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비가 이렇게 내리는지?
이 내린 비 덕분에
이렇게 멋진
예술품을 볼 수 있는 것이 겠지만..ㅠ
빨리 고추를 따야 하는데 말이죠.
집안 창을 통해 바라보다가
너무 아름다워 님들과 함께 보고싶다는 마음에
마당에서 찍었습니다.
마당에서 바라보면 눈에 보이는 것이 너무 넓어 파노라마 처럼요..
한번에 모두를 담을 수 없어 나눠서 찍어 보았습니다.
하루도 같은 하늘이 없는 것을 보면
우리들이 보내는 하루 하루도
늘 새로운 날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카페 게시글
인화무주,고추 블루베리
어떤 유명한 화가가 이렇게 그려낼 수 있을까요?
허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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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53
26.08.30 19:11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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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
멋지네요!
정말 황홀했답니다..ㅎ^^
너무
멋진장면
포착하셨네요.
붉은 노을
이문세님 노래가
저절로 흥얼대지네요.
집안 창밖을 보다가 너무 아름다워 찍어 보았지요..
정말 황홀 했겠습니다
무슨 말로 다 표현을 할 수 있을까요.
인화님의 고단함을 잊게 하는 선물인 것 같아요ㅎ
그 아름다운 선물을 함께 나눠 주셔서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평안한 밤 보내세요~^^
눈을 돌리면 창밖으로
항상 하루가 마무리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밝을 때보다도 이런 모습일 때
더 많은 생각이 드는 듯 합니다..
선물로 받아주시는 님의 고운 마음에 박수를 ...ㅎ^^
우와 멋진 노을 풍경입니다.
몇일전 제집 마당 본 해질녁입니다.
지기님께서 계신 그 곳도
한 노을하는 곳이지요..ㅎ
역시 아름답습니다..^^
"붉은 노을" 멋져요~
덕분에 눈호강 합니다
님들과 함께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즐거움입니다..^^
위대한 자연 입니다.
설레임 폭팔 인데요.
그렇죠..
마음이 요동을 치더군요..^^
인화님 집앞에는 커어다란 캔버스가 항상 놓여 있는~~~준비된 그 곳입니당^^
멋진 노을 바라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늘 하늘을 보고 나무들을 보며
하루의 고단함에 위로를 받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멋진 풍경 보여주심에 너무도 감사합니다
근데 저는 나이먹음에도 노을 풍경에는 가슴이 왜 먹먹할까요?
그 느낌 압니다.
노을과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을
동일 선상에서 느껴서일까요?
저는 서울에 살때는 노을 보는것이 힘들었는데
시골에서 보는 지금의 노을은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아마 나이들었음을 받아 들여서이지 않을까?..
생각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