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군사 재핀에서..
제가 추론키로 권총에 실탄차고 즉각사형을 외치고 있을 것이고 헨폰 압수 및 모든 정보가 차단되어 있을 것입니다.
사건이 발생하면 실탄을 지급할텐데..특공대 없이 비무장 진입하는 건 어불성설입니다.
부모들이 나섰지만 구해낼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탄핵이 종결될 때까지 있을수는 없습니다.
나라가 망하게 되니까요..제가 말씀드리는대로 거대한 헤지펀드가 착륙해 있어서 주가 조작하고 환율까지 공략하고 있는데 많은 언론들이 아직도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여튼 언론사들은 확실히 한 방향으로 가야해요..외란죄까지 추가가 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기자들은 편집권에 저항해야만 몇 달뒤 보직을 잃지 않을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우리 모두가 저 고립되어 있는 경호요원들에게 이 소식이 전달될 수 있도록 지혜를 짜야 할것입니다.
첫댓글 경호처가 왜 세상 소식 모를까요. . .무장 경호원 뿐만 아니라 일반 사무직들도 있는데. . .소문은 바람처럼 담장을 넘어 갑니다...