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무하고 그릇된 믿음을 버리고 맡기고 순종해야 응답하고 이루는 임마누엘 은혜를 얻습니다
Surely be Favored of Immanuel God through Entrusted & Obedient Faith only
에스겔 20장
Scripture Reading: Ezekiel Chapter 20
“일곱째 해 다섯째 달 열째 날에 이스라엘 장로 여러 사람이 여호와께 물으려고 와서 내 앞에 앉으니,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되, 인자야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말하라 너희가 내게 물으려고 왔느냐 나의 목숨을 걸고 맹세하지만 너희가 묻기를 용납하지 아니하리라(20:1-3)” 하셨듯, 여호와의 가르침과 응답을 바라며 아무리 간절하게 부르짖어도 올바른 믿음이 아니면 듣지 않고 응답하지 않는데, “주 여호와께서 옛날에 이스라엘을 택하고 야곱 집의 후예를 향하여 맹세하고 애굽 땅에서 그들에게 맹세하기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하였노라. 그 날에 내가 맹세하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그들을 위하여 찾아 두었던 젖과 꿀이 흐르는 모든 땅 중의 아름다운 곳에 이르게 하리라 하고, 너희는 눈을 끄는 바 가증한 것을 버리고 애굽의 우상들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하였으나, 그들이 반역하여 내 말을 즐겨 듣지 아니하고 그들의 눈을 끄는 바 가증한 애굽의 우상들을 버리고 떠나지 아니하므로 그들에게 분노를 쏟으며 진노를 이루리라 하였으나,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내 이름을 이방인의 눈 앞에서 더럽히지 아니하려고 행하였음이라 (20:5-9)” 하였듯,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외면하고 우상을 섬기는 그릇된 믿음에 빠지는 육신의 원죄가 문제입니다.
The Lord of Almighty, the God of uprightness is not answer to whom, he does not have good and worthy faith in Jesus, as “In the seventh year in the fifth month on the tenth day, some of the elders of Israel came to inquire of the Lord, and they sat down in front of me. Then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me: Son of man, speak to the elders of Israel and say to them,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Have you come to inquire of me? As surely as I live, I will not let you inquire of me, declares the Sovereign Lord. (20:1-3)” Because, almost of peoples are does not seek the real truth of God in the gospel, but should be fallen to astray faith through their wrong faith to be their idols, as “On the day I chose Israel, I swore with uplifted hand to the descendants of the house of Jacob and revealed myself t them in Egypt. With uplifted hand I said to them, I am the Lord your God. On that day I swore to them that I would bring them out of Egypt into a land I had searched out for them, a land flowing with milk and honey, the most beautiful of all lands. And I said the them, “Each of you, get rid of the vile images you have set your eyes on, and do not defile yourselves with the idols of Egypt. I am the Lord your God.” But they rebelled against me and would not listen to me; they did not get rid of the vile images they had set their eyes on, nor did they forsake the idols of Egypt. So, I said I would pour out my wrath on them and spend my anger against them in Egypt. But for the sake of my name I did what would keep it from being profaned in the eyes of the nations they lived among and in whose sight, I had revealed myself to the Israelites by bringing them out of Egypt. (20:5-9)”
그래서 “내가 그들을 애굽 땅에서 광야에 이르게 하고, 사람이 준행하면 삶을 얻을 율례를 주며 규례를 알게 하였고, 내가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고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으나, 이스라엘 족속이 광야에서 내게 반역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삶을 얻을 율례를 준행하지 아니하며 규례를 멸시하였고 안식일을 크게 더럽혔으므로 내가 분노를 광야에서 그들에게 쏟아 멸하리라 하였으나, 내 이름을 위하여 달리 행하였나니 그들을 인도하여 내는 것을 본 나라들 앞에서 내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려 하였음이라(20:10-14)” 했듯, 따라 지켜야 생명을 얻을 율법을 가르쳤으나, 듣지 않고 거역하는 죄에 빠졌지만, “내가 광야에서 그들에게 허락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요 아름다운 곳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아니하리라 한 것은, 마음으로 우상을 따라 나의 규례를 업신여기며 율례를 행하지 아니하며 안식일을 더럽혔으나, 내가 그들을 아껴서 광야에서 멸하여 아주 없이하지 아니하였었노라(20:15-17)” 하셨듯,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위하여 참고 용서하며 가르치고 인도하지만, “내가 광야에서 그들의 자손에게 조상들의 율례를 따르지 말며 규례를 지키지 말며 우상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나의 율례를 따르며 규례를 지켜 행하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줄을 너희가 알게 하리라 하였으나, 그들이 내게 반역하여 사람이 지켜 행하면 삶을 얻을 율례를 따르지 아니하며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였고 안식일을 더럽힌지라 광야에서 그들에게 분노를 쏟으며 진노를 이루리라 하였으나, 내 이름을 위하여 달리 행하였나니 그들을 인도하여 내는 것을 본 여러 나라 앞에서 내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려 하였음이라(20:18-22)” 하였듯, 순종하지 않고 거역하는 원죄를 모든 사람이 가졌다는 뜻입니다.
