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두덜이가 작성하여 게시한 이 게시글의 제목과 내용의 의미는 그야말로 한국의 제도권 개신교계판에
속한 소위, 대형교회들에 속한 목사라는 자들은 모조리 음행하며 날뛰는 마귀들린 마귀자식들인
것이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어떤 의미?
그럼에도, 과거와 현재를 통해 법적으로도 증명된 바와 같이 일부 대형교회 소속 목사라는 자들이
제 세상들 만난 것들처럼 망상, 착각한 채 하나님 두려우신 분이시라는 사실조차 대적하며 이런 저런
음행으로 날뛰다 작살이 나고 만 그런 해당 대형교회 목사라는 것들이 한국교계로 기어들어와 그런
더럽고 역겨우며 가공, 가증, 참람한 짓거리로 발작, 발악, 발광을 처대며 날뛰다 패가망신 당하는
한편으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피 흘리신 복음을 가로막는 배교의 선봉에 서서 날뛰는 짓거리를
쳐댄 것들이 분명히 존재하였고 현재도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이 게시글을 작성해
게시한 것이니 오해가 없으시기를 부탁드리는 바이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을 진정 마음 속으로 두려워하지 않는 것들이 어린 시절에 동네 교회들 포함
신학대학에 들어가 소위, 자타가 공인하며 착각한 "쎈 믿음"으로 날뛴 것들이 각종
교단들의 신학대를 졸업한 다음에 세월이 흘러 목사 안수를 받은 다음, 어떻게 해서 소위,
대형교회들의 담임 목사들로 등극해 그 가운데 거시기를 무지 좋아하는 성향, 본능으로 넘쳐나는
그런 것, 것들이 외부의 여자, 여자들도 아니라 같이 소속된 교회의 소위 "자매"라고 일컬음을 받는
그런 자매라는 것과 붙어 음행 짓거리로 미쳐 날뛰다 직간접적으로 그런 사실이 드러나
그때부터 말이지...!
그런 음행 발광 대형교회 목사라는 것의 거시기 발작, 발악, 발광의 짓거리를 성경말씀에 근거하여
지적하며 그것을 반드시 교회로부터 내쫓아 버려야만 할 것인데 오히려 어떻게?
그런 음행 목사에 영, 육간으로 한통속으로 얼킨 쫄따구, 똘마니 교인교도들로서 정신머리 상태
(영적상태)가 비정상적인 그야말로 어중이 떠중이 영적 개, 돼지들이 그때부터 맹동, 맹렬의 음행
담임 목사 수호, 선봉의 행동대원격으로 나서서 같은 소속의 교인들을 포함해 기타 한국교계의 회복,
개혁을 위한 목적으로 활동하는 단체, 조직들과 소속 회원들은 물론이고 기타 제 3자의 그리스도인들이
또한 그런 음행 목사의 음행 짓거리의 실체를 공공의 이익의 목적과 성경적인 계도의 목적으로
사실을 적시하는 가운데 온라인을 통해 비판, 비평, 계도, 훈계, 경고하며 올리는 모든 게시글들
포함 의견 글들을 뭐시라고?
"권리침해" 어쩌구 그따위 가소롭고도 가증스러운 짓거리를 쳐대면서 음행 대형교회 목사라는 것의
영, 육간의 쫄따구, 똘마니 마귀자식들이 그 짓거리는 물론 모욕죄, 명예훼손죄 어쩌구 그저 있는대로
줏어모아 법적 소송으로 걸고 넘어지면서 미쳐 날뛰고 자빠졌다는 현상, 사실 앞에서 소위, 대형교회들
어쩌구 소속의 그런 것들은 결코 성경적인 청지기도 성경적인 그리스도인들도 아니라 어떤 것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그야말로 자신들의 거시기와 배때지들을 하나님으로 섬기면서 제 세상들
만난 것들로 망상, 착각한 채, 손에 손들을 잡고 한바탕 흐드러진 대미혹, 잡홀림의 춤판을 추어대면서
앞서거니, 뒷서거니 어디로 떨어져 그곳에서 이를 갈아대며 슬피울며 그것들의 죄값을 치루어 나아가는
것들인데 그곳이 어디일까?
지옥과 영원 유황불 불못인 것이다...!
한킹 시편 111:10절 "주를 두려워함이 지혜의 시작이라.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모든 자들은
좋은 지각을 가졌나니, 그를 찬양함이 영원히 있으리라."
잠언 1:7절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시작이거늘, 어리석은 자들은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잠언 8:13절 "주를 두려워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오만, 악한 행실,
완고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잠언 9:10절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요, 거룩한 이에 대한 지식은 명철이니라."
