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9회)2026.06.24.(수).
[경주 시립 노인 전문 요양병원]
찌푸린 하늘은 오락가락 이슬비를 간혹 뿌리는 장마 같은 날 입니다.
내일이 6.25의 슬픔의 날인것을
아는지....
그러나 세상은 온통 푸르름이 더 해갑니다.
아픔을 덮으려는 듯이....
오늘은 경주 시립 요양병원 효관을 오랜만에 찾아 왔습니다.
4월달은 자체 교육 관계로,
5월은 본관 공연 이었지만 일시적인 전기 정전 사태로 부득이 뵙지 못하여 무척 서운하고 아쉬윘는데,
오늘 이렇게 다시 만나니 반갑 기가 그지 없습니다.
오랜세월 함께 해오는동안 情(정)이 깊으졌나봅니다.
잊지 않으시고 기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 날이 갈수록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입니다.
모든 행복의 시작은 건강에서 부터 시작 한다고 봅니다.
뭐든지 잘 드시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으로 건강에 더욱 유념 하셔서 편안하게 잘 계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매미 소리가 구미산에 울려 퍼지고 포도가 익어오는 7월에 다시 찾아 오겠습니다.
그때까지 건강하게 안녕히계십시요 ~~♡♡♡
오늘도 열심히 수고 해주신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
(하은숙,김정림,안경용,이소래,권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