That is why, God was given and instructed for the life-giving words of him through his laws and decrees, but the peoples did not listened and had been disobeying sinned to him, as “Therefore, I led them out of Egypt and brought them into the desert. I gave them my decrees and made known to them my laws, for the man who obeys them will live by them. Also, I gave them my Sabbaths as a sign between s, so they would know that I the Lord made them holy. Yet the people of Israel rebelled against me in the desert. They did not follow my decrees but rejected my laws-although the man who obeys them will live by them-and they utterly desecrated my Sabbaths. So, I said, I would pour out my wrath on them and destroy them in the desert. But for the sake of my name I did what would keep it from being profaned in the eyes of the nations in whose sight I had brought them out. (20:10-14)” In spite of God patiently restrained their sins, and instructions and leads them to be obeying faith for the sake of his glorious name, as “Also with uplifted hand I swore to them in the desert that I would not bring them into the land I had given them-a land flowing with milk and honey, most beautiful of all lands-because they rejected my laws and did not follow my decrees and desecrated my Sabbaths. For their hearts were devoted to their idols. Yet I looked on them with pity and did not destroy them or put an end to them in the desert. (20:15-17)” However, all the men should be fallen to sins of against and disobeyed to God, through their fleshly sinful desires, as “I said to their children in the desert, “Do not follow the statutes of your fathers or keep their laws or defile yourselves with their idols. I am the Lord your God; follow my decrees and be careful to keep my laws. Keep my Sabbaths holy, that they may be a sign between us. Then you will know that I am the Lord your God. But the children rebelled against me: they did not follow my decrees, they were not careful to keep my laws-although the man who obeys them will live by them-and they desecrated my Sabbaths. So, I said, I would pour out my wrath on them and spend my anger against them in the desert. But I withheld my hand and for the sake of my name I did what would keep it from being profaned in the eyes of the nations in whose sight I had brought them out. (20:18-22)”
그래서 “내가 광야에서 그들을 이방인 중에 흩으며 여러 민족 가운데에 헤치리라 하였나니, 그들이 나의 규례를 행하지 아니하며 율례를 멸시하며 안식일을 더럽히고 눈으로 조상들의 우상들을 사모함이며, 내가 그들에게 선하지 못한 율례와 능히 지키지 못할 규례를 주었고, 장자를 화제로 드리는 예물로 그들을 더럽혔음은 그들을 멸망하게 하여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였음이라(20:23-26)” 하였듯, 깨닫거나 생명을 얻지 못할 예법을 주셨는데, “내가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인도하여 들였더니 모든 높은 산과 모든 무성한 나무를 보고 제사를 드리고 분노하게 하는 제물을 올리며 분향하고 전제물을 부어 드린지라. 내가 그들에게 너희가 다니는 산당이 무엇이냐 하였노라 (그것을 오늘날까지 바마라 일컫느니라). 너희가 조상들의 풍속을 따라 자신을 더럽히며 모든 가증한 것을 따라 행음하느냐. 너희가 아들을 화제로 삼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며 우상들로 더럽히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하겠느냐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내게 묻기를 용납하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스스로 이르기를 우리가 이방인 여러 나라 족속 같이 되어서 목석을 경배하리라 하거니와 너희 마음에 품은 것을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20:29-32)” 하였듯, 하나님을 경배하는 예법을 변형시켜 우상을 섬기는 그릇된 믿음과 죄에 빠지기 때문에 응답을 받지 못합니다.