이러한 게시글을 작성해 올린 나 두덜이는 물론 우리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들과 교인교도들은
물론이고 기타 같은 국민으로서 한국 국민들은 하나님을 진정으로 두려워하는 자들이 되어야만
하는 것이야...!
한킹 로마서 1:28-32절 "뿐만 아니라 그들은 자기들의 지식 가운데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니
하나님께서 그들을 버림받은 마음에 내버려 두시어 온당치 아니한 일을 하게 하셨도다. 그들은
모든 불의, 음행, 사악, 탐욕, 악의로 가득 찼으며,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하며,
수군거리는 자들이요, 비방하는 자들이요,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들이요, 모욕을 주며, 교만하며,
자기 자랑만 하며, 악한 일들을 꾀하는 자들이요, 부모를 거역하며, 몰지각하며, 약속을 저버리며,
무정하며, 화해하지 아니하며, 무자비한 자들이라. 그들은 이 같은 일을 행하는 자들이
마땅히 죽음에 처해져야 한다는 하나님의 심판을 알면서도 이 같은 일을 행할
뿐만 아니라 이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좋게 여기느니라."
LGBTQ로 날뛰는 소위, 성소수자들의 인권 어쩌구 주절거리며 전지전능하신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을 두려워 하기는커녕 우습게 여기면서 사회를 어지럽히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왜곡된 성의식을 주입, 세뇌시키며 그 짓거리들에 좋다며 동참하는
해당 시민단체라는 것들 포함 무언가 제 정신머리 상태가 아닌 것들은 물론이고 게댜가...!
음행으로 날뛰는 해당 대형교회 목사라는 것, 것들과 그것, 것들의 영, 육간의 쫄따구, 똘마니들로서
목사의 음행을 마치 교회내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인 것처럼 몰아가며 그런 음행 목사를 교회에서
내쫓아 버리기는커녕 그런 것이 지속적으로 목사 노릇을 해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변호, 방어,
지지, 호응하며 날뛰는 그런 것들이 바로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 것들인데 그런 것들에 대한
준엄하신 하나님의 심판하심이 취소, 무효화되고 만 것일까?
전혀 그렇지가 않다 이거야! 이것들아...엉!
전도서 8:11-13절 "악한 일에 대한 징벌이 속히 집행되지 않으므로 사람들의
아들들의 마음이 그들 안에서 악을 행하기로 완전히 정해졌도다. 죄인이
일백 번 악을 행하고 그의 날들이 길지라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들, 곧 그 분 앞에서
두려워하는 자들이 잘될 것임을 내가 분명히 아노라.그러나 악인은 잘되지 못할 것이며
그의 날들도 길지 못하여 그림자와 같으리니, 이는 그가 하나님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음이라."
전도서 이 말씀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음행 목사, 목사들을 포함 그런 자,
자들의 영, 육간의 쫄따구, 똘마니들에게 반드시 준엄하게, 엄정하게 시간차는
있을지 모르겠지만서도 반드시 임하게 될 것이라니까...UNDERSTAND?
이것들아...!
음행 목사라는 것, 것들은 바로 다음과 같은 말씀에 딱 해당이 되는 것, 것들로서 그런 것, 것들의
대부분이 영이 거듭난 상태가 아닌, 즉, 회개를 통해 믿음으로 구원의 복음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진정 마음 속으로 자신, 자신들의 구세주로 영접하고 입술로 시인하지 않고 못하는(마치,
시인하는 척 하는 것, 것들) 그런 여전히 세상 마귀자식들이 대부분이라는 사실 앞에서 그런 것,
것들에게 더 이상 홀림당해 절단나면 안되는 것이다!
요한일서 4:1절 "사랑하는 자들아, 모든 영을 다 믿지 말고 그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는지
시험하라. 이는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빌립보서 3:18-19절 "(내가 자주 너희에게 말하였고 지금도 눈물로 말하지만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들로 행하고 있느니라. 그들의 종말은 파멸이며
그들의 하나님은 자기들의 배요, 그들의 영광은 자기들의 수치 속에 들어 있고
그들은 땅의 것들을 생각하느니라.)"
고린도후서 11:13-15절 "그러한 자들은 거짓 사도들이요, 기만하는 일꾼들이요,
자신들을 그리스도의 사도들로 가장하는 자들이라. 이것은 놀랄 일이 아니니
이는 사탄도 자신을 빛의 천사로 가장하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사탄의 종들이
의의 종으로 가장한다 하더라도 큰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종말은 그들의
행위대로 될 것이니라."
