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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소악도+병풍도+12사도순례길 5개섬을 연결하는트레킹안내] 신안 산티아고 12사도 작은 예배당 순례길을 따라 걷는 미학
여행지 이동방법 차량 이동이 불가능함(해수면 높이는 네이버 바다타임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됨) 0314 신안 '기적의 순례길(12km)'신안의 기점도와 소악도가 순례자의 섬으로 조성되어 2월 말에 개통된다. 증도와 병풍도의 새끼섬인 대기점도, 소기점도, 소악도, 진섬 등 4개 섬이 노둣길(밀물이 되면 잠기는 길)로 연결된 이곳은 유네스코 지정 생물권 보존 지역으로 풍광이 빼어나다. 섬 모양이 기묘한 점 모양의 섬이어서 기점도, 섬 사이를 지나는 물소리가 크다 해 소악도라 불리는데, 이곳에 스페인의 산티아고와 같은 아름다운 ‘기적의 순례길’이 만들어졌다. 총 12㎞에 달하는 순례길을 따라 섬 곳곳에 세워진 작은 예배당은 조그마한 건축미술작품으로서 저마다의 특색으로 빛난다. 12사도의 이름을 딴 예배당은 종교색을 떠나 누구나 여유롭게 걷다가 만나는 휴식처로서 섬의 가치와 멋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명소인데 이날은 물때가 맞아 여유롭게 답사할 수 있다. 한국의작은 섬티아고 소악도12사도 순례길 .거리;15.5km. 코스;지도읍 송도선착장(30분)병풍도 보기선착장/트레킹/ 병풍바위(주민출금)/대기점도 노둣길/대기점도.삼거리(우)/삼(우)/ 12사도.(3번) 아보고의집/(2번)안드레이집/(1번) 대기점도항 베드로의집/ (4번)요한의집/(5번)필립의집/소기점도 노둣길/(6번)바로톨로메오의집(저수지)/ (7번) 삼(우)삼(우)토마스 의집/순례자 의성 게스트 하우스/소악도 노둣길 (중간)/ (8번)마태오의집/(9번)작은 야보고의집/진섬 노둣길(10번)유다타대오의집/페가집/ (11번)시몬의집/딴섬 노둣길/(12번)가롯유다의집/소악도항(30분)송공항~귀가길/ 회원님들 참여에 감사드리며 안내에 최선를 다했다. ▲“노두길로 이어진 섬들” ▲“노두길로 이어진 섬들” 노두길은 소악도 섬 두 개와 대기점도, 소기점도 등 섬 네 개를 한 섬처럼 이어주고 있다 썰물 때는 어미격인 병풍도와 대기점도, 소기점도, 소악도, 신추도 등 5개 섬이 노두길을 따라 하나로 이어진다.밀물 때 물이 들면 섬과 섬을 잇는 노두길이 바다로 잠수하여 다시 5개의 섬으로 변하는 신비한 곳이다. ▲ 1) 베드로의 집(건강의 짐) 위치 : 대기점도 대기점 선착장 그리스 산토리니의 둥근 푸른 지붕의 이미지. 순례길의 시작을 알리는 작은 종이 있다. ▲ 2) 안드레아의 집(생각하는 집) 위치 : 병풍도 노둣길 입구 북촌마을 동산 노두길을 배경으로 마을 동산에 위치함. 두개의 높고 둥근 지붕이 있는 건축미술 작품 ▲ 3) 야보고의 집(그리움의 집) 위치 : 대기점도 저수지 지나 숲속 논둑길을 따라 작은 호수 주변 숲속의 작은 예배당 심플한 디자인에 로마식 기둥 ▲ 4) 요한의 집(생명 평화의 집) 위치 : 남촌마을 입구 하얀 원형의 외곽에 지붕과 창의 스테인드글라스가 아름다움 ▲ 5) 필립의 집(행복의 집) 위치 : 기점-소악 노두 길 입구 프랑스 남부의 전형적인 건축형태지붕 곡선과 물고기 모형이 독특함 ▲ 6) 바르톨로메오의 집(감사의 집) (위치 : 기점도 큰 호수위) 호수 위의 교회로, 물이 가득한 호수에 그림처럼 떠 있는 건축미술. ▲ 7) 토마스의 집(인연의 집) (위치 : 게스트하우스 뒤편 순례길) 푸른 초원을 배경으로 단정한 사각형의 흰색 건축물로 별들이 내려와 박힌 듯 구슬 바닥과 푸른색 문이 인상적이다. ▲ 8) 마테오의 집(기쁨의 집) (위치 : 소악도 갯벌 위) 지역의 상징적 자연물인 갯벌 위에 세운 건축미술 작품으로 러시아 정교회를 닮은 양파지붕이 아름답다 ▲ 9) 작은 야보고의 집(소원의 집) (위치 : 소악도 뚝방길 끝) 프로방스풍의 아름다운 건축물로, 동양의 해학적인 곡선과 서양의 스테인드글라스가 물고기 모형으로 어우러짐 ▲ 10) 유다의 집(칭찬의 집) (위치 : 소악도 노두길 삼거리) 뾰족지붕의 부드러운 곡선과 작고 푸른 창문이 여럿 있는 작은 예배당으로외부의 오리엔탈 타일이 잘 어우러진 작품 ▲ 11) 시몬의 집(사랑의 집) (위치 : 소악도 진섬이 보이는 솔숲) 건축물의 실내에 들어서면 바다와 한 몸이 되는 곳. ▲ 12) 가롯 유다의 집(지혜 집) (위치 : 소악도 딴섬 산 245) 작은 섬에 있다. 몽쉘미셀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건축물로 뾰족지붕과 붉은 벽돌, 둥근 첨탑이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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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백남국,김영선,한병희.조남숙,김영문 신청합니다
신학균 신청합니다
제가,, 어제 다녀 와는데유 함 가볼만한 섬 입니다
신청자 부족으로 여헹취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