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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다 회장을 중심으로 전국총현장회의
태양의 여성부가 신(新) 출발
나스 여성부장, 야마오카 서기장 탄생
2025년 1월 11일
우리 지역에 우정과 평화의 화원을!
창가(創價)의 태양(太陽)·여성부(女性部)가 희망찬 신(新) 출발! - 전국총현장회의(全國總県長會議)가 어제 10일 오후, 도쿄(東京) 신주쿠구(新宿区)의 금무회관(金舞會館[긴마이카이칸], 창가문화센터 내)에서 열려 하라다(原田) 회장으로부터 신임인사(新任人事)가 발표됐다.
나스 마사미(那須昌美) 여성부장(女性部長), 야마오카 레이코(山岡玲子) 서기장(書記長)이 탄생. 여성부총합장(女性部總合長)에 스기모토 시노부(杉本しのぶ) 씨, 총합여성부장(總合女性部長)에 나가이시 키미코(永石貴美子) 씨가 취임(就任), 새롭게 신설된 주임부여성부장(主任副女性部長)에 누마쿠라 치카요(沼倉千佳代) 씨가 취임했다. 카와이(河合) 부여성부장, 하시구치(橋口) 부여성부장과 함께 이체동심(異體同心)의 단결을 더욱 강화해 새로운 승리(勝利)를 향해 비상(飛翔)을 맹세했다.
회합(會合)에서는, 이데(井出) 여미래부장(女子未來部長), 모리소노(森薗) 학생부장(學生部長)의 어필에 이어, 니시카타(西方) 청년부장(靑年部長)이 「핵무기금지조약(核武器禁止條約)」 당사국회의에 일본의 옵서버 참가를 촉구하는 서명(署名)을 통해서 평화(平和)의 연대(連帶)를 넓히는 결의(決意)를 말했다.
하라다 회장은 서두, 지난해 말의 재무(財務)에 보내진 진심에 감사를 말했다. 이어서, 학회(學會) 창립 95주년에서부터 100주년인 2030년을 향하여 세계광포(世界廣布)의 새로운 전개(展開)를 기(期)하는 지금, 강한 기원(祈願)을 근본(根本)으로, 신심(信心)의 이검(利劍)으로 싸울 것을 강조. 자신의 사명(使命)의 장소에서 묘법(妙法)의 씨앗을 뿌리는 대화(對話)에 용감하게(용기를 내) 도전(挑戰)하고 싶다고 말했다. 더욱이 대화(對話)에 있어서는 자신의 실감(實感)이나 일상(日常)의 실천(實踐)을, 있는 그대로 말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力說). 평소의 인간관계(人間關係)를 소중히 하고, 신뢰(信賴)와 우정(友情)을 넓혀가자고 당부했다. 끝으로 2월 청년좌담회(靑年座談會)를 비롯한 청년세대(靑年世代)의 중요 행사를 위해 마음이 통하는 ‘격려(激勵)의 총량(總量)’을 늘리고 ‘전통(傳統)의 2월’을 향해 그리고 ‘3·16’을 향해 나아가자고 호소했다.
[기사 원문] https://www.seikyoonline.com/article/4CFE480E0CEA5A3AAE5BD81AB470E265
총현여성부장회 실시
2025년 1월 11일
총현여성부장회가 어제 10일 오후, 금무회관에서 실시됐다.
석상(席上)에서 ‘유스위원회’의 설치가 소개, 위원장(委員長)에 모리카와 유코(森川裕子) 씨가 취임. 부위원장(副委員長)에 시미즈 마이(淸水舞) 씨, 하야시 레이코(林玲子) 씨, 타쿠보 카나(田久保華菜) 씨가 취임했다. 총후쿠오카(總福岡)의 히라이(平井) 여성부장이 활동보고(活動報告)를. 신임 나스(那須) 여성부장, 야마오카(山岡) 서기장이 청신한 결의(決意)를 말했다. 나가이시(永石) 총합여성부장이 한층 더 광포(廣布)의 전진(前進)을, 이라고 인사했다.
