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쏘스포츠 2002년 11월 17만킬로입니다..
리콜쌍용의 회원님들의 가르침으로 3달전 인젝션 펌프 오성브란자가서 리셋받고 왔습니다.
그런데 열받는일 발생 잔진동 증가에 날이 살살 더워지니까 엔진 열받으면 또 좌우로 흔들흘들 거립니다.
열받어서 3주전쯤 오성가서 다시 리셋하고 시운전하는데 좋아진게 하나도 없더군요.. 열받아서.. 왜 증상이 변화가 없냐 했더니.. 오성 김과장 왈 인젝션 펌프엔 문제가 없다 아마도 노즐에 문제인것같다 하더라구요 슬슬 열이 오르기 시작하더군요.
그럼 노즐갈아줘라 돈줄테니 했더니 노즐은 쌍용가서 해라 우린 노즐이 없다하여 그대로 인천부터 서울 강동구로 달렸습니다.. 시간에 연료비에 두배 열받았습니다. 1시간에 걸려 도착하여 차가 쉐이킹이 오는데 노즐문제라고 오성에서 이야기하니까 노즐갈아달라고했죠. 정비소에서 살펴보더니... 노즐갈아서 될문제가 아니다... 쉐이킹은 90% 인젝션펌프라고 말하면서 다시 날짜를 정해 오성으로 가는게 좋겠다고 하더군요... 완전 머리 돌아버리는거죠~~아침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미친 무소 때문에... 고생한걸 생각하면....어째든 정비소에서 오성으로 바로 전화걸었습니다..여기와보니 노즐문제가 아니라는데 직접 통화해봐라 했더니... 오성 김과장 왈~~ 내가 왜 그쪽 사람들과 통화를하는냐...통화할 필요없다...그러더군요..쩝
열받아 이보슈 나도 비싼 월급쟁이요... 지금 장난도 아니구 사람 왔다갔다하게 만들면서...뭐하는짓이냐 쏴붙였죠...정비소에서도 빅쉐이킹이라는데...지금 뭐하는짓이냐...소리좀질렀죠.. 오성 김과장왈 수고스러우시겠지만 예약하고 다시한번오시면 노즐사서 준비해놓을테니 다시 해보자고 하더군요....하루를 완전히 버린날이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너무 분합니다...이런~~욕나오네요~~~어떻게 할까요?
첫댓글 정말 쌍놈들의 행태가 가관이군요. 쌍놈차의 결함으로 돈 긁어 모으는 오성의 꼬라지도 볼만하군요. 강력하게 밀어붙이세요. 도대체가 이나라의 차동차 정비하는 인간들은 어째서 하나같이 그모양인지 모르겠습니다. 오성이든 쌍놈이든 뒤집어 엎어놓으세요. 이놈들은 좋은 말로 하면 안들어 처먹는 개 돼지만도 못한 종자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