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공정, 임나일본부에 이어 이스라엘 역사까지 조작하려는가!
고대 한국의 역사에 무지한 사람들이 전혀 사실이 아닌 왜곡 조작된 허위사실을 퍼뜨리고 있어 바로잡아 전합니다.
이스라엘은 환국, 배달국 시대에 수밀리, 우르 지역에서 한민족의 문화를 전수받아 히브리로 이동해간 한민족의 문화적 후예이고, 혈통으로도 셈족+아눈나키+한민족 혼혈로 한민족의 부분적 후예입니다. 대한민국이 미래시대의 주축국으로 떠오르자, 중국과 일본이 동북공정, 임나일본부 등 역사왜곡을 하고 있고, 최근에는 일부 종교 광신도들이 이스라엘 역사까지 조작하고 있어 주의를 요합니다.
TS 태얼랑 강병천
단 지파 이야기의 허구성
구약시대 이스라엘 12지파 중 하나였던 단 지파가 동방으로 이동하여 고대 한국의 단군시대로 이어졌다는 가설인데, 이것은 이스라엘 현지인들조차도 믿지 않는 완전한 허위 주장일 뿐이다.
한국 고대사 또는 이스라엘 구약시대 둘 중 하나만 제대로 보아도 성립할 수 없음을 쉽게 알 수 있지만, 보다 정확한 판단을 위해 두 역사에 대해 간략하게 짚어보기로 한다.
한민족의 근원은 북두칠성 별자리에서 유래한 이래 약 7만 년 전 초고대 문명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지만, 여기서는 주제에 맞춰 이번 문명시대에 국한하여 살펴보기로...
한민족 상고시대 환국은 유라시아 전역에 걸친 대제국으로 BC7199년부터 7대의 환인들에 의해 3301년간 다스려졌으며 한민족의 직계가 12연방을 주도하며 이끌었던 시대였고, 이를 계승한 배달국 또한 환국시대 강역의 대부분을 이어받아 BC3893년부터 1565년간 18대의 환웅들이 다스린 고도의 문명시대였으며, 배달국을 계승한 고조선 역시 BC2333년부터 2096년간 47대의 단군들이 수많은 제후국을 거느리고 문화를 꽃피우고 전파한 위대한 시대였다.
환국시대 12연방 중 하나였던 수밀리국(수메르)은 오늘날의 이란 이라크 지역에 있었는데, 수밀리 즉 수메르 문명은 이후 인도, 희랍을 거쳐 유럽을 비롯한 서구문명의 뿌리가 되었다.
구약의 아브라함족(셈족)은 바로 그 수밀리국의 우르 지역(오늘날의 이라크 지역)에서 살다가 히브리로 이동했는데, 그로인해 구약시대는 환국시대 한민족의 인종적 문화적 요소를 이어받고 수메르의 신화까지 간직한 채로 시작되었다. 유대인의 혈통에 한민족의 유전자가 상당부분 들어 있고, 언어와 풍속에도 유사한 점들이 많은 이유는 그때문이다. 한민족의 천부경 사상은 유대 비전 카발라로 전승되었고, 삼일신고는 창세기로, 한민족 고유의 문화를 바탕으로 하고 거기에 아브라함족을 식민지로 삼았던 여호와사상까지 뒤섞인 채로...
그렇게 히브리로 이동해 간 아브라함족은 모세 사후 여호수아의 인도로 가나안 땅을 정복하였고, 야곱의 후손인 12지파들에게 영토를 나누어 주었는데 당시를 이스라엘 지파연합으로 부른다. 12지파는 야곱의 12아들들의 이름을 따서 불렀는데, 그 중 하나가 단 지파로 단은 야곱과 아내의 여종과의 사이에 난 아들들 중 하나였다. 단 지파를 비롯한 12지파가 시작된 때는 대략 BC1876년 경이다.
지파연합은 이후 BC1100년 경 다윗과 솔로몬왕을 거치면서 중앙집권적인 이스라엘 왕국으로 되었다가, 솔로몬 사후 BC930년 남유다, 북이스라엘 등으로 분열되었는데, 당시 단 지파는 북이스라엘에 속해 있었다. 그러다가 BC721년 아시리아 제국에 의해 10개 지파가 멸망하였고 단 지파도 그 중 하나로 이후 단 지파는 여러곳으로 흩어지면서 사라지게 되었다.