[기사 원문] https://www.seikyoonline.com/article/87290FE9BE6EBF1CE10A85C2B199816D
총현장회의에서 하라다 회장의 지도 (요지)
2025년 1월 11일
창립 100주년을 향하여 광포의 새로운 전개를
묘법의 씨앗을 뿌리는 도전에 용감하게
一, 여성부(女性部)의 신체제(新體制), 대단히 축하합니다! (박수)
태양의 여성부가 이체동심(異體同心)의 단결(團結)로 힘을 배가(倍加)시켜 인재(人材)의 층을 두텁게 하고 새로운 광포(廣布)를 여는 체제가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세계청년학회(世界靑年學會) 비상(飛翔)의 해(年)’의 개막(開幕)에 즈음해 모든 곳에서 신년근행회(新年勤行會)로 힘차게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노토반도(能登半島) 지진으로부터 1년, 부흥(復興)의 길을 열심히 걷고 있는 이시카와(石川)·노토(能登)의 동지(同志)도 ‘복광희망근행회(福光希望勤行會)’에 용약(勇躍)해 모였습니다.
지난해 말의 전국고교역전(全國高敎驛傳)에서의 간사이소카고교(關西創價高校)의 역주(力走)에 이어, 새해 첫날의 전일본실업단역전(全日本實業團驛傳)에서는, 소카대학교(創價大學校) 출신 선수 8명이 역주했습니다.
그리고 2일, 3일의 하코네역전(箱根驛傳)에서는 소카대 역전부(驛傳部)가 당당하게 종합 7위. 이번 대회까지 6년 이상 계속된 시드권은 불과 5개 학교뿐인 쾌거(快擧)입니다. 강호교(强豪校)의 대열(隊列)에 합류(合流)한 것이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인류의 숙명전환을 향하여
一, 지난해 말의 재무(財務)에 대해서는, 여러분의 강한 기원과 따뜻한 격려로, 일체 무사고로 종료할 수 있었습니다. 광포부원(廣布部員) 여러분의 적성(赤誠: 참된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고물가(高物價)가 길어지고, 힘든 경제(經濟) 상황(狀況)이 계속되는 가운데, 창가학회(創價學會)를 지키고, 지지하는(떠받치는) 진심어린 재무에 임해 주신 광포부원 여러분의 큰 복덕(福德)은 어성훈(御聖訓)에 비추어 틀림없습니다.
향후, 재무의 수령증(受領證, 영수증)이 배포(配布)됩니다. 감사와 어례(御禮)를 전하면서 정중하게 전달해 주실 것을 잘 부탁드립니다.
一, 올해는 학회 창립 95주년, 이달 26일은 SGI(창가학회 인터내셔널) 발족(發足) 50주년. 드디어 95주년으로부터 100주년인 2030년을 향하여, 또 제2의 ‘일곱개 종’이 끝나는 2050년을 향하여, 세계광포(世界廣布)의 새로운 전개(展開)를 기(期)하는 중요한 때를 맞이합니다.
분단(分斷)과 불안(不安)으로 뒤덮인 세계정세(世界情勢)이기에 인류(人類)의 숙명전환(宿命轉換)을 목표로 하는 우리의 도전은 나날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로 눈을 돌리면, 올해는 도의원(都議員) 선거와 참의원(參議院) 선거가 겹치는, 12년에 한 번 있는 해. 근년 ‘뱀띠 해의 더블 선거’의 결과는 크게 일본 정치를 움직여 왔습니다. 일본의 미래를 결정하는 정치 결전(決戰)입니다. 우리가 지원하는 공명당(公明黨)에 있어서는 그 진가를 묻는 중요한 싸움이기도 합니다.
자타 함께의 기쁨을 넓혀
一, 우리는 강한 기원(祈願)을 근본으로, 모든 활동을 신심(信心)의 이검(利劍)으로 싸워나가고 싶습니다.
올해, 광포(廣布)를 크게 진행시키기 위해서도, 50년 전의 SGI 발족 때의 이케다 선생님의 지도(指導)를 재차 마음에 새기고 싶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은 부디 자기 자신이 꽃을 피우겠다는 마음이 아니라, 전 세계에 묘법(妙法)의 씨앗을 뿌리고 이 존귀(尊貴)한 일생(一生)을 마쳐주십시오. 저도 그렇게 하겠습니다.”라는 유명한 일절(一節)입니다.
지금이야말로 우리도 자신의 사명(使命)의 장소에서 묘법의 씨앗을 뿌리는 싸움에, 용감하게 도전해 나가고 싶습니다. 니치렌 대성인(日蓮大聖人)의 불법(佛法)은 하종불법(下種佛法)이며 뿌린 씨앗은 때가 되면 반드시 싹을 틔웁니다.
