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검찰이 법원이 공수처장이
죄 지은 대통령 체포하겟다고 관저에 쳐들어갓는데 경호처가 무장을 하고 맞써
결국 공수처는 철수햇습니다 . 그야말로 [ 경찰 특공대 ] 라도 투입한다면 윤 돼지 하나 왜 체포못하겟습니까마는
어제 케비에스 모 패널 말마따나 피를 볼 확룰이 높고 그러다 윤돼지하나 때문에 다수의 경찰관이나 경호관이
다치거나 사망할수잇다면 그들이 무슨 죄가잇겟습니까 ? 어잿거나 만일 다시 대선 치른다면 누굴 찍겟는가 다시
찍어주고픈 대통령 1 위에 뽑힌 노무현 대통령이 같은 상황이엇다면 과연 어찌햇을까요 ? 억울하고 분해도 아마
[ 모든걸 국민 뜻에 맡긴다 ] 며 자기발로 관저밖으로 당당히 나왓을겁니다 . 근데 영원히 관저안에서 안 나오고
살껀지 .. 무슨 똥 뱃장으로 버티는 석열이 , 그럴수록 죄는 더 무거워지고 .. 석열아 , 헌재판관들이 니 이런모습
다 속속 지켜보고 잇는거 알곤잇나 ? 죽여줍쇼 , 고개 숙여 조아리고 파면만 면케 해달라 다소곳 해두 시원찬은데
골목성명 난리 바락하던 두한이도 , 결국 순순히 법정에 섯고 닭도 파면 소식에 , 곧바로 짐 싸갖고 청와댈 떠나
사가로 향햇는데 도대체 이판사판 무슨 무대뽀 뱃짱인지 .. [ 만일 헌재가 파면 결정 내려도 윤통은 관저 에서
버티고 안 나올거 ] 란 소리까지 들리는 석열아 , 너 이러려고 국민 혈세 수백억 들여가며 청와대 안 들어가고
용산에다 이삿짐 풀엇던거냐 ? 청와대보다 안전하고 평탄할줄 알고 ? 사람중에 가장 한심한게 패가 훤히 보이는데 설마 혹시나 .. 하고 버티는 자이다 . 니 모습 우리 국민들이야 참는다쳐도 온 세계 사람들이 실시간 다 드려다
보고잇다 . 참으로 쪽 팔리고 부끄럽지도 않냐 ? 그안에서 직무정지됫지만 월급 꼬박 꼬박 나오는 대통령이면 뭐
하냐 ? 끝까지 매를 벌다 앞으로 촛불 국민의 엄청난 분노를 기다리고 있는 판국이니 .. 참 가련하고 불쌍하다 .
수구꼴통 보수들이 가장 존경하는 초대 대통령 승만이두 조요옹 ~ 히 자기 운명 시인하고 지발로 내려와 하와이 행 망명길 올랏다 . 버틸수록 죄는 더 무거워지고 네 모습은 더욱 비참하고 추하니 죽을때까지 그 안에서
안 나오고 살거람 몰라두 더 이상 매 벌지 말고 그만
자리에서 내려와라 . 다 ~ 부질없는 허무한 권력의 자리이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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