That is why, God was concealed for the real truth and the way of salvation in Christ Jesus by the worthless customs and laws with his life-giving words, as “Also, with uplifted hand I swore to them in the desert that I would disperse them among the nations and scatter them through the countries, because they had not obeyed my laws but had rejected my decrees and desecrated my Sabbaths, and their eyes lusted after their father’s idols. I also gave them over to statutes that were not good and laws they could not live by; I let them become defile through that gifts-the sacrifice of every firstborn-that I might fill them with horror so they would know that I am the Lord. (20:23-26)” However, peoples are degenerated the words and the worshiping manners to idolatries, but could not acknowledged or repent their sins to God, as “Then I said to them: What is this high place you go to? It is called Bamah to this day. Therefore, say to the house of Israel: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Will you defile yourselves the way your fathers did and lust after their vile images? When you offer your gifts-the sacrifice of your sons in the fire-you continue to defile yourselves with all your idols to this day. Am I to let you inquire of me, O house of Israel? As surely as I live, declares the Sovereign Lord, I will not let you inquire of me. You say, ‘We want to be like the nations like the peoples of the world, who serve wood and stone. But what you have in mind will never happen. (20:29-32)”
그래서 “능한 손과 편 팔로 분노를 쏟아 너희를 여러 나라에서 나오게 하며 흩어진 여러 지방에서 모아내고, 인도하여 여러 나라 광야에 이르러 너희를 대면하여 심판하되, 애굽 땅 광야에서 너희 조상들을 심판한 것 같이 심판하리라. 내가 너희를 막대기 아래로 지나가게 하며 언약의 줄로 매려니와, 반역하는 자와 범죄하는 자를 모두 제하여 버릴지라 그들을 머물러 살던 땅에서는 나오게 하여도 이스라엘 땅에는 들어가지 못하게 하리니 너희가 나는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20:34-38)” 하셨듯, 징계하고 연단하며 생명의 믿음으로 인도하시지만, “이스라엘 족속아 내 말을 듣지 아니하려거든 가서 우상을 섬기라 다시는 너희 예물과 우상들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말지니라(20:39)” 하셨듯, 순종하지 않으면 용서하지 않고, “이스라엘 온 족속이 내 거룩한 이스라엘의 높은 산에서 다 나를 섬기리니 내가 그들을 기쁘게 받을지라 거기에서 너희 예물과 첫 열매와 모든 성물을 요구하리라.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흩어진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낼 때에 너희를 향기로 받고 내 거룩함을 여러 나라의 목전에서 나타낼 것이며,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주기로 맹세한 이스라엘 땅으로 인도하여 들일 때에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 알고, 너희의 길과 스스로 더럽힌 모든 행위를 기억하고 이미 행한 모든 악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미워하리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의 악한 길과 더러운 행위대로 하지 아니하고 내 이름을 위하여 행한 후에야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20:40-44)” 하셨듯, 순종해야 이루시는 임마누엘 하나님 성령의 법칙과, “내가 너의 가운데에 불을 일으켜 모든 푸른 나무와 마른 나무를 없애리니 맹렬한 불꽃이 꺼지지 아니하고 남에서 북까지 모든 얼굴이 그슬릴지라. 혈기 있는 모든 자는 나 여호와가 불을 일으킨 줄을 알리니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듯(20:47-49)” 심판의 법칙이 함께 있으므로, 그릇된 믿음을 버리고 순종하여 응답 받는 올바른 믿음 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Therefore, God will be leads them to the good and worthy faith by the punishes and correctness with afflictions and hardship lives, as “I will bring you from the nations and gather you from the countries where you have been scattered-with a mighty hand and an outstretched arm and with outpoured wrath. I will bring you into the desert of the nations and there, face to face, I will execute judgement upon you. As I judge your fathers in the desert of the land of Egypt, so I will judge you, declares the Sovereign Lord. I will take note f you as you pass under my rod, and I will bring you into the bond of the covenant. I will purge you of those who revolt and rebel against me. Although I will bring them out of the land where they are living, yet they will not enter the land of Israel. Then you will know that I am the Lord. (20:34-38)” However, God will be punished to persecution without mercy or compassion to whom, he is disobeying but against to God, as “As for you, O house of Israel, this is what the Sovereign Lord says: Go and serve your idols, every one of you. But afterward you will surely listen to me and no longer profane my holy name with your gifts and idols. (20:39)” Because of the laws of Immanuel, for God will be done everything goes well to whom, he should be entrusted himself and always humbly obeying to God only, as “For on my holy mountain, the high mountain of Israel, declares the Sovereign Lord, there in the land the entire house of Israel will serve me, and there I will accept them. There I will require your offerings and your choice gifts, along with all your holy sacrifices. I will accept you as fragrant incense when I bring you out from the nations and gather you from the countries where you have been scattered, and I will show myself holy among you in the sight of the nations. Then you will know that I am the Lord. When I bring you into the land of Israel, the land I had sworn with uplifted hand to give to your fathers. There you will remember your conduct and all the actions by which you have defiled yourselves, and you will loathe yourselves for all the evil you have done. You will know that I am the Lord, when I deal with you for my name’s sake and not according to your evil ways and your corrupt practices, O house of Israel, declares the Sovereign Lord. (20:40-44)” And the rule of the judgement of the sinners within the Immanuel God of the Christ Jesus, as “I am about to set fire to you, and it will consume all your trees, both green and dry. The blazing flame will not be quenched, and every face from south to north will be scorched by it. Everyone will see that I the Lord have kindled it; it will not be quenched. Then, I said, Ah, Sovereign Lord. They are saying of me, ‘Isn’t he just telling parables? (20:47-49)” Therefore, brothers and sisters. You should be abandoned for your strayed and wronged faith, but repent and return to God before the time of judgement, and commit yourselves to God and always be humbly and carefully obedience to your Immanuel God of the Holy Spirit until your last breath, Then the Lord your God be with you Immanuel and works for you everything goes well before you pray or plead to God and save your eternal life in the kingdom of God in the heaven forever and ever. I hopefully prayer for you, you have as that good and worthy faith in Christ Jesus all.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