소설 『신·인간혁명(新·人間革命)』 제6권 ‘원로(遠路)’ 장(章)에는 어디에서, 누구와 이야기를 나눠도, 자연스럽게 불법이야기를 하는 야마모토 신이치(山本伸一)의 모습에 놀란 청년에게, 신이치가 말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본래 사회 전반(全般)이, 일체(一切)의 법(法)이 모두 불법(佛法)이기에 역사(歷史)나 정치(政治)를 말해도 또 인생(人生)을 말해도 불법의 견해(見解), 사고방식(思考方式)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은가.”
“그렇게 되지 않는 것은 자신의 마음속에 불법(佛法)에 대해 울타리를 치고 있다는 것이겠지. 불법을 이야기할 때마다 이쪽이 (공격이나 방어적인) 자세를 취하고 긴장(緊張)하고 험한 얼굴을 하고 있으면 상대도 마음을 열 수 없게 되어버리지 않겠나. 우리에게 불법대화(佛法對話)란 인간성(人間性)의 자연스러운 발로(發露)인 것이야.”
불법(佛法)의 훌륭함을 이야기하려는 결의는 중요합니다. 더욱이 필요 이상으로 자세를 취하거나 거드름을 피울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이 느끼고 있는 것, 실천하고 있는 것을, 있는 그대로, 일상적(日常的)으로 말해 간다. 그것이야말로 훌륭한 불법대화이자 절복(折伏)입니다.
또 이쪽 이야기를 일방적으로 하는 것만으로는 대화라고 할 수 없습니다. 상대의 말을 잘 듣는다. 상대를 잘 알아간다. 그래야만이 벗이 마음을 열고 신뢰가 깊어집니다.
지금까지 확대에 도전해 온 분은 물론, 청년세대나 신입회한 벗, 더욱이 최근, 일어선 분 등이 어깨에 힘을 넣지(딱딱하게 긴장하지) 않고, 울타리를 치지 않고, 대화에 도전하는 분이 증가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해 가고 싶습니다.
「세이쿄신문(聖敎新聞)」에서는 신기획도 시작되어 학회 공식 YouTube나 SOKA 채널 VOD에도 신(新)프로그램이 전송됩니다. 2월에는 예술부(藝術部)에 의한 ‘SOKA 연속(連續) 세미나’도 전송됩니다.
이런 툴도 활용하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평소부터 ‘만나고 있다’ ‘말하고 있다’라고 하는 인간관(諫官)계입니다.
어성훈(御聖訓)에 “희(喜)란 자타(自他) 공(共)히 기뻐하는 것이니라.”(어서신판1061·전집761)라는 말씀대로 지역에서 직장에서, 이웃에게 친족에게, 신뢰와 우정을 넓히면서, 행복의 씨앗을 계속 뿌리는 싸움을 착실하게 펼쳐 가고 싶습니다.
인재육성에 총력
一, ‘3·16’을 목표로 해 철저하게 인재육성(人材育成)에 임해 가는 것도 모두 함께 약속하고 싶습니다.
소설 『신·인간혁명』 제 28권 ‘대도(大道)’ 장에는, 도쿄(東京)의 노래 ‘아, 감격(感激)의 동지 있도다’가 발표된 도쿄지부장회(東京支部長會)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도쿄의 노래 발표 후, 야마모토 신이치(山本信一)는 말합니다.
“개인지도(個人指導)의 중요한 목적의 하나는 그 사람에게 있어서 무엇을 위한 신심(信心)이고 활동인가를 명확하게 해 가는 것에 있다.”
“큰 회합(會合)은 시간적인 제약(制約)도 있어, 운동의 치고 나감(추진, 방향)이 중심이 되지만, 그 운동이 궤도(軌道)에 오르려면, 지부원(支部員)과의 납득(納得)의 대화(對話)에 의해 활동에 임하는 자각(自覺)을 촉구(促求)하는 것이 필요(必要) 불가결(不可欠)하다(반드시 필요하다). 이 고된 작업을 게을리 하면 광선유포(廣宣流布)의 성업(聖業)은 공전(空轉)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공전을 면치 못한다).”
