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거는넘들이 건달쪽 아는사람이있을까요 ? ㅡㅡ; 시비거는놈이 깡패나 조폭이아닌이상...일반인들은 말해도 이게 웬 헛소리지 이럴텐데 ㅋㅋ
백반형님
아직까진 한번도 시비건사람은 없었네요/ 고3때 제 친구가 지하철안에서 엄마랑 전화로 싸우는데 남고딩이 쳐다본다고 달려가서 죽빵을 갈겨버렸죠 사람들 다 쳐다보고...그걸로 지금도 놀리고있다는 ㅋㅋㅋㅋ 개념없다고
특별히 길가다 시비를 걸리는 상황은 없는데 지나치면서 카악하고 가래침 뱉거나 가끔 야리는 놈들이 있으면 정말 기분나쁘더군요,,, 그것도 동갑도 아니고 열살이상 더 어린 중고삐리들이 말이죠,,,
전 1: 다수 상황이 여러번 있었는데 하늘이 내린 순박한 얼굴과, 다소곳한 말투 덕분에 한번도 싸운적 없습니다.
시비거는넘들이 건달쪽 아는사람이있을까요 ? ㅡㅡ; 시비거는놈이 깡패나 조폭이아닌이상...일반인들은 말해도 이게 웬 헛소리지 이럴텐데 ㅋㅋ
백반형님
아직까진 한번도 시비건사람은 없었네요/ 고3때 제 친구가 지하철안에서 엄마랑 전화로 싸우는데 남고딩이 쳐다본다고 달려가서 죽빵을 갈겨버렸죠 사람들 다 쳐다보고...그걸로 지금도 놀리고있다는 ㅋㅋㅋㅋ 개념없다고
특별히 길가다 시비를 걸리는 상황은 없는데 지나치면서 카악하고 가래침 뱉거나 가끔 야리는 놈들이 있으면 정말 기분나쁘더군요,,, 그것도 동갑도 아니고 열살이상 더 어린 중고삐리들이 말이죠,,,
전 1: 다수 상황이 여러번 있었는데 하늘이 내린 순박한 얼굴과, 다소곳한 말투 덕분에 한번도 싸운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