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우리는 별미를 찾게됩니다.
늘 즐겨 찾는 음식이 아니라 무엇인가 새로고 신선한 음식을 찾게 되는 듯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프랑스 바로크 시대 음악이 참 좋습니다.
가만히 듣고 있자면 물흐르는듯 한 음악이 우리에 피곤한 삶의 무게를 잘해쉬게 하는 듯 합니다.
그동안 한국에 소개되지 않는 여러 귀한 작품들을 초연으로 발굴하고 연주한 르 보야즈 보칼레 앙상블이
이번에는 샤르팡티에 의 마니피캇 과 캉프라의 또타 뿔크라 , 그리고 여러 감동적인 작품을 을 가지고 연주회를 준비했습니다.
더욱 많은분들이 오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석 초대 ) 로 모십니다.
11/30 (월) 7:30 이기대 성당 입니다.



첫댓글 참으로 귀하고 개성 강한 르 보야즈 보칼레 앙상블의 공연이 될 것 같습니다. 레퍼토리를 통하여 학구적 진지함도 느껴지는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마에스트로 이성훈님 홧팅~!!! ^^
같은 레퍼토리로
2016년 2월 26 일 (토) 에
서울에서 연주를 합니다
나중에 많은 홍보 부탁 드리겠습니다^^
기쁩니다~~!! 시골서울에도 이런 경사가 생기다니 적극 홍보해드려야죠~~~축복이 가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