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계엄 윤석열의 내부고발자 홍장원에 대한 처우를 완전히 디집어 놓은 종특 권창영 떡검은, 국민 앞에 드러나는 득과 실, 가치의 비중, 역할의 무게, 정의감 고취 같은 것을 개무시하고, 특검 빈쭉정이 실적에 애궂은 내부자 홍장원만 두드려 잡은 꼬라지가 되고 말았어.
홍장원의 입장에서는 마치 '토사구팽' 당했다는 억울한 심정이 들 수밖에 없는 노릇이다.
그도 그럴 것이 윤석열의 지시를 받아서 산하부대에 그대로 지시를 했다면 내란 가담자가 되는 게 확실하지만, 내란계엄 이전에 다른 곳에서 베낀 ' 계엄 메뉴얼용 보고서 작성이 내란범'으로 몰리는 건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권창영 떡검의 공소장을 보면 확실한 증거는 없고 거의 뇌피셜 수준의 '느낌적 증거'만 가득하다.
윤석열 잡는데 1등 공신이나 다름 없는 홍장원을 엉터리 공소장으로 푸대접하면 안 되는 것이다.
윤석열 부하 홍장원과 국민 정의감에 찬물을 끼얹는 권창영 떡검 중에 어느 누가 개새키일까?
종합특검 “홍장원, 산하 부서에 계엄 수행 지시하고, 계엄 여론도 수집”
‘내부 고발자’ 평가받은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공소장 보니
‘윤석열·조태용 계엄 수행 지시 수명’ 및 ‘산하 부서 순차 지시’ 적어
특검팀, 산하 부서 지시 내용으로 ‘경찰청 연락망 구축’ 등 5가지 담아
홍장원 측 “이행 의사 갖고 지시했다면 즉시 경질 이유 설명되지 않아”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지난 6월 26일 ‘계엄 정당화 메시지 전달’ 의혹과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도 과천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으로 출석하는 모습. [연합]
6개월간 수사한 2차 종합특검팀(특검팀·권창영 특별검사)이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국정원) 1차장을 재판에 넘기면서 산하 부서에 국내 언론과 댓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계엄 관련 특이 여론을 수집하라고 지시했다는 내용을 공소장에 적은 것으로 확인됐다.
홍 전 차장 측은 헤럴드경제에 기소 내용과 관련해 “전문증거인 실무관 다이어리를 그대로 베꼈고, 홍 전 차장에 대한 윤 전 대통령 지시 이행 여부는 없다”라며 “계엄 메뉴얼용 보고서 작성이 내란이라는 것이다. 시끄러웠던 미국 CIA(중앙정보국)에 계엄 정당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하는 내용에 빠졌다”라고 밝혔다.
홍 전 차장은 헌법재판소 등에서 윤 전 대통령이 ‘싹 다 잡아들이라’라고 했다고 폭로해 ‘내부 고발자’로 평가받아 왔지만, 특검팀은 내란에 관여했다며 재판에 넘겼다. 특검팀은 최종 수사결과 브리핑에서 홍 전 차장 기소와 관련해 “국정원이라는 조직이 (계엄 당시) 무슨 일을 했냐를 밝히는 것이 목적이었고, 특정인을 표적으로 했다는 것은 오해”라고 했다.
첫댓글 몽땅 뇌피셜이고 싸그리 개새키들 !!
그래도 내부 폭로자는 참작 해주갰죠
수십년 된 고질병이고 국힘당도 마찬가지이지만
민주당 의원 연ㆍ놈들 매로 쳐서라도 일 시키는 방법이 없나 ? 극히 일부만 일해요 놀라요 염불보다 잿밥에만 관심이 있어요
이재명 대통령 임기 5년내내 특검으로 시작해서 특검으로 끝내시라.
한번 특검하는데 들어가는 국민세금 조금이라도 생각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