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술붕어입니다
“ 천서리 약국은 처방전 없이 약 살 수 있어요.”
농막 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약이 떨어져 약 가지러 서울 집에 가야 한다고 말했더니
관리인이 한 말입니다
허긴 그렇습니다.
농촌에서 가볍게 다치는 일들이 많은데
병원이 없어 처방전을 받을 수 없는데
바쁜 농사철 하루 일 접고
약 사러 도회지에 나갈 수는 없는 노릇이지요.
3일치 약을 처방 받았는데
없는 약과 부식을 조달하기 위하여 서울 집에 왔습니다.
역시 마나님 품이 좋긴 좋습니다.
오늘 비 소식이 있는데
양이 많지 않다는 기상청 예보입니다
5∼10mm 정도의 비가 온다고 하는데
예보가 잘 맞지 않던데 많은 양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주 상추를 팔고 상추가 많이 자랐는데
주문자가 있어 상추를 팔러 농장에 가야 할 것 같습니다.
따면 자라고 따면 자라고
상추는 화수분이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요즘 막걸리 값 걱정은 없습니다.
첫댓글 좋은글 읽고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술붕어님의 잼난
생활 이야기 오늘도
잘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휴일 오후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