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에는 공치러가고 달 밝은 밤이면 님보러 간다" 엥헤야 엥헤야
오래전 드라마에 주재곡이 떠오르는 날인것같아요,
그래서 흥얼 흥얼 거리며 노래 찿아 헤메다 보니 ...
내가 남자 였구나 하고 갑자기 생각이나서 남자에 길을 찿아봤죠.
내 살아온 길을 묻지를 마라
비바람을 헤치고 왔다
거치른 길을 달려왔다
의리를 빼고는 남자의 세계를
여자야 말하지마라
사나이 뜨거운 눈물에
과거를 씻어 버리고
이제는 너 하나만을 사랑한다
내 인생을 주련다.
내 살아갈 길을 묻지를 마라
두주먹을 불끈쥐고 큰소리 치고 살겠다
의리를 모르고
남자의 세계를
여자야 탓하지 마라
하늘이 열번을 울어야
남자는 한번을 운다
이제는 너하나만을 사랑한다
내 인생을 주련다
이 가사야 말로 이런날 조용히 내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해야할 사람에게
드려야 되겠다고 말임니다.
삶에 축복을 방 회원님들은 오늘 무얼하시나요?
누가 이노래 음악방에좀 실어 주세요
첫댓글 이노래 제목이 뭔가요? ㅎ
남자에 길 이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