이 말씀들에 그야말로 딱 해당이 되는 해당 음행 목사, 목사들이고 해당 영, 육간의 졸따구,
똘마니들이라니까 그러네..그런 것, 것들은....!
예레미야 17:5절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사람을 신뢰하는 사람과 육신을 그의 무기로 삼는
사람과 그의 마음이 주로부터 떠나는 사람은 저주를 받으리라"
시편 118:8-9절 "사람에게 신뢰를 두기보다 주를 신뢰하는 것이 나으며 통치자들에게 신뢰를 두기보다
주를 신뢰하는 것이 낫도다."
시편 146:3절 "통치자들을 신뢰하지 말며 사람의 아들도 신뢰하지 말라.
그들에게는 어떠한 도움도 없도다."
이러한 말씀들도 이번 기회에 한국교계의 득시글 교인교도들은 물론이고 음행 목사가 성경적
청지기인 것처럼 망상, 착각을 처대면서 그런 것의 영, 육간의 쫄따구, 똘마니들이 되어 그런 것을
비호, 옹호, 지지, 호응, 격려하면서 한통속이 되어 미쳐 날뛰는 결코 성경적 그리스도인(들)이 아닌
사실상 한국교계로 침투한 마귀색키들은 이번 기회에 제 정신머리를 차려야만 할 것임을 그리스도인의
한 사람으로서 나 두덜이가 주님의 말씀에 근거해 경고할 때에 알아들 들어 쳐먹고 더 이상 음행 목사,
목사들을 감싸돌며 날뛰는 가소롭고도 가증스러운 마귀색키들다운 짓거리들을 중단해야만 할 것이다!
대형교회의 소위, 담임목사가 되었든 시골 지역의 조그만 교회의 목사가 되었든 목사의 자격조건은
동일하다는 사실 앞에 다음과 같은 목사직책의 성경적 기준에 어긋나는 자들은 빠른 시일 내에
한국교계에서 모조리 내쫓아 버려야만 하는 것이야!
다음과 같은 성경구절들 가운데 "감독"과 "장로"의 직책은 오늘 날로 치면 바로 "목사"라는 사실로서
목사가 될 수 있는 기본적, 기초적 자질, 수준, 자격에 대하여 성령 하나님의 영감을 통해 바울
사도형제가 잘 기록하고 있으니 이러한 자격조건에 결격사유들이 있는 자들로서 현재 목사라는 자들일
경우, 특히나 음행 목사라는 것, 것들은 당장에 목사직에서 내쫓아 버리면서 다음과
같은 디모데전서와 디도서에서 분명히 기록하고 있는 자격조건에 합당한 자를 새로운 목사로 임명하여
바른 교리, 바른 믿음, 바른 믿음의 실행으로 소속된 교인교도들을 잘 가르치면서 양육하여 더 이상
교인교도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군사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바른 교사의 역할도 다 해야만 한다고...!
한글킹제임스성경 디모데전서 3:1-7절 "만일 어떤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원하면 그가 선한 일을
사모한다는 그 말은 참되도다. 그러므로 감독은 비난받을 일이 없어야 하고 한 아내의 남편이어야
하며, 절제하고 신중하며, 예의 바르고 대접하기에 힘쓰며, 가르치기를 잘하고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익을 탐내지 아니하며, 오직 잘 참고, 다투지 아니하며,
탐욕스럽지 아니하고
자기 집안을 잘 다스려서 온전한 위엄으로 자기 자녀들을 순종케 하는 사람이어야 하리라.
(사람이 자기 집안을 다스릴 줄 모르면 어떻게 그가 하나님의 교회를 돌볼 수 있으리요?)
초신자여서도 아니되나니, 이는 그가 교만으로 높아져 마귀의 정죄함에로 빠질까 함이라.
또한 외부 사람들로부터도 좋은 평판을 받아야 할지니, 이는 그가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지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
디도서 1:5-9절 "내가 너를 크레테에 남겨 놓은 이유는 너로 부족한 일들을 바로잡고, 내가 명한 대로
각 성읍에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 함이니 누가 되더라도 비난받을 것이 없고 한 아내의 남편이어야 하며,
방탕하다거나 불순종한다는 비방을 받지 않는 신실한 자녀를 둔 사람이어야
하느니라. 감독은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비난받을 것이 없고 자기 고집대로 아니하며, 쉬 화내지
아니하고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고 더러운 이익을 탐내지 아니하며 대접하기를
좋아하고 선한 사람들을 좋아하며, 신중하고 정의로우며, 거룩하고 절제하며 가르침 받은 대로 신실한
말씀을 굳게 붙잡아야 하리니, 이는 그가 반박하는 자들을 건전한 교리로 권면하고 설득할 수 있게
하려는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