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를 받아 모종을 내서 해년마다
심고 나눠주는 미니해바라기
이 꽃은 6월부터 10월까지(초여름부터 가을 서리가 내리기 전까지) 끊임없이 피고 지기를 반복한다.
키도 적당하지만 한포기가 제법 크다.
꽃밭에 심으면 정말 효녀꽃이다.
자연발아도 가능하지만 어차피 꽃사이 사이 간격때문에 옮겨 심어야한다.
간격을 두고 씨를 뿌리면 더 좋다.
사서 심으려면 이것도 4포기에 9900원
정도한다.모종을 내서 심으면 돈도 아끼고 꽃도 마음껏 심을 수 있다.
마당한가득 미니해바라기
처음 심었을때 사진이다.(3년전)
첫댓글 앙증맞은 미니 🌻 번식력과
생명력이 강하니 효녀네요
대신 물안주면 금방 말라죽어요.ㅎ
꽃이름가르쳐주셔서넘감사해요
저도 나눔받아 심었는데 아기자기 예ㅣ쁘네요
🌻🦜
저도 올해는 모종 나눔 받아서 심었어요
나눔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