‘일대일(一對一)’의 격려(激勵)·지도(指導)가 없으면 광포(廣布)는 공전(空轉)한다. 이 점을 우리는 명심(銘心)해야 합니다. 지금이야말로 전 리더가 총립(總立)해 동지의 격려에 움직이고 싶습니다.
2월의 ‘청년좌담회’에 이어, 전송행사인 ‘영시라유리 창춘 페스(Young白百合 創春 Festival)’ ‘이케다화양회대회(池田華陽會大會)’ 또 각지에서 개최되는 ‘남자부대회(男子部大會)’, 전국의 남자 학생부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학생부대회(學生部大會)’와 청년세대의 중요 행사가 계속됩니다.
중요한 것은 ‘행사까지’의 격려입니다. 그것이 진행되면, 참석자는 증가합니다. 참석하지 못해도, 그 후에 연결되어 갑니다.
또, 앞으로는 미래부(未來部)에 있어서도, 본격적인 수험시즌에서 졸업·입학·진학으로 중요한 시기를 맞이합니다. 청년세대·미래부원의 격려에 각부일체(各部一體)로 총력을 쏟아가고 싶습니다.
게다가 1월부터 3월은, 여성부(女性部)는 ‘그룹충실기간’이 됩니다. 또한 장년부(壯年部)는 활동방침에 쌍방향(雙方向)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소단위(小單位)의 ‘장년간담(壯年懇談)’을 내걸었습니다.
‘소인원(少人員)’ ‘쌍방향’의 대화에야말로 신심(信心)의 촉발(觸發)이 있습니다. 연락이나 전달은 메일이나 SNS로 간편하게 실시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통하지 않으면 광선유포(廣宣流布)는 진행(進行)되지 않습니다.
여하튼 중요한 것은, 담당간부(擔當幹部)나 부역직(副役職)이라도 ‘기다리는 자세’가 아니라, ‘스스로가 격려에 움직이자’라는 적극적인 자세입니다.
상대의 상황을 충분히 배려하고, 또 자주 제휴(提携, 연계)를 주고받으며, 모두 함께 격려를 보내는 ‘격려(激勵)의 총량(總量)’이 증가해야 만이 매월 좌담회의 참석자도 증가해, 광포(廣布)에 싸우는 멤버가 늘어 갑니다.
모두가 격려에 또 대화확대(對話擴大)에 경쾌(輕快)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학회본부(學會本部)도 연락(連絡)·보고(報告)나 회합(會合)·회의(會議)를 줄이는 등, 보다 더 한 층의 노력을 거듭해 가겠습니다.
각 방면(方面)·현(県)도 궁리해 활동추진을 부탁합니다.
솔선해 기원과 행동
一, 일본해(日本海) 측을 중심으로 폭설이 계속되어 이미 피해(被害)가 발생한 곳도 있습니다.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무사안온(無事安穏)과 조기(早期) 복구(復舊)를 기원 드립니다.
또한 인플루엔자 등의 감염병도 각지에서 경보(警報) 레벨(단계)의 유행(流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에 충분히 유념하면서, 강한 기원으로 생명력(生命力)을 높이면서, 이케다(池田) 선생님의 탄생월인 1월부터 전통의 2월 그리고 ‘3·16’을 향해 전진해 가고 싶습니다.
이케다 선생님께서는 인재육성(人材育成)의 요체(要諦)를 “그것은, 리더가 계속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촉발(觸發)을 가져오려면, 매일, 자신이 성장(成長)하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므로 리더 자신이 마음에 스승을 품고 구도심(求道心)을 불태워 새로운 도전(挑戰)을 거듭하며 자신을 연마(鍊磨)해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진정한(진짜) 결의(決意)는 진정한 행동(行動)으로 나타납니다. 리더의 그 행동이 전파(傳播)되어 광포(廣布)는 기세를 더해갑니다.
우리는 항상 마음에 스승을 품으며 솔선(率先)의 기원(祈願)과 행동(行動)으로 모두에게 용기를 북돋우며 연속(連續) 승리(勝利)의 역사를 단호히, 활짝 열어가지 않겠습니까! (박수)
* 소설 『신·인간혁명(新·人間革命)』의 구절은 기사(記事) 원문(原文)을 직역(直譯)했습니다.
[기사 원문] https://www.seikyoonline.com/article/5E45A362C945B0CB127B5219F1263E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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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의노고에 진심으로 깊이깊이 항상 감사드립니다. 노고많으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수고많았습니다 올해도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