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반드시 예수님이어야 할까요?"
[히브리서 11:1~3]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한 자매가 자신의 삶의 주인으로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성경을 읽으니 성경에 나오는 모든 기적들이 아멘으로 받아들여지고 믿어졌습니다.
왜 진작 누군가 자신에게 이런 엄청난 진리를 알려 주지 않았는지 의아하기까지 했습니다.
얼마 후 가장 친하고 취미도 대화도 항상 잘 통하는 친구에게 이 기쁜 소식을 알려주기 위해 자신이 알게 된
예수님에 대해서 열심히 전했습니다.
그런데 한 시간여 동안 듣고 있던 그 친구는 기가 찬 듯 이렇게 말했습니다.
"넌 그 말들이 믿어지니?”
그러자 그 여학생은 말했습니다.
“그럼 넌 이것들이 안 믿어지니? 어떻게 그것을 안 믿을 수 있니?”
“그거 다 뻥이야, 널 세뇌시키는 거라구.
너가 하나님을 눈으로 봤니?
예수님이 네 죄 때문에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다고?
어떻게 그것을 믿을 수 있니?
너 요즘 스트레스가 많다더니.. 결국 미쳤구나”
한 사람은 믿는 것이 불가능, 한 사람은 안 믿는 것이 불가능이었습니다.
그런데 절대로 믿어지지 않던 성경 말씀들이 어느 순간 믿어집니다.
도저히 과학적으로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던 성경.. 그래서 세상사람들은 미쳤다 세뇌당했다 말도 안된다
아무리 외쳐도 어느 날 믿어집니다.
그래서 믿음은 기적이며,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1927년, 버트런드 러셀 백작은 런던의 시청에서 국제 세속주의 협회의 요청으로 'Why I’m not a Christian? (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아닌가?)'라는 제목의 대중연설을 했고, 그 후 같은 제목의 책을 냈습니다.
그는 세상의 모든 위대한 종교는 모두 거짓이며 해롭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책은 기독교에 대한 비판적인 여론을 형성하고 확산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후 C S 루이스, 존 스토트는 “나는 왜 기독교인인가?”라는 제목으로 반론을 제기했습니다.
지난 2천년동안 극렬한반대와 목숨을 걸고 순교하는 극렬한 찬성이 있는 기독교는 유대교에 뿌리를 두고
있으면서도 유대교의 핍박을 가장 많이 받고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순교의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크리스찬이란 누구일까요?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있는 사람,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중심에 있는 사람입니다.
기독교의 중심은 기독교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렇다면 왜 예수만이 유일한 길이요 진리요 유일한 답일까요?
왜 이런 주장을 해서 독선적 배타적이란 욕을 얻어먹을까요?
세상에는 다른 종교도 많고 성인도 많은데 왜 반드시 예수님이어야 할까요?
[요한복음 11:25~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예수님은 4대성인 중 한 사람이 아닙니다.
유일한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예수님은 예언자 중 한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예언 그 자체입니다.
예수님은 종교가 아닙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처럼 인간이 만들어낸 어떤 시스템이 아니라 그 이상의 것입니다.
형이상학으로도 해결이 안되기 때문에 종교가 생겨났고 세상의 종교로도 인간의 본질적인 질문에 분명한
답을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런 점에서 예수님은 종교 이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오히려 종교를 없애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에 대해 절대적으로 종교적으로 설명한 적이 없습니다.
또 예수님은 자신에 대해 가장 종교적인 사람들, 자신의 종교적 의에 도취되어 정작 하나님을 소외시킨
바리세인들을 비난하셨습니다.
반드시 예수님이어야 하는 이유는 ‘부활’ 때문입니다.
부활이 없다면 예수님은 그저 4대 성인 중 한 사람에 불과합니다.
예수님이 무덤에 갇혔다면 공자나 소크라테스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누군가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를 지시고 그저 무덤에 묻혀버렸다면 그는 지극히 의로운 분으로
기억될 뿐입니다.
예수님의 무덤은 아마 유명 관광지나 공원이 되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나면 그 다음은 어디일까요?
사람은 한 100년 살다가 죽으면 없어지는 존재가 아니라 죽은 후에 영원한 하나님 나라가 있습니다.
시험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풀어야 하는 시험이 있고 이미 답을 다 알려주고 그것을 읽고 깨닫도록 하는 시험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답을 다 알려주셨습니다.
나는 누구이고 어떻게 창조되었고 내가 왜 태어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성경에 다 써있습니다.
오로지 성경을 통하여 우주를 만드신 하나님 자신을 계시해주셨고
인간이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예레미야 29 :12~13]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하나님은 자기를 사랑하고 찾는 자를 만나주십니다.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존재이기에 하나님을 만나고자 하는 사람은 예배와 기도와 성경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고자 노력해야 합니다.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 '종교를 뛰어넘는 예수님'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감으로 우리의 유일한 구원자
되시는 예수님과 함께 인생의 참된 의미와 목적을 발견하시길ᆢ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저를 구원하시고 부활하심으로 영원한 생명 천국을 선물로 주신
그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아직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예수님을 모르고 눈에 보이는 것에만 집중하며 무의미하게 살고 있는 수많은
태신자들을 축복해 주시옵고, 그들을 향해 예수님은 단순한 종교가 아니고 4대 성인 중 한 사람이 아닌
그 이상의 존재임을 담대히 선포할 수 있게 성령의 권능을 주옵소서.
예수님을 전하는 열정으로 성령 충만케 하시어 이 땅에서의 삶이 끝이 아니고 주님 나라를 바라보고
살아가는 소망을 가지고 살게 하소서.
주님 앞에 서게 될 그 날에 부끄럽지 않도록,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구원의 기쁨을 담대히 전하게 하시고,
태신자들을 위해 집중기도하고, 오늘도 전파 사역자로 최선을 다해 기쁨으로 복음을 전파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