이렇게 고대 한국과 이스라엘 구약시대를 살펴보면 같은 시기에 겹치는게 아니라, 엄연히 환국, 배달국, 고조선 등 고대 한국이 먼저 있고, 이스라엘 12지파는 한참 후에 나타나게 됨을 알 수 있다. 단군 고조선시대는 BC2333년에 이미 시작되었고, 단 지파 등 이스라엘 지파들은 BC1876년에 결성되었으며, 아시리아에 멸망당하고 역사에서 사라진 시기는 BC721년이므로, 그 이후에 사방으로 흩어져 이동하였다면 그 때는 이미 단군 고조선이 출범한지 1600년도 더 지난 시기이다.
즉 단 지파가 동방으로 와서 단군시대가 되었다는 건 얼토당토 안되는 소리인 것이고, 유구한 환국시대와 배달국시대를 계승한 단군시대를 모욕하는 허언 잡설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히브리의 단이라는 발음이 단군의 단과 비슷하다고 하여 이렇게 말도 안되는 견강부회를 해서야 되겠는가!
단 지파와 관련한 이런 어처구니없는 가짜 정보가 돌아다니는 건 두가지 이유에서다. 하나는 역사에 대한 너무나 가벼운 무지로 인한 것이고, 또 하나는 종교 광신도들이 역사를 왜곡해서까지 자기들의 주도권을 유지하려는 망상 때문이다. 중국이나 일본이 역사를 왜곡하는 이유와 별반 다르지 않다.
첫댓글 지금은 이전의 우주(지구) 주기가 끝나고 새 우주(지구) 주기로 넘어가는 전환기입니다. 전환기에는 기본적으로 과거의 카르마를 청산 정리하는 과정을 겪게 되는데, 여기엔 개인의 카르마만이 아니라 사회적 국가적 카르마도 포함되며, 왜곡되거나 조작되었던 잘못된 역사도 모두 드러나게 됩니다. 최근 들어(약 100여년 전부터) 수천 년 이상 멸실되거나 은폐되었던 과거의 경전들과 역사 자료들이 집중적으로 발굴, 공개, 연구되고 있는 것은 바로 전환기의 카르마 정리 현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이나 일본의 역사왜곡, 역사조작은 갈수록 그 진실이 밝혀지고 있는 중인데, 국내 학자들보다 오히려 미국, 영국, 러시아 등 외국 학자들이 더 열심입니다.
이스라엘 지파에 대한 것은 일부의 소소한 해프닝에 불과할 수도 있지만, 중국의 동북공정이나 일본의 임나일본부 만큼이나 고대사의 근간에 대한 것이기에 진위를 정리해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성경도 너무 많이 조작되다보니 이 지경까지 오개된것같내요.....로마재국에서 기독교를 국교를 선포한 순간부터 원래 예수님의 가르침은 많이 삭재되고 또 왜곡되고 로마 통치자들과 그들의 권력의 확장을 위하여 기독교 라는 종교를 활용하다보니 원래 가르침도 삭재되고 역사도 말살되고....그 이후에 개신교도들이 종교개혁을 하였어도 변한건없었죠....그리고 기독교란 종교는 지구 역사를 육천년에 억지로 끼워마추다보니 그 이전에 역사는 없는것이 되어버리는거죠.....그래서 모든걸 이스라앨 역사에 끼워마추다보니까 이런 불상사가....
이럴떄일수록, 백성들이라도, 국민들이라도 정신을 차릴수밖에없내요.......
맞습니다. 비단 한국 역사 만이 아니라 서구 역사도 엄청나게 조작되어 있습니다.
@태얼랑 서구 특히 기독교쪽에서는 수매르 이전에 역사는 역사로 인정을 안합니다....그냥 신화나, 전설, 설화정도로만 인식하고....역사로는 인정을 않한다는거죠......그래서 육천년전에 이러난 역사는 역사로 치부않하고 신화로 보는겁니다...사실 우리가 말하는 신화나, 전설이나, 설화속에 엄청난 숨겨진 역사들이 있는대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