팀 운영 계획, 상대팀별 전략 수립 방안, 국내 및 국제 야구계 흐름에 대한 이해도 등에 대해 류지현 최다 득표자와 면접을 거친 후 감독으로 선임했다.류지현 감독은 현장에서 오랜 기간 다양한 보직을 경험하고 구단 감독까지 맡으면서 지도력을 인정받은 점과 다년간 국가대표팀 코칭스탭으로서 다수의 국제대회에 참가해 경험을 쌓은 점 등에서 전력강화위원회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류지현 감독은 2026 WBC까지 대표팀을 이끌게 되며, 2월부터 본격적으로 대표팀 감독으로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회를 이끌 야구대표팀 감독으로류지현 감독이 선임되었다는 소식입니다.대회까지 1년 정도 남은 만큼 준비를 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첫댓글 또 류? 순간 흠칫 했네요
엘지때 시즌은 잘하지만 포시에서 운영을 너무 안정적으로해서 엘지팬들이 싫어했던거 같은데..그래도 조금 젊어졌다는거에 희망이 듭니다..
틀에박힌 운영, 단기전에는 최악의 감독이라고 생각합니다
첫댓글 또 류? 순간 흠칫 했네요
엘지때 시즌은 잘하지만 포시에서 운영을 너무 안정적으로해서 엘지팬들이 싫어했던거 같은데..
그래도 조금 젊어졌다는거에 희망이 듭니다..
틀에박힌 운영, 단기전에는 최악의 감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