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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치미네참살이
 
 
 
카페 게시글
인화무주,고추 블루베리 어떤 유명한 화가가 이렇게 그려낼 수 있을까요?
허인화 추천 0 조회 353 26.08.30 19:11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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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30 19:51

    첫댓글
    멋지네요!

  • 작성자 26.08.31 09:21

    정말 황홀했답니다..ㅎ^^

  • 26.08.30 20:00

    너무
    멋진장면
    포착하셨네요.
    붉은 노을
    이문세님 노래가
    저절로 흥얼대지네요.

  • 작성자 26.08.31 09:22

    집안 창밖을 보다가 너무 아름다워 찍어 보았지요..

  • 26.08.30 20:21

    정말 황홀 했겠습니다
    무슨 말로 다 표현을 할 수 있을까요.
    인화님의 고단함을 잊게 하는 선물인 것 같아요ㅎ

    그 아름다운 선물을 함께 나눠 주셔서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평안한 밤 보내세요~^^

  • 작성자 26.08.31 09:24

    눈을 돌리면 창밖으로
    항상 하루가 마무리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밝을 때보다도 이런 모습일 때
    더 많은 생각이 드는 듯 합니다..
    선물로 받아주시는 님의 고운 마음에 박수를 ...ㅎ^^

  • 26.08.30 20:35

    우와 멋진 노을 풍경입니다.

    몇일전 제집 마당 본 해질녁입니다.

  • 작성자 26.08.31 09:25

    지기님께서 계신 그 곳도
    한 노을하는 곳이지요..ㅎ
    역시 아름답습니다..^^

  • 26.08.30 21:26

    "붉은 노을" 멋져요~
    덕분에 눈호강 합니다

  • 작성자 26.08.31 09:25

    님들과 함께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즐거움입니다..^^

  • 26.08.30 22:31

    위대한 자연 입니다.
    설레임 폭팔 인데요.

  • 작성자 26.08.31 09:26

    그렇죠..
    마음이 요동을 치더군요..^^

  • 26.08.31 15:24

    인화님 집앞에는 커어다란 캔버스가 항상 놓여 있는~~~준비된 그 곳입니당^^
    멋진 노을 바라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 작성자 26.09.02 06:08

    늘 하늘을 보고 나무들을 보며
    하루의 고단함에 위로를 받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9.03 15:06

    멋진 풍경 보여주심에 너무도 감사합니다
    근데 저는 나이먹음에도 노을 풍경에는 가슴이 왜 먹먹할까요?

  • 작성자 26.09.04 06:41

    그 느낌 압니다.
    노을과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을
    동일 선상에서 느껴서일까요?
    저는 서울에 살때는 노을 보는것이 힘들었는데
    시골에서 보는 지금의 노을은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아마 나이들었음을 받아 들여서이지 않을까?..